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덱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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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SDAQ메타버스(Metaverse)가상현실(VR)증강현실(AR)영상콘텐츠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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덱스터는 영화·드라마·광고 시각특수효과(VFX)를 핵심으로 디지털 색보정(DI)·사운드·버추얼 프로덕션·콘텐츠 제작까지 묶어 제공하는 종합 콘텐츠 후반작업 회사로, 한국 증시에서 미디어·콘텐츠와 K콘텐츠 테마로 거래됩니다.

사업 모델

덱스터의 본업은 영화·드라마·OTT·광고에 들어가는 시각특수효과(VFX, Visual Effects) 제작입니다. 작품 단위로 수주를 받아 디지털 캐릭터·배경·합성 장면을 만들어 납품하고, 작품의 규모와 컷 수, 난이도에 따라 매출이 결정되는 프로젝트 기반 매출 구조입니다.

여기에 후반작업의 다른 공정인 디지털 색보정(DI, Digital Intermediate)과 사운드 믹싱을 자체 부문과 자회사 라이브톤을 통해 함께 제공합니다. 한 작품에서 VFX·DI·사운드를 묶어 수주할 수 있는 "올인원" 패키지가 회사가 강조하는 차별점입니다.

본업 외에 회사는 콘텐츠 가치사슬의 앞단으로도 영역을 넓혀 왔습니다. 자회사 덱스터픽쳐스는 영화·드라마 기획과 제작을 담당하고, 덱스터크레마는 광고·마케팅을, 네스트이엔티는 버추얼 휴먼·크리에이터 매니지먼트를 담당하는 식으로 후반작업·기획·제작·광고가 한 그룹 안에 모여 있습니다. 2021년에는 LED 월 기반 버추얼 프로덕션 스튜디오 "D1"을 열고 가상 촬영을 함께 제공하기 시작했습니다. 회사가 외부 인터뷰에서 "기획부터 후반작업까지 한 곳에서 처리하는 종합 콘텐츠 제작사"를 지향한다고 밝히는 배경입니다.

매출 안정성 측면에서 덱스터는 "수주받은 작품 납품" 모델에 IP(지적재산권)·콘텐츠 직접 제작·광고 사업을 얹어 변동성을 낮추려는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자회사 확장도 같은 맥락입니다. VFX 단독 매출은 작품 라인업과 후반작업 일정에 따라 정기적 변동이 큰 편이라, 회사가 IP·드라마 제작·광고 같은 다른 매출원을 추가해 온 흐름은 투자자가 추적할 만한 구조 변화입니다.

주가가 움직이는 요인

  • 국내외 영화·OTT 라인업: 회사가 VFX·DI·사운드를 맡은 텐트폴 영화나 글로벌 OTT 시리즈가 공개·흥행할 때 신규 수주 기대로 주가가 반응합니다. 넷플릭스·디즈니플러스 같은 글로벌 플랫폼과 헐리우드 프로젝트 발주는 단가가 높은 편이라 시장이 민감하게 봅니다.
  • 수주·계약 공시: 단일 작품 공급계약, 글로벌 스튜디오 협업, 버추얼 프로덕션 임대 계약 등이 공시될 때 주가에 반영됩니다.
  • K콘텐츠·미디어 업종 흐름: K드라마·K무비 글로벌 흥행, 제작사·OTT 관련주 강세, 콘텐츠 제작비 증감 같은 업종 전체 모멘텀에 동조해 움직이는 경향이 있습니다.
  • 자회사 실적 모멘텀: 라이브톤(사운드)·덱스터픽쳐스(영상 제작)·덱스터크레마(광고) 등 연결 자회사가 맡은 작품의 흥행과 광고 시장 업황이 연결 매출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주가에도 전달됩니다.
  • 신기술 모멘텀: 버추얼 프로덕션, AI 기반 디에이징·업스케일링, 가상 인간, 실감 콘텐츠처럼 회사가 R&D 투자해 온 영역이 시장 테마로 부상할 때 주가가 함께 움직입니다.
  • 단기 실적과 비용 구조: VFX·DI·사운드 작업은 인건비 비중이 높은 노동집약 사업이라 인력 규모와 작품 진행률에 따라 정기적 손익이 출렁입니다. 실적 발표에서 매출 다각화 진행 상황과 영업손익 흑자 전환 여부가 매번 체크 포인트입니다.

