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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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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SDAQ건강기능식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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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온은 건강기능식품·생활용품·화장품을 D2C 채널 중심으로 판매하는 KOSDAQ 상장 라이프케어 기업으로, 한국 증시에서는 건강기능식품·헬스케어 소비재·뷰티 테마와 함께 거래됩니다.

사업 모델

뉴온은 자체 브랜드를 통해 소비자에게 직접 제품을 판매하는 D2C(Direct-to-Consumer) 사업 모델을 운영합니다. 사업은 크게 세 축으로 나뉩니다.

  • 건강기능식품(브랜드 튼튼백서): 시서스, 보스웰리아, 가자추출물, 바나바리프, 에키네시아 등 식물성 원료 기반 다이어트·면역·혈당 케어 제품을 기획·판매합니다. 키성장 건강기능식품 '매직키드' 같은 라인업이 대표 제품군입니다.
  • 생활용품(브랜드 살림백서): 액체세탁세제, 곰팡이제거제 등 프리미엄 생활용품을 다룹니다. 인수를 통해 확보한 브랜드로,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기반 충성 고객층이 매출 기반입니다.
  • 화장품(브랜드 피부백서): 자연 유래 성분을 강조한 K-뷰티 라인업입니다.

판매는 자사몰(뉴온 SHOP)과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같은 온라인 채널이 중심이며, 오프라인 매장 입점과 해외 진출로 채널을 다각화하는 전략을 추진합니다. 자체 제품 기획·브랜딩 역량과 외주 OEM/ODM 생산을 결합해 재고와 설비 부담을 줄이는 구조입니다.

회사는 원래 진공증착장비 제조사 '한일진공'으로 KOSDAQ에 상장됐다가, 건강기능식품 회사 (구)뉴온을 흡수합병하면서 사명을 '뉴온'으로 변경했습니다. 기존 진공증착장비 사업부는 글로벌 스마트폰 수요 둔화와 단가 경쟁으로 정리됐고, 본업은 합병으로 들어온 라이프케어 사업으로 이동했습니다. 코스닥 산업 분류상 '음식료·담배' 부문으로 등록되어 있습니다.

지배구조 측면에서는 RF 커넥터·제약(액제 KGMP) 사업을 영위하는 텔콘RF제약(KOSDAQ 200230)의 최대주주 지위를 보유하고 있어, 본업 외에 자회사·관계사 지분 가치도 손익과 주가에 영향을 줍니다.

주가가 움직이는 요인

  • 신사업 매출 안착 속도: 합병으로 사업 구조가 바뀐 회사이므로, 건기식·생활용품·화장품 매출이 정기 공시에서 얼마나 꾸준히 늘어나는지가 핵심 변수입니다.
  • 브랜드·채널 확장 공시: 신규 라인업 출시, 오프라인 채널(H&B 스토어, 대형마트, 면세점) 입점, 해외 수출 계약 등은 향후 매출 가시성을 좌우합니다.
  • 건기식 원료 가격과 수급: 시서스·보스웰리아 같은 수입 원료의 가격과 원/달러 환율 변동은 원가율과 마진에 영향을 줍니다.
  • 자회사 텔콘RF제약 실적·주가: 지분법 손익과 평가가치 변동이 연결 손익과 자산가치에 반영됩니다.
  • 자본 이벤트: 무상감자, 유상증자, 전환사채 발행 같은 공시는 유통주식수와 주당지표를 직접 흔듭니다. 합병 이후 자본 재정비가 진행된 종목이라 이런 공시 민감도가 높습니다.
  • 헬스케어·뷰티 소비 심리: 건강기능식품·뷰티 산업 전반의 소비 트렌드, 네이버 쇼핑·올리브영 같은 채널 트래픽이 매출에 전달됩니다.

사업 부문과 관련 테마

  • 핵심 부문 — 건강기능식품: 시서스 다이어트, 보스웰리아 관절, 혈당·면역 케어 라인이 매출 비중이 큰 카테고리입니다. 동일 카테고리 OEM/ODM·완제품 기업과 함께 '건강기능식품' 테마로 묶입니다.
  • 핵심 부문 — 생활용품(살림백서): 세탁·청소 카테고리 프리미엄 D2C 브랜드로, 생활용품·소비재 테마와 연결됩니다.
  • 핵심 부문 — 화장품(피부백서): K-뷰티·인디 코스메틱 흐름과 함께 묶여 거래되며, 해외 수출 모멘텀이 발생할 경우 화장품 테마 동조 가능성이 있습니다.
  • 자회사 가치 — 텔콘RF제약: RF 커넥터(통신장비 부품) + 제약 사업을 영위하는 별도 상장사로, 통신장비·제약 테마와 연결됩니다. 모회사인 뉴온 입장에서는 보유 지분 가치 변동이 평가 자산에 반영됩니다.
  • 관련 위키: 건강기능식품, 화장품, K-뷰티, 소비재, 텔콘RF제약, KOSDAQ.

