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위키
홈위키캘린더게임소개
로그인
차트/콘텐츠
검색
위키캘린더시장예측모의투자서비스 소개

© 2026 주식위키. All rights reserved.

다스코

상위 분류

KOSPI우크라이나 재건태양광에너지남북경협전후 재건(우크라/중동 전쟁 등)

하위 분류

하위 분류가 없습니다.

가드레일·방음벽 같은 도로안전시설을 만드는 국내 대표 기업으로, 한국 증시에서는 SOC(사회간접자본) 인프라·강재 건축자재·태양광 EPC가 묶인 종목으로 거래됩니다.

사업 모델

다스코는 1996년 설립된 도로안전시설 전문 기업으로, 강판을 가공해 도로·교량의 안전 구조물을 만들고 시공까지 직접 수행합니다. 매출은 크게 네 가지 부문에서 발생합니다.

  • 도로안전시설: 차량이 도로 밖으로 이탈하는 것을 막는 가드레일(DS가드레일, 개방형, 고규격), 교량용 강재 방호책, 강재 옹벽, 도로 소음을 차단하는 방음판·방음벽이 주력 제품입니다. 영종대교·인천대교·광안대교·영동대교 같은 대형 교량에 가드레일을 공급해 온 실적이 있습니다.
  • 건축자재: 건물 바닥 슬라브 시공에 쓰이는 데크플레이트, 경질 폴리우레탄 단열재, 건축외장재, 구조용 철근 가공·유통(WBM)을 다룹니다. 데크플레이트는 풀 라인업을 갖춰 미래 핵심 사업으로 키우고 있습니다.
  • 신재생에너지: 태양광 발전소 EPC(설계·조달·시공)와 O&M(운영·유지보수)을 수행하고, 농지 위에 태양광을 설치하는 영농태양광, 방음벽에 모듈을 결합한 방음시설태양광, 가드레일과 모듈을 결합한 쏠라가드레일 같은 융합 제품을 개발합니다.
  • 친환경·부동산 개발: 기존 사업의 안정성에 더해 친환경 소재와 부동산 개발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원자재인 열연강판은 포스코와 장기 협력 관계로 SS275/315, STK275 등급을 사용하고, 일부 신제품에는 PosMAC(고내식 강재)을 적용합니다. 매출 구조는 공공 발주(도로공사·지자체)와 민간 건설사 발주가 섞여 있어 SOC 인프라 사이클과 건설 경기에 동시에 노출됩니다.

주가가 움직이는 요인

  • SOC·도로 인프라 발주: 한국도로공사·지자체의 가드레일·방음벽·교량 발주가 늘면 도로안전 부문 수주잔고가 증가합니다. 도로교통법상 방호책 등급 기준이 강화되면 고규격 가드레일 수요가 늘어 단가도 함께 올라갑니다.
  • 건설 경기와 신축 착공: 데크플레이트·단열재·외장재 매출은 신축 건축물 착공 면적과 직접 연결됩니다. 주거·상업용 건축 인허가 통계와 착공 면적이 줄면 건축자재 부문 매출이 함께 둔화됩니다.
  • 강재·아연 가격과 환율: 열연강판·아연(용융아연도금 원자재) 가격이 오르면 원가가 상승해 영업이익률을 압박합니다. 포스코 강재 공급가가 핵심 변수이고, 단열재·외장재 일부는 환율 영향도 받습니다.
  • 신재생에너지 정책: REC(신재생에너지공급인증서) 가격, RPS(공급의무화) 비율, 영농태양광 관련 농지법 개정이 태양광 EPC 수주의 트리거입니다. 정부의 재생에너지 보급 목표가 상향되면 EPC 파이프라인이 두꺼워집니다.
  • 공시·이벤트: 대형 교량·도로 공사 수주 공시, 태양광 발전소 EPC 계약 체결 공시, 신제품 인증(이노빌트 인증 등)이 단발성 주가 트리거로 작동합니다.