사업 부문과 관련 테마

  • 핵심 부문 — VFX 제작: 영화·드라마·OTT·광고용 시각특수효과 제작. K콘텐츠 글로벌 흥행, 영화·드라마 제작 편수, OTT 오리지널 투자 규모와 직결됩니다. 관련 테마: 영상콘텐츠, 영화, 미디어/엔터테인먼트.
  • DI(디지털 색보정) 부문: 영화·드라마의 색감을 최종 마스터링하는 후반작업. VFX와 함께 패키지로 수주됩니다.
  • 버추얼 프로덕션(D1 Studio): LED 월에 배경을 실시간으로 띄우고 그 앞에서 촬영하는 가상 촬영 스튜디오. 헐리우드·OTT 스튜디오에서 활용이 늘고 있는 영역으로, 메타버스·실감 콘텐츠 테마와 맞물립니다.
  • 사운드(자회사 라이브톤): 영화·드라마 음향 디자인·믹싱. 한국 대형 영화 다수의 사운드를 맡아 온 스튜디오로 2017년 인수되어 후반작업 패키지의 한 축을 담당합니다.
  • 콘텐츠 기획·제작(덱스터픽쳐스): 자회사가 영화·드라마를 직접 기획·제작해 IP를 확보합니다. K드라마·OTT 오리지널 테마와 직접 연결됩니다.
  • 광고·마케팅(덱스터크레마): 광고 기획·제작 사업으로, 본업과 별도로 광고 시장 업황의 영향을 받습니다.
  • 버추얼 휴먼·실감 콘텐츠(네스트이엔티 등): 가상 인간, VR 콘텐츠, 미디어아트 등으로 메타버스·AI·실감 미디어 테마에 노출됩니다.
  • 관련 위키: 영상콘텐츠, 미디어/엔터테인먼트, K콘텐츠, OTT, 메타버스, 가상인간, 인공지능.

경쟁 위치와 비교 기업

덱스터는 한국 증시에 상장된 VFX·콘텐츠 후반작업 전문 회사 중 대표 격에 해당합니다. VFX·DI·사운드·버추얼 프로덕션을 한 그룹 안에서 제공하는 사업자는 국내에서 흔치 않고, 회사 스스로도 "한국에서 유일한 토털 콘텐츠 제작 스튜디오"를 표방합니다. 미디어·콘텐츠 섹터 안에서 같이 비교되는 종목들은 사업 영역이 정확히 겹치지는 않습니다.

  • VFX·후반작업 동종: 자이언트스텝(VFX·실감 콘텐츠), 위지윅스튜디오(VFX·콘텐츠 제작) 등이 후반작업·실감 콘텐츠라는 사업 모델 측면에서 비교됩니다.
  • 콘텐츠 제작·드라마 스튜디오: 스튜디오드래곤, 에이스토리, 콘텐트리중앙처럼 드라마·영화 IP를 보유·제작하는 회사들과는 "K콘텐츠 글로벌 수출"이라는 모멘텀을 공유하지만, 매출 인식 구조(편성권·판매 매출 vs 후반작업 수주 매출)가 달라 같은 잣대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 글로벌 비교: 글로벌 시장에서는 Industrial Light & Magic, Weta FX, DNEG, Framestore 같은 대형 VFX 스튜디오가 동종 사업자입니다. 다만 이들은 비상장이거나 본사가 해외에 있어 직접 비교라기보다 산업 구도를 이해할 때 참고용입니다.

회사가 강조하는 정성적 위치는 "아시아권에서 다수의 텐트폴 영화·OTT 시리즈에 VFX를 공급해 온 사업자"이며, 글로벌 OTT·헐리우드 프로젝트 수주 확대 여부가 향후 위치를 가르는 변수입니다.