경쟁 위치와 비교 기업

뉴온은 자체 브랜드 기획·D2C 판매에 강점을 둔 중소형 라이프케어 기업으로 분류됩니다. 건강기능식품에서는 원료·OEM에 강점을 가진 노바렉스, 코스맥스엔비티, 서흥과는 사업 모델이 다릅니다. 이들 기업이 B2B OEM/ODM 중심이라면 뉴온은 자체 브랜드 완제품을 소비자에게 직접 파는 구조에 가깝습니다. 완제품·자체 브랜드 비중이 큰 뉴트리, 콜마비앤에이치 같은 기업과는 채널·브랜드 전략 측면에서 비교 가능합니다.

생활용품·화장품 영역에서는 LG생활건강, 애경산업, 아모레퍼시픽 같은 대형사와 직접 경쟁하기보다는,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와 자사몰 기반 D2C 인디 브랜드 군에 가깝습니다. 동일 채널을 활용하는 중소형 헬스케어·뷰티 브랜드사와 트래픽·매출 성장률이 비교 지표로 사용됩니다.

자회사 텔콘RF제약은 통신장비 부품 + 제약 사업으로 별도 상장되어 있어, 동일 산업 비교는 텔콘RF제약 종목 차원에서 별도로 봐야 합니다.

리스크와 체크포인트

  • 리스크:

    • 사업 전환 리스크: 합병으로 본업이 통째로 바뀐 회사이므로, 건기식·생활용품·화장품 매출이 기대만큼 성장하지 못하면 합병 효과가 희석될 수 있습니다.
    • 수익성 변동성: 자체 브랜드·D2C 모델은 마케팅 비용에 따라 영업이익률이 크게 흔들립니다. 광고선전비·판촉비가 매출 성장과 균형을 이루는지 봐야 합니다.
    • 원료·환율 노출: 건기식 원료 상당수가 수입품이므로 원/달러 환율과 원물 가격 변동이 원가에 반영됩니다.
    • 자본 변동에 따른 희석: 무상감자·유상증자·전환사채 같은 자본 이벤트가 반복되면 주당가치가 흔들립니다.
    • 자회사 가치 변동: 텔콘RF제약 주가·실적이 흔들리면 평가가치와 지분법 손익이 같이 움직입니다.
    • 유통 채널 의존: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자사몰 매출 비중이 크면, 플랫폼 정책 변경(노출 알고리즘, 수수료) 영향을 받습니다.
    • 경쟁 강도: 건강기능식품·뷰티 D2C 시장은 진입 장벽이 낮아 신규 브랜드가 지속적으로 등장합니다.
  • 확인할 것:

    • 정기 보고서의 사업 부문별 매출 비중과 영업이익률 추이
    • 신규 브랜드·라인업 출시, 채널 확장(오프라인·해외) 공시
    • 텔콘RF제약 주가와 실적 공시
    • 자본금 변동(증자·감자·CB 발행/전환), 최대주주 지분 변동 공시
    • 네이버 쇼핑 트렌드와 자사몰 트래픽 변화 같은 정성 지표
    • 시서스·보스웰리아 등 주요 원료 수입 가격과 원/달러 환율
    • 식품의약품안전처의 건강기능식품 인증·광고 규제 관련 공시

자주 묻는 질문

Q. 뉴온은 뭐 하는 회사야?

뉴온은 건강기능식품(튼튼백서), 생활용품(살림백서), 화장품(피부백서) 세 개 자체 브랜드를 자사몰과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같은 온라인 채널에서 직접 판매하는 라이프케어 회사입니다. 시서스·보스웰리아 같은 식물성 원료 기반 다이어트·관절·면역 제품과 키성장 제품 '매직키드' 같은 라인업이 매출의 큰 축입니다. 원래는 진공증착장비 제조사 '한일진공'으로 코스닥에 상장됐다가, 건기식 회사 (구)뉴온을 흡수합병하면서 사명과 사업 구조가 통째로 바뀌었습니다. 투자자 입장에서는 합병 이후 새 본업의 매출 안착 속도와 D2C 마케팅 효율이 핵심 체크 포인트입니다.