사업 부문과 관련 테마

  • 핵심 부문: 도로안전시설(가드레일·방음벽·교량 방호책) — SOC, 도로 인프라, 사회간접자본 테마와 연결됩니다. 정부의 도로 정비·예산 확대 발표가 직접 매출 변수로 전달됩니다.
  • 보조 부문: 데크플레이트·단열재·외장재 — 건축자재, 강재 가공, 건설 테마와 연결됩니다. 건설사 수주잔고와 분양 경기가 매출에 선행합니다.
  • 신사업 부문: 태양광 EPC(영농태양광·방음시설태양광·쏠라가드레일) — 신재생에너지, 태양광, ESG 테마와 연결됩니다. 도로안전시설과 태양광 모듈을 결합한 융합 제품이 차별 포인트입니다.
  • 공급망 연결: 포스코의 열연·고내식 강재(PosMAC)와 INNOVILT(이노빌트) 강재 솔루션 브랜드를 사용하므로, 포스코 강재 공급가·INNOVILT 얼라이언스 동향이 원가와 신제품 라인업에 영향을 줍니다.
  • 관련 위키: 사회간접자본(SOC), 건설, 강관, 데크플레이트, 태양광, 신재생에너지, 포스코홀딩스 같은 산업·테마·종목 위키와 함께 살펴보면 사업 맥락이 잡힙니다.

경쟁 위치와 비교 기업

가드레일·도로안전시설 시장에서는 다스코가 국내 대표 기업으로 자리잡고 있고, 신성에스티·우경기술연구·삼척산업 같은 도로안전시설 시공·제조사가 동종 영역에서 경쟁합니다. 데크플레이트·강재 건축자재에서는 더본·윈하이텍·NI스틸 등이 비교 대상이며, 태양광 EPC는 진입 장벽이 낮아 다수의 EPC 시공사와 경쟁합니다.

다스코의 정성적 차별점은 1997년 국내 최초로 텍사스A&M(TTI)에서 가드레일 충돌시험을 수행하며 쌓은 안전 시험·인증 데이터, 대형 교량 시공 레퍼런스, 포스코와의 장기 강재 협력으로 만들어진 품질 일관성입니다. 다만 시장 규모 자체가 공공 발주에 크게 좌우되는 구조라, 동종 기업과 함께 SOC 예산·도로 정책 사이클을 같이 따라가는 경향이 있습니다.

리스크와 체크포인트

  • 리스크:

    • 공공 발주 의존도: 도로안전시설 매출은 도로공사·지자체 발주가 큰 비중을 차지해, SOC 예산 삭감이나 발주 지연이 매출 가시성을 흔듭니다.
    • 건설 경기 시클리컬: 데크플레이트·단열재·외장재는 건설 착공 사이클에 직결돼, 건설 경기 둔화 시 매출이 동반 둔화합니다.
    • 원자재 가격: 열연·아연 가격 상승은 마진을 직접 압박합니다. 포스코 공급가 인상분을 단가에 전가하기까지 시차가 발생합니다.
    • 신사업 수익성: 태양광 EPC와 부동산 개발은 외형은 키울 수 있지만 마진 변동성이 크고, 본업 도로안전 대비 영업이익 기여가 일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고객 집중·정책 민감: 도로교통법·방호책 등급·농지법(영농태양광)·RPS 같은 규제 변경이 사업 성장 경로를 바꿀 수 있습니다.
  • 확인할 것:

    • 사업보고서·반기보고서에서 도로안전·건축자재·신재생에너지 부문별 매출 비중 추이
    • 한국도로공사·지자체의 SOC 예산 발표와 가드레일·방음벽 발주 공시
    • 건설 착공 면적·건축 인허가 통계
    • 포스코 열연 가격, 아연 LME 시세, 원/달러 환율
    • REC 현물·계약 시장 가격, RPS 비율 조정, 신재생에너지 보급 목표 개정
    • 대형 수주 공시(교량·도로·태양광 발전소 EPC), 신규 인증(이노빌트 추가 인증) 공시

자주 묻는 질문

Q. 다스코는 뭐 하는 회사야?

도로 위 가드레일과 방음벽 같은 도로안전시설을 만드는 회사입니다. 1996년에 설립돼 영종대교·인천대교·광안대교 같은 대형 교량에 가드레일을 공급해 왔고, 가드레일 부문 국내 대표 기업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본업인 도로안전 외에도 건물 바닥에 쓰는 데크플레이트, 단열재 같은 건축자재, 태양광 EPC, 영농태양광·쏠라가드레일 같은 융합 신사업, 부동산 개발까지 사업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투자자 관점에서는 매출이 SOC 예산과 건설 경기에 함께 노출되는 강재 가공·시공 기업으로 보면 됩니다.