리스크와 체크포인트

  • 리스크 — 프로젝트 매출 변동성: 매출이 작품 수주·납품 시점에 묶여 있어 정기적 들쑥날쑥합니다. 특정 텐트폴이 무산되거나 일정이 밀리면 단기 매출이 크게 흔들립니다.
  • 리스크 — 인건비 중심 비용 구조: VFX·DI·사운드는 아티스트·엔지니어 인건비가 큰 비중을 차지해 작품 라인업이 비면 고정비 부담이 손익을 끌어내립니다.
  • 리스크 — 고객사 집중과 발주 환경: 매출이 영화·드라마 제작사, 글로벌 OTT 같은 한정된 고객군에 의존하기 때문에 OTT의 콘텐츠 투자 축소나 한국 영화 시장 위축은 직접 타격이 됩니다.
  • 리스크 — 환율 영향: 글로벌 프로젝트 수주가 늘면 원·달러 환율 변동이 매출·이익에 영향을 줍니다.
  • 리스크 — 신사업 회수 기간: 버추얼 프로덕션, 가상 인간, AI 기반 후반작업 같은 신사업은 R&D·설비 투자가 선행되고 수익화까지 시간이 걸리는 구조라 단기 손익을 누를 수 있습니다.
  • 리스크 — 자회사 실적 변동: 라이브톤·덱스터픽쳐스·덱스터크레마 등 연결 자회사 실적이 본사 손익에 합산되기 때문에, 자회사가 맡은 작품·캠페인의 성패가 그룹 실적에 그대로 반영됩니다.
  • 확인할 것 — 단기 실적 발표: 부문별 매출 비중(VFX/DI/사운드/콘텐츠/광고)과 흑자 전환 여부.
  • 확인할 것 — 공시 카테고리: 단일 판매·공급계약 체결, 타법인 출자·인수, 영업양수도, 유상증자, 주요 IP 투자.
  • 확인할 것 — 라인업 뉴스: 회사가 후반작업을 맡은 영화·드라마·OTT 시리즈의 공개 일정과 흥행 성적.
  • 확인할 것 — 신사업 진행 상황: D1 스튜디오 가동률, 글로벌 프로젝트 수주, AI·버추얼 휴먼 사업 매출 기여.
  • 확인할 것 — K콘텐츠·OTT 업황: 넷플릭스·디즈니플러스·국내 OTT의 한국 콘텐츠 투자 규모, 영화관 박스오피스 회복 추이.

자주 묻는 질문

Q. 덱스터는 뭐 하는 회사야?

영화·드라마·광고·OTT 작품에 들어가는 시각특수효과(VFX)를 만드는 코스닥 상장사(206560)입니다. 여기에 디지털 색보정(DI)과 자회사 라이브톤의 사운드 믹싱을 묶어 작품의 후반작업을 한 곳에서 제공하고, 자회사들을 통해 영상·드라마 기획·제작과 광고·마케팅 사업도 함께 합니다. 투자자가 보는 핵심 변수는 회사가 후반작업을 맡은 작품 라인업의 규모와 수주 단가, 그리고 인건비 중심 비용 구조에서 단기 흑자가 나는지 여부입니다.

Q. 덱스터 주가는 무엇에 민감해?

K콘텐츠 글로벌 흥행, OTT의 한국 콘텐츠 투자 규모, 텐트폴 영화·드라마 라인업 같은 업황 변수에 가장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회사가 맡은 작품의 흥행, 글로벌 OTT·헐리우드 스튜디오와의 신규 계약 공시, 버추얼 프로덕션·AI 같은 신기술 테마가 부상할 때도 주가가 움직이는 경향이 있습니다. 반대로 영화 시장 위축, 글로벌 OTT의 콘텐츠 투자 축소, 작품 일정 지연은 매출이 단기 단위로 빈 자리를 만들 수 있어 주의해야 할 변수입니다.