Q. 뉴온 주가는 무엇에 민감해?

신규 사업 매출이 정기 공시에서 얼마나 꾸준히 늘어나는지, 신규 라인업·채널 확장(오프라인 입점, 해외 수출) 공시가 얼마나 자주 나오는지에 민감합니다. 자체 브랜드 D2C 구조라 마케팅 비용 변동이 영업이익에 직결되며, 시서스·보스웰리아 같은 수입 원료 가격과 원/달러 환율도 마진에 영향을 줍니다. 합병 이후 자본 재정비가 진행된 종목이라 무상감자·유상증자·전환사채 발행 같은 자본 이벤트 공시는 유통주식수와 주당지표를 직접 흔드는 변수입니다. 자회사 텔콘RF제약 주가와 실적도 평가 자산과 지분법 손익을 통해 영향을 줍니다.

Q. 어떤 테마와 같이 봐야 해?

기본적으로 건강기능식품 테마와 함께 묶입니다. 노바렉스, 콜마비앤에이치, 뉴트리 같은 건기식 종목들의 흐름과 비교됩니다. 살림백서 라인을 통해 생활용품·소비재 테마, 피부백서 라인을 통해 화장품·K-뷰티 테마와도 연결될 수 있습니다. 자회사 텔콘RF제약 지분 보유 때문에 통신장비 부품·제약 테마 동향도 간접적인 변수입니다. 종합 라이프케어 D2C라는 특성상 단일 테마보다는 헬스케어·뷰티 소비재 전반의 소비 심리와 네이버 쇼핑·올리브영 같은 유통 채널 트래픽 흐름을 함께 보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Q. 진공증착장비 회사라고 들었는데 맞아?

과거 모습과 합병 이후 모습이 다릅니다. 종목 123840은 원래 휴대폰 케이스, 윈도우, 광학·카메라 렌즈, 안경 코팅용 진공증착장비를 만들던 '한일진공'으로 코스닥에 상장됐습니다. 글로벌 스마트폰 수요 둔화와 중국 업체들의 단가 경쟁 등으로 장비 사업이 부진했고, 건강기능식품 회사 (구)뉴온과의 흡수합병을 통해 사업 구조가 통째로 라이프케어로 바뀌면서 사명도 '뉴온'으로 변경됐습니다. 진공증착장비 사업부는 정리된 상태이므로, 매출과 손익은 건기식·생활용품·화장품 본업과 자회사 가치 변동을 중심으로 봐야 합니다.

Q. 자회사 텔콘RF제약은 뭐 하는 회사야?

텔콘RF제약은 별도로 코스닥에 상장된 회사로, 무선 통신장비용 RF 커넥터를 만드는 RF 사업과 액제 KGMP 시설 기반의 제약 사업을 양대 축으로 영위합니다. 뉴온은 텔콘RF제약의 최대주주 지위를 보유하고 있어, 텔콘RF제약 주가·실적 변동이 뉴온의 평가 자산과 지분법 손익에 반영됩니다. 투자자 입장에서는 뉴온 본업(라이프케어) 흐름과 별도로 텔콘RF제약 공시·실적도 함께 추적할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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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온

상위 분류

KOSDAQ건강기능식품

하위 분류

하위 분류가 없습니다.

뉴온은 건강기능식품·생활용품·화장품을 D2C 채널 중심으로 판매하는 KOSDAQ 상장 라이프케어 기업으로, 한국 증시에서는 건강기능식품·헬스케어 소비재·뷰티 테마와 함께 거래됩니다.

사업 모델

뉴온은 자체 브랜드를 통해 소비자에게 직접 제품을 판매하는 D2C(Direct-to-Consumer) 사업 모델을 운영합니다. 사업은 크게 세 축으로 나뉩니다.

  • 건강기능식품(브랜드 튼튼백서): 시서스, 보스웰리아, 가자추출물, 바나바리프, 에키네시아 등 식물성 원료 기반 다이어트·면역·혈당 케어 제품을 기획·판매합니다. 키성장 건강기능식품 '매직키드' 같은 라인업이 대표 제품군입니다.
  • 생활용품(브랜드 살림백서): 액체세탁세제, 곰팡이제거제 등 프리미엄 생활용품을 다룹니다. 인수를 통해 확보한 브랜드로,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기반 충성 고객층이 매출 기반입니다.
  • 화장품(브랜드 피부백서): 자연 유래 성분을 강조한 K-뷰티 라인업입니다.

판매는 자사몰(뉴온 SHOP)과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같은 온라인 채널이 중심이며, 오프라인 매장 입점과 해외 진출로 채널을 다각화하는 전략을 추진합니다. 자체 제품 기획·브랜딩 역량과 외주 OEM/ODM 생산을 결합해 재고와 설비 부담을 줄이는 구조입니다.

회사는 원래 진공증착장비 제조사 '한일진공'으로 KOSDAQ에 상장됐다가, 건강기능식품 회사 (구)뉴온을 흡수합병하면서 사명을 '뉴온'으로 변경했습니다. 기존 진공증착장비 사업부는 글로벌 스마트폰 수요 둔화와 단가 경쟁으로 정리됐고, 본업은 합병으로 들어온 라이프케어 사업으로 이동했습니다. 코스닥 산업 분류상 '음식료·담배' 부문으로 등록되어 있습니다.