Q. 다스코 주가는 무엇에 민감해?

크게 세 가지 변수에 민감합니다. 첫째, 한국도로공사·지자체의 SOC 발주 사이클 — 가드레일·방음벽 수주가 늘면 도로안전 부문 매출 가시성이 좋아집니다. 둘째, 건설 착공 면적과 신축 인허가 — 데크플레이트·단열재 매출이 건설 경기에 직접 따라갑니다. 셋째, 강재·아연 가격과 환율 — 포스코 열연 가격이 오르면 원가가 상승해 마진을 압박합니다. 추가로 REC 가격과 RPS 비율 조정 같은 신재생에너지 정책이 태양광 EPC 부문 트리거로 작동합니다.

Q. 어떤 테마와 같이 봐야 해?

본업 측면에서는 SOC·사회간접자본·도로 인프라 테마와 묶이고, 건축자재 부문에서는 건설·강재 가공 테마와, 신사업에서는 태양광·신재생에너지 테마와 함께 보면 사업 맥락이 잡힙니다. 또한 강재를 포스코에서 공급받고 INNOVILT(이노빌트) 얼라이언스 인증 제품을 보유하고 있어, 포스코홀딩스·포스코 강재 단가 동향과도 간접 연결됩니다.

Q. 도로안전시설 사업은 왜 SOC 예산에 민감해?

가드레일·방음벽·교량 방호책의 핵심 발주처가 한국도로공사와 지자체이기 때문입니다. 신규 도로 건설, 기존 도로 개·보수, 교량 안전등급 강화 사업이 모두 정부·공공기관 예산으로 진행됩니다. 따라서 SOC 예산이 줄거나 발주가 지연되면 수주 파이프라인이 얇아져 매출 가시성이 흔들립니다. 반대로 도로교통법상 방호책 성능 기준이 강화되거나 노후 가드레일 교체 사업이 시작되면 단가가 높은 고규격 제품 수요가 함께 늘어납니다. 투자자는 정부 SOC 예산안, 도로공사 연간 발주 계획, 방호책 등급 기준 개정 동향을 같이 추적해야 합니다.

Q. 쏠라가드레일이나 영농태양광 같은 융합 제품이 왜 차별 포인트야?

다스코의 본업(도로안전·방음벽)과 신사업(태양광 EPC)을 한 제품에 결합한 형태이기 때문입니다. 가드레일·방음벽 같은 기존 인프라에 태양광 모듈을 부착하면 별도 부지 없이 재생에너지 발전이 가능해, 부지 확보가 어려운 국내 환경에서 차별화 포인트가 됩니다. 다만 매출 기여가 본업 도로안전을 의미 있게 보완할 정도로 커지려면 정책 인센티브·발주처 채택이 뒷받침돼야 합니다. 확인할 지표는 영농태양광 농지법 개정 동향, 방음시설태양광 시범 사업 발주, RPS·REC 정책 변경입니다.

총 6건

2026-03-13
사건
▼

[증권][특징주] 다스코, 정부 재생에너지 확대 추진에 ↑ (시간주의)

2026-02-11
사건
▼

다스코, 태양광 인프라 전 과정 수행 가능 업체 분석 등에 상한가

2025-11-24
사건
▼

다스코, 우크라이나 평화구상안 협상 진전 소식 등에 우크라이나 재건 테마 상승 속 급등

2025-11-19
사건
▼

다스코, 2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에 급등

2025-05-14
사건
▼

다스코, 이재명 햇빛연금 공약에…’영농형 태양광’ 공격 수주 부각↑ [특징주]

2024-07-25
사건
▼

다스코, 우크라이나 외무장관, 러시아와 직접 대화·협상 준비 소식 등에 우크라이나 재건 테마 상승 속 급등

다스코

상위 분류

KOSPI우크라이나 재건태양광에너지남북경협전후 재건(우크라/중동 전쟁 등)

하위 분류

하위 분류가 없습니다.