Q. VFX 회사인데 자회사가 왜 이렇게 많아?

VFX 단독 매출은 작품 수주에 따라 정기적 출렁임이 크고 IP·판권 매출이 거의 발생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회사는 사운드(라이브톤), 영상·드라마 기획·제작(덱스터픽쳐스), 광고·마케팅(덱스터크레마), 버추얼 휴먼(네스트이엔티) 같은 자회사를 묶어 후반작업·콘텐츠 제작·광고 매출을 함께 끌고 가는 구조로 사업을 다각화해 왔습니다. 투자자 관점에서는 자회사 매출 기여도가 늘면서 본업 변동성이 줄어드는지, 자회사가 맡은 작품·캠페인 성과가 어느 정도인지를 단기 보고서에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Q. 어떤 테마와 같이 봐야 해?

기본은 영상콘텐츠·미디어/엔터테인먼트·K콘텐츠·OTT 같은 콘텐츠 산업 테마입니다. 버추얼 프로덕션 스튜디오 D1과 가상 인간·실감 콘텐츠 사업을 보유해 메타버스·VR·AI 콘텐츠 테마와도 묶입니다. 동종 사업자로는 자이언트스텝, 위지윅스튜디오 같은 VFX·실감 콘텐츠 회사가 비교되고, 콘텐츠 IP 측면에서는 스튜디오드래곤·에이스토리 같은 드라마 제작사들과 K콘텐츠 모멘텀을 공유합니다.

Q. 실적이 좋아지려면 무엇을 봐야 해?

투자자 관점에서 핵심 체크포인트는 세 가지입니다. 첫째, 회사가 후반작업을 맡은 텐트폴 영화·OTT 시리즈의 공개·흥행 일정과 단가입니다. 둘째, 글로벌 OTT·헐리우드 스튜디오와의 신규 수주 공시인데, 글로벌 프로젝트는 대체로 단가가 높아 매출 레벨을 한 단계 올리는 효과가 있습니다. 셋째, 자회사 실적 기여와 신사업(버추얼 프로덕션 D1, AI 기반 후반작업, 가상 인간)의 매출 발생 여부입니다. 인건비가 큰 비중을 차지하는 사업 구조라, 작품 라인업이 채워지지 않으면 고정비 부담이 영업손익을 누르기 때문에 단기 매출과 영업이익률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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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 분류

KOSDAQ메타버스(Metaverse)가상현실(VR)증강현실(AR)영상콘텐츠영화

하위 분류

하위 분류가 없습니다.

덱스터는 영화·드라마·광고 시각특수효과(VFX)를 핵심으로 디지털 색보정(DI)·사운드·버추얼 프로덕션·콘텐츠 제작까지 묶어 제공하는 종합 콘텐츠 후반작업 회사로, 한국 증시에서 미디어·콘텐츠와 K콘텐츠 테마로 거래됩니다.

사업 모델

덱스터의 본업은 영화·드라마·OTT·광고에 들어가는 시각특수효과(VFX, Visual Effects) 제작입니다. 작품 단위로 수주를 받아 디지털 캐릭터·배경·합성 장면을 만들어 납품하고, 작품의 규모와 컷 수, 난이도에 따라 매출이 결정되는 프로젝트 기반 매출 구조입니다.

여기에 후반작업의 다른 공정인 디지털 색보정(DI, Digital Intermediate)과 사운드 믹싱을 자체 부문과 자회사 라이브톤을 통해 함께 제공합니다. 한 작품에서 VFX·DI·사운드를 묶어 수주할 수 있는 "올인원" 패키지가 회사가 강조하는 차별점입니다.

본업 외에 회사는 콘텐츠 가치사슬의 앞단으로도 영역을 넓혀 왔습니다. 자회사 덱스터픽쳐스는 영화·드라마 기획과 제작을 담당하고, 덱스터크레마는 광고·마케팅을, 네스트이엔티는 버추얼 휴먼·크리에이터 매니지먼트를 담당하는 식으로 후반작업·기획·제작·광고가 한 그룹 안에 모여 있습니다. 2021년에는 LED 월 기반 버추얼 프로덕션 스튜디오 "D1"을 열고 가상 촬영을 함께 제공하기 시작했습니다. 회사가 외부 인터뷰에서 "기획부터 후반작업까지 한 곳에서 처리하는 종합 콘텐츠 제작사"를 지향한다고 밝히는 배경입니다.