가드레일·방음벽 같은 도로안전시설을 만드는 국내 대표 기업으로, 한국 증시에서는 SOC(사회간접자본) 인프라·강재 건축자재·태양광 EPC가 묶인 종목으로 거래됩니다.

사업 모델

다스코는 1996년 설립된 도로안전시설 전문 기업으로, 강판을 가공해 도로·교량의 안전 구조물을 만들고 시공까지 직접 수행합니다. 매출은 크게 네 가지 부문에서 발생합니다.

  • 도로안전시설: 차량이 도로 밖으로 이탈하는 것을 막는 가드레일(DS가드레일, 개방형, 고규격), 교량용 강재 방호책, 강재 옹벽, 도로 소음을 차단하는 방음판·방음벽이 주력 제품입니다. 영종대교·인천대교·광안대교·영동대교 같은 대형 교량에 가드레일을 공급해 온 실적이 있습니다.
  • 건축자재: 건물 바닥 슬라브 시공에 쓰이는 데크플레이트, 경질 폴리우레탄 단열재, 건축외장재, 구조용 철근 가공·유통(WBM)을 다룹니다. 데크플레이트는 풀 라인업을 갖춰 미래 핵심 사업으로 키우고 있습니다.
  • 신재생에너지: 태양광 발전소 EPC(설계·조달·시공)와 O&M(운영·유지보수)을 수행하고, 농지 위에 태양광을 설치하는 영농태양광, 방음벽에 모듈을 결합한 방음시설태양광, 가드레일과 모듈을 결합한 쏠라가드레일 같은 융합 제품을 개발합니다.
  • 친환경·부동산 개발: 기존 사업의 안정성에 더해 친환경 소재와 부동산 개발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원자재인 열연강판은 포스코와 장기 협력 관계로 SS275/315, STK275 등급을 사용하고, 일부 신제품에는 PosMAC(고내식 강재)을 적용합니다. 매출 구조는 공공 발주(도로공사·지자체)와 민간 건설사 발주가 섞여 있어 SOC 인프라 사이클과 건설 경기에 동시에 노출됩니다.

주가가 움직이는 요인

  • SOC·도로 인프라 발주: 한국도로공사·지자체의 가드레일·방음벽·교량 발주가 늘면 도로안전 부문 수주잔고가 증가합니다. 도로교통법상 방호책 등급 기준이 강화되면 고규격 가드레일 수요가 늘어 단가도 함께 올라갑니다.
  • 건설 경기와 신축 착공: 데크플레이트·단열재·외장재 매출은 신축 건축물 착공 면적과 직접 연결됩니다. 주거·상업용 건축 인허가 통계와 착공 면적이 줄면 건축자재 부문 매출이 함께 둔화됩니다.
  • 강재·아연 가격과 환율: 열연강판·아연(용융아연도금 원자재) 가격이 오르면 원가가 상승해 영업이익률을 압박합니다. 포스코 강재 공급가가 핵심 변수이고, 단열재·외장재 일부는 환율 영향도 받습니다.
  • 신재생에너지 정책: REC(신재생에너지공급인증서) 가격, RPS(공급의무화) 비율, 영농태양광 관련 농지법 개정이 태양광 EPC 수주의 트리거입니다. 정부의 재생에너지 보급 목표가 상향되면 EPC 파이프라인이 두꺼워집니다.
  • 공시·이벤트: 대형 교량·도로 공사 수주 공시, 태양광 발전소 EPC 계약 체결 공시, 신제품 인증(이노빌트 인증 등)이 단발성 주가 트리거로 작동합니다.

사업 부문과 관련 테마

  • 핵심 부문: 도로안전시설(가드레일·방음벽·교량 방호책) — SOC, 도로 인프라, 사회간접자본 테마와 연결됩니다. 정부의 도로 정비·예산 확대 발표가 직접 매출 변수로 전달됩니다.
  • 보조 부문: 데크플레이트·단열재·외장재 — 건축자재, 강재 가공, 건설 테마와 연결됩니다. 건설사 수주잔고와 분양 경기가 매출에 선행합니다.
  • 신사업 부문: 태양광 EPC(영농태양광·방음시설태양광·쏠라가드레일) — 신재생에너지, 태양광, ESG 테마와 연결됩니다. 도로안전시설과 태양광 모듈을 결합한 융합 제품이 차별 포인트입니다.
  • 공급망 연결: 포스코의 열연·고내식 강재(PosMAC)와 INNOVILT(이노빌트) 강재 솔루션 브랜드를 사용하므로, 포스코 강재 공급가·INNOVILT 얼라이언스 동향이 원가와 신제품 라인업에 영향을 줍니다.
  • 관련 위키: 사회간접자본(SOC), 건설, 강관, 데크플레이트, 태양광, 신재생에너지, 포스코홀딩스 같은 산업·테마·종목 위키와 함께 살펴보면 사업 맥락이 잡힙니다.

경쟁 위치와 비교 기업

가드레일·도로안전시설 시장에서는 다스코가 국내 대표 기업으로 자리잡고 있고, 신성에스티·우경기술연구·삼척산업 같은 도로안전시설 시공·제조사가 동종 영역에서 경쟁합니다. 데크플레이트·강재 건축자재에서는 더본·윈하이텍·NI스틸 등이 비교 대상이며, 태양광 EPC는 진입 장벽이 낮아 다수의 EPC 시공사와 경쟁합니다.

다스코의 정성적 차별점은 1997년 국내 최초로 텍사스A&M(TTI)에서 가드레일 충돌시험을 수행하며 쌓은 안전 시험·인증 데이터, 대형 교량 시공 레퍼런스, 포스코와의 장기 강재 협력으로 만들어진 품질 일관성입니다. 다만 시장 규모 자체가 공공 발주에 크게 좌우되는 구조라, 동종 기업과 함께 SOC 예산·도로 정책 사이클을 같이 따라가는 경향이 있습니다.

리스크와 체크포인트

  • 리스크:

    • 공공 발주 의존도: 도로안전시설 매출은 도로공사·지자체 발주가 큰 비중을 차지해, SOC 예산 삭감이나 발주 지연이 매출 가시성을 흔듭니다.
    • 건설 경기 시클리컬: 데크플레이트·단열재·외장재는 건설 착공 사이클에 직결돼, 건설 경기 둔화 시 매출이 동반 둔화합니다.
    • 원자재 가격: 열연·아연 가격 상승은 마진을 직접 압박합니다. 포스코 공급가 인상분을 단가에 전가하기까지 시차가 발생합니다.
    • 신사업 수익성: 태양광 EPC와 부동산 개발은 외형은 키울 수 있지만 마진 변동성이 크고, 본업 도로안전 대비 영업이익 기여가 일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고객 집중·정책 민감: 도로교통법·방호책 등급·농지법(영농태양광)·RPS 같은 규제 변경이 사업 성장 경로를 바꿀 수 있습니다.
  • 확인할 것:

    • 사업보고서·반기보고서에서 도로안전·건축자재·신재생에너지 부문별 매출 비중 추이
    • 한국도로공사·지자체의 SOC 예산 발표와 가드레일·방음벽 발주 공시
    • 건설 착공 면적·건축 인허가 통계
    • 포스코 열연 가격, 아연 LME 시세, 원/달러 환율
    • REC 현물·계약 시장 가격, RPS 비율 조정, 신재생에너지 보급 목표 개정
    • 대형 수주 공시(교량·도로·태양광 발전소 EPC), 신규 인증(이노빌트 추가 인증) 공시

자주 묻는 질문

Q. 다스코는 뭐 하는 회사야?

도로 위 가드레일과 방음벽 같은 도로안전시설을 만드는 회사입니다. 1996년에 설립돼 영종대교·인천대교·광안대교 같은 대형 교량에 가드레일을 공급해 왔고, 가드레일 부문 국내 대표 기업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본업인 도로안전 외에도 건물 바닥에 쓰는 데크플레이트, 단열재 같은 건축자재, 태양광 EPC, 영농태양광·쏠라가드레일 같은 융합 신사업, 부동산 개발까지 사업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투자자 관점에서는 매출이 SOC 예산과 건설 경기에 함께 노출되는 강재 가공·시공 기업으로 보면 됩니다.