매출 안정성 측면에서 덱스터는 "수주받은 작품 납품" 모델에 IP(지적재산권)·콘텐츠 직접 제작·광고 사업을 얹어 변동성을 낮추려는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자회사 확장도 같은 맥락입니다. VFX 단독 매출은 작품 라인업과 후반작업 일정에 따라 정기적 변동이 큰 편이라, 회사가 IP·드라마 제작·광고 같은 다른 매출원을 추가해 온 흐름은 투자자가 추적할 만한 구조 변화입니다.

주가가 움직이는 요인

  • 국내외 영화·OTT 라인업: 회사가 VFX·DI·사운드를 맡은 텐트폴 영화나 글로벌 OTT 시리즈가 공개·흥행할 때 신규 수주 기대로 주가가 반응합니다. 넷플릭스·디즈니플러스 같은 글로벌 플랫폼과 헐리우드 프로젝트 발주는 단가가 높은 편이라 시장이 민감하게 봅니다.
  • 수주·계약 공시: 단일 작품 공급계약, 글로벌 스튜디오 협업, 버추얼 프로덕션 임대 계약 등이 공시될 때 주가에 반영됩니다.
  • K콘텐츠·미디어 업종 흐름: K드라마·K무비 글로벌 흥행, 제작사·OTT 관련주 강세, 콘텐츠 제작비 증감 같은 업종 전체 모멘텀에 동조해 움직이는 경향이 있습니다.
  • 자회사 실적 모멘텀: 라이브톤(사운드)·덱스터픽쳐스(영상 제작)·덱스터크레마(광고) 등 연결 자회사가 맡은 작품의 흥행과 광고 시장 업황이 연결 매출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주가에도 전달됩니다.
  • 신기술 모멘텀: 버추얼 프로덕션, AI 기반 디에이징·업스케일링, 가상 인간, 실감 콘텐츠처럼 회사가 R&D 투자해 온 영역이 시장 테마로 부상할 때 주가가 함께 움직입니다.
  • 단기 실적과 비용 구조: VFX·DI·사운드 작업은 인건비 비중이 높은 노동집약 사업이라 인력 규모와 작품 진행률에 따라 정기적 손익이 출렁입니다. 실적 발표에서 매출 다각화 진행 상황과 영업손익 흑자 전환 여부가 매번 체크 포인트입니다.

사업 부문과 관련 테마

  • 핵심 부문 — VFX 제작: 영화·드라마·OTT·광고용 시각특수효과 제작. K콘텐츠 글로벌 흥행, 영화·드라마 제작 편수, OTT 오리지널 투자 규모와 직결됩니다. 관련 테마: 영상콘텐츠, 영화, 미디어/엔터테인먼트.
  • DI(디지털 색보정) 부문: 영화·드라마의 색감을 최종 마스터링하는 후반작업. VFX와 함께 패키지로 수주됩니다.
  • 버추얼 프로덕션(D1 Studio): LED 월에 배경을 실시간으로 띄우고 그 앞에서 촬영하는 가상 촬영 스튜디오. 헐리우드·OTT 스튜디오에서 활용이 늘고 있는 영역으로, 메타버스·실감 콘텐츠 테마와 맞물립니다.
  • 사운드(자회사 라이브톤): 영화·드라마 음향 디자인·믹싱. 한국 대형 영화 다수의 사운드를 맡아 온 스튜디오로 2017년 인수되어 후반작업 패키지의 한 축을 담당합니다.
  • 콘텐츠 기획·제작(덱스터픽쳐스): 자회사가 영화·드라마를 직접 기획·제작해 IP를 확보합니다. K드라마·OTT 오리지널 테마와 직접 연결됩니다.
  • 광고·마케팅(덱스터크레마): 광고 기획·제작 사업으로, 본업과 별도로 광고 시장 업황의 영향을 받습니다.
  • 버추얼 휴먼·실감 콘텐츠(네스트이엔티 등): 가상 인간, VR 콘텐츠, 미디어아트 등으로 메타버스·AI·실감 미디어 테마에 노출됩니다.
  • 관련 위키: 영상콘텐츠, 미디어/엔터테인먼트, K콘텐츠, OTT, 메타버스, 가상인간, 인공지능.