Q. 다스코 주가는 무엇에 민감해?

크게 세 가지 변수에 민감합니다. 첫째, 한국도로공사·지자체의 SOC 발주 사이클 — 가드레일·방음벽 수주가 늘면 도로안전 부문 매출 가시성이 좋아집니다. 둘째, 건설 착공 면적과 신축 인허가 — 데크플레이트·단열재 매출이 건설 경기에 직접 따라갑니다. 셋째, 강재·아연 가격과 환율 — 포스코 열연 가격이 오르면 원가가 상승해 마진을 압박합니다. 추가로 REC 가격과 RPS 비율 조정 같은 신재생에너지 정책이 태양광 EPC 부문 트리거로 작동합니다.

Q. 어떤 테마와 같이 봐야 해?

본업 측면에서는 SOC·사회간접자본·도로 인프라 테마와 묶이고, 건축자재 부문에서는 건설·강재 가공 테마와, 신사업에서는 태양광·신재생에너지 테마와 함께 보면 사업 맥락이 잡힙니다. 또한 강재를 포스코에서 공급받고 INNOVILT(이노빌트) 얼라이언스 인증 제품을 보유하고 있어, 포스코홀딩스·포스코 강재 단가 동향과도 간접 연결됩니다.

Q. 도로안전시설 사업은 왜 SOC 예산에 민감해?

가드레일·방음벽·교량 방호책의 핵심 발주처가 한국도로공사와 지자체이기 때문입니다. 신규 도로 건설, 기존 도로 개·보수, 교량 안전등급 강화 사업이 모두 정부·공공기관 예산으로 진행됩니다. 따라서 SOC 예산이 줄거나 발주가 지연되면 수주 파이프라인이 얇아져 매출 가시성이 흔들립니다. 반대로 도로교통법상 방호책 성능 기준이 강화되거나 노후 가드레일 교체 사업이 시작되면 단가가 높은 고규격 제품 수요가 함께 늘어납니다. 투자자는 정부 SOC 예산안, 도로공사 연간 발주 계획, 방호책 등급 기준 개정 동향을 같이 추적해야 합니다.

Q. 쏠라가드레일이나 영농태양광 같은 융합 제품이 왜 차별 포인트야?

다스코의 본업(도로안전·방음벽)과 신사업(태양광 EPC)을 한 제품에 결합한 형태이기 때문입니다. 가드레일·방음벽 같은 기존 인프라에 태양광 모듈을 부착하면 별도 부지 없이 재생에너지 발전이 가능해, 부지 확보가 어려운 국내 환경에서 차별화 포인트가 됩니다. 다만 매출 기여가 본업 도로안전을 의미 있게 보완할 정도로 커지려면 정책 인센티브·발주처 채택이 뒷받침돼야 합니다. 확인할 지표는 영농태양광 농지법 개정 동향, 방음시설태양광 시범 사업 발주, RPS·REC 정책 변경입니다.

총 6건

2026-03-13
사건
▼

[증권][특징주] 다스코, 정부 재생에너지 확대 추진에 ↑ (시간주의)

2026-02-11
사건
▼

다스코, 태양광 인프라 전 과정 수행 가능 업체 분석 등에 상한가

2025-11-24
사건
▼

다스코, 우크라이나 평화구상안 협상 진전 소식 등에 우크라이나 재건 테마 상승 속 급등

2025-11-19
사건
▼

다스코, 2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에 급등

2025-05-14
사건
▼

다스코, 이재명 햇빛연금 공약에…’영농형 태양광’ 공격 수주 부각↑ [특징주]

2024-07-25
사건
▼

다스코, 우크라이나 외무장관, 러시아와 직접 대화·협상 준비 소식 등에 우크라이나 재건 테마 상승 속 급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