경쟁 위치와 비교 기업

덱스터는 한국 증시에 상장된 VFX·콘텐츠 후반작업 전문 회사 중 대표 격에 해당합니다. VFX·DI·사운드·버추얼 프로덕션을 한 그룹 안에서 제공하는 사업자는 국내에서 흔치 않고, 회사 스스로도 "한국에서 유일한 토털 콘텐츠 제작 스튜디오"를 표방합니다. 미디어·콘텐츠 섹터 안에서 같이 비교되는 종목들은 사업 영역이 정확히 겹치지는 않습니다.

  • VFX·후반작업 동종: 자이언트스텝(VFX·실감 콘텐츠), 위지윅스튜디오(VFX·콘텐츠 제작) 등이 후반작업·실감 콘텐츠라는 사업 모델 측면에서 비교됩니다.
  • 콘텐츠 제작·드라마 스튜디오: 스튜디오드래곤, 에이스토리, 콘텐트리중앙처럼 드라마·영화 IP를 보유·제작하는 회사들과는 "K콘텐츠 글로벌 수출"이라는 모멘텀을 공유하지만, 매출 인식 구조(편성권·판매 매출 vs 후반작업 수주 매출)가 달라 같은 잣대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 글로벌 비교: 글로벌 시장에서는 Industrial Light & Magic, Weta FX, DNEG, Framestore 같은 대형 VFX 스튜디오가 동종 사업자입니다. 다만 이들은 비상장이거나 본사가 해외에 있어 직접 비교라기보다 산업 구도를 이해할 때 참고용입니다.

회사가 강조하는 정성적 위치는 "아시아권에서 다수의 텐트폴 영화·OTT 시리즈에 VFX를 공급해 온 사업자"이며, 글로벌 OTT·헐리우드 프로젝트 수주 확대 여부가 향후 위치를 가르는 변수입니다.

리스크와 체크포인트

  • 리스크 — 프로젝트 매출 변동성: 매출이 작품 수주·납품 시점에 묶여 있어 정기적 들쑥날쑥합니다. 특정 텐트폴이 무산되거나 일정이 밀리면 단기 매출이 크게 흔들립니다.
  • 리스크 — 인건비 중심 비용 구조: VFX·DI·사운드는 아티스트·엔지니어 인건비가 큰 비중을 차지해 작품 라인업이 비면 고정비 부담이 손익을 끌어내립니다.
  • 리스크 — 고객사 집중과 발주 환경: 매출이 영화·드라마 제작사, 글로벌 OTT 같은 한정된 고객군에 의존하기 때문에 OTT의 콘텐츠 투자 축소나 한국 영화 시장 위축은 직접 타격이 됩니다.
  • 리스크 — 환율 영향: 글로벌 프로젝트 수주가 늘면 원·달러 환율 변동이 매출·이익에 영향을 줍니다.
  • 리스크 — 신사업 회수 기간: 버추얼 프로덕션, 가상 인간, AI 기반 후반작업 같은 신사업은 R&D·설비 투자가 선행되고 수익화까지 시간이 걸리는 구조라 단기 손익을 누를 수 있습니다.
  • 리스크 — 자회사 실적 변동: 라이브톤·덱스터픽쳐스·덱스터크레마 등 연결 자회사 실적이 본사 손익에 합산되기 때문에, 자회사가 맡은 작품·캠페인의 성패가 그룹 실적에 그대로 반영됩니다.
  • 확인할 것 — 단기 실적 발표: 부문별 매출 비중(VFX/DI/사운드/콘텐츠/광고)과 흑자 전환 여부.
  • 확인할 것 — 공시 카테고리: 단일 판매·공급계약 체결, 타법인 출자·인수, 영업양수도, 유상증자, 주요 IP 투자.
  • 확인할 것 — 라인업 뉴스: 회사가 후반작업을 맡은 영화·드라마·OTT 시리즈의 공개 일정과 흥행 성적.
  • 확인할 것 — 신사업 진행 상황: D1 스튜디오 가동률, 글로벌 프로젝트 수주, AI·버추얼 휴먼 사업 매출 기여.
  • 확인할 것 — K콘텐츠·OTT 업황: 넷플릭스·디즈니플러스·국내 OTT의 한국 콘텐츠 투자 규모, 영화관 박스오피스 회복 추이.

자주 묻는 질문

Q. 덱스터는 뭐 하는 회사야?

영화·드라마·광고·OTT 작품에 들어가는 시각특수효과(VFX)를 만드는 코스닥 상장사(206560)입니다. 여기에 디지털 색보정(DI)과 자회사 라이브톤의 사운드 믹싱을 묶어 작품의 후반작업을 한 곳에서 제공하고, 자회사들을 통해 영상·드라마 기획·제작과 광고·마케팅 사업도 함께 합니다. 투자자가 보는 핵심 변수는 회사가 후반작업을 맡은 작품 라인업의 규모와 수주 단가, 그리고 인건비 중심 비용 구조에서 단기 흑자가 나는지 여부입니다.

Q. 덱스터 주가는 무엇에 민감해?

K콘텐츠 글로벌 흥행, OTT의 한국 콘텐츠 투자 규모, 텐트폴 영화·드라마 라인업 같은 업황 변수에 가장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회사가 맡은 작품의 흥행, 글로벌 OTT·헐리우드 스튜디오와의 신규 계약 공시, 버추얼 프로덕션·AI 같은 신기술 테마가 부상할 때도 주가가 움직이는 경향이 있습니다. 반대로 영화 시장 위축, 글로벌 OTT의 콘텐츠 투자 축소, 작품 일정 지연은 매출이 단기 단위로 빈 자리를 만들 수 있어 주의해야 할 변수입니다.

Q. VFX 회사인데 자회사가 왜 이렇게 많아?

VFX 단독 매출은 작품 수주에 따라 정기적 출렁임이 크고 IP·판권 매출이 거의 발생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회사는 사운드(라이브톤), 영상·드라마 기획·제작(덱스터픽쳐스), 광고·마케팅(덱스터크레마), 버추얼 휴먼(네스트이엔티) 같은 자회사를 묶어 후반작업·콘텐츠 제작·광고 매출을 함께 끌고 가는 구조로 사업을 다각화해 왔습니다. 투자자 관점에서는 자회사 매출 기여도가 늘면서 본업 변동성이 줄어드는지, 자회사가 맡은 작품·캠페인 성과가 어느 정도인지를 단기 보고서에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Q. 어떤 테마와 같이 봐야 해?

기본은 영상콘텐츠·미디어/엔터테인먼트·K콘텐츠·OTT 같은 콘텐츠 산업 테마입니다. 버추얼 프로덕션 스튜디오 D1과 가상 인간·실감 콘텐츠 사업을 보유해 메타버스·VR·AI 콘텐츠 테마와도 묶입니다. 동종 사업자로는 자이언트스텝, 위지윅스튜디오 같은 VFX·실감 콘텐츠 회사가 비교되고, 콘텐츠 IP 측면에서는 스튜디오드래곤·에이스토리 같은 드라마 제작사들과 K콘텐츠 모멘텀을 공유합니다.

Q. 실적이 좋아지려면 무엇을 봐야 해?

투자자 관점에서 핵심 체크포인트는 세 가지입니다. 첫째, 회사가 후반작업을 맡은 텐트폴 영화·OTT 시리즈의 공개·흥행 일정과 단가입니다. 둘째, 글로벌 OTT·헐리우드 스튜디오와의 신규 수주 공시인데, 글로벌 프로젝트는 대체로 단가가 높아 매출 레벨을 한 단계 올리는 효과가 있습니다. 셋째, 자회사 실적 기여와 신사업(버추얼 프로덕션 D1, AI 기반 후반작업, 가상 인간)의 매출 발생 여부입니다. 인건비가 큰 비중을 차지하는 사업 구조라, 작품 라인업이 채워지지 않으면 고정비 부담이 영업손익을 누르기 때문에 단기 매출과 영업이익률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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