지배구조 측면에서는 RF 커넥터·제약(액제 KGMP) 사업을 영위하는 텔콘RF제약(KOSDAQ 200230)의 최대주주 지위를 보유하고 있어, 본업 외에 자회사·관계사 지분 가치도 손익과 주가에 영향을 줍니다.

주가가 움직이는 요인

  • 신사업 매출 안착 속도: 합병으로 사업 구조가 바뀐 회사이므로, 건기식·생활용품·화장품 매출이 정기 공시에서 얼마나 꾸준히 늘어나는지가 핵심 변수입니다.
  • 브랜드·채널 확장 공시: 신규 라인업 출시, 오프라인 채널(H&B 스토어, 대형마트, 면세점) 입점, 해외 수출 계약 등은 향후 매출 가시성을 좌우합니다.
  • 건기식 원료 가격과 수급: 시서스·보스웰리아 같은 수입 원료의 가격과 원/달러 환율 변동은 원가율과 마진에 영향을 줍니다.
  • 자회사 텔콘RF제약 실적·주가: 지분법 손익과 평가가치 변동이 연결 손익과 자산가치에 반영됩니다.
  • 자본 이벤트: 무상감자, 유상증자, 전환사채 발행 같은 공시는 유통주식수와 주당지표를 직접 흔듭니다. 합병 이후 자본 재정비가 진행된 종목이라 이런 공시 민감도가 높습니다.
  • 헬스케어·뷰티 소비 심리: 건강기능식품·뷰티 산업 전반의 소비 트렌드, 네이버 쇼핑·올리브영 같은 채널 트래픽이 매출에 전달됩니다.

사업 부문과 관련 테마

  • 핵심 부문 — 건강기능식품: 시서스 다이어트, 보스웰리아 관절, 혈당·면역 케어 라인이 매출 비중이 큰 카테고리입니다. 동일 카테고리 OEM/ODM·완제품 기업과 함께 '건강기능식품' 테마로 묶입니다.
  • 핵심 부문 — 생활용품(살림백서): 세탁·청소 카테고리 프리미엄 D2C 브랜드로, 생활용품·소비재 테마와 연결됩니다.
  • 핵심 부문 — 화장품(피부백서): K-뷰티·인디 코스메틱 흐름과 함께 묶여 거래되며, 해외 수출 모멘텀이 발생할 경우 화장품 테마 동조 가능성이 있습니다.
  • 자회사 가치 — 텔콘RF제약: RF 커넥터(통신장비 부품) + 제약 사업을 영위하는 별도 상장사로, 통신장비·제약 테마와 연결됩니다. 모회사인 뉴온 입장에서는 보유 지분 가치 변동이 평가 자산에 반영됩니다.
  • 관련 위키: 건강기능식품, 화장품, K-뷰티, 소비재, 텔콘RF제약, KOSDAQ.

경쟁 위치와 비교 기업

뉴온은 자체 브랜드 기획·D2C 판매에 강점을 둔 중소형 라이프케어 기업으로 분류됩니다. 건강기능식품에서는 원료·OEM에 강점을 가진 노바렉스, 코스맥스엔비티, 서흥과는 사업 모델이 다릅니다. 이들 기업이 B2B OEM/ODM 중심이라면 뉴온은 자체 브랜드 완제품을 소비자에게 직접 파는 구조에 가깝습니다. 완제품·자체 브랜드 비중이 큰 뉴트리, 콜마비앤에이치 같은 기업과는 채널·브랜드 전략 측면에서 비교 가능합니다.

생활용품·화장품 영역에서는 LG생활건강, 애경산업, 아모레퍼시픽 같은 대형사와 직접 경쟁하기보다는,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와 자사몰 기반 D2C 인디 브랜드 군에 가깝습니다. 동일 채널을 활용하는 중소형 헬스케어·뷰티 브랜드사와 트래픽·매출 성장률이 비교 지표로 사용됩니다.

자회사 텔콘RF제약은 통신장비 부품 + 제약 사업으로 별도 상장되어 있어, 동일 산업 비교는 텔콘RF제약 종목 차원에서 별도로 봐야 합니다.

리스크와 체크포인트

  • 리스크:

    • 사업 전환 리스크: 합병으로 본업이 통째로 바뀐 회사이므로, 건기식·생활용품·화장품 매출이 기대만큼 성장하지 못하면 합병 효과가 희석될 수 있습니다.
    • 수익성 변동성: 자체 브랜드·D2C 모델은 마케팅 비용에 따라 영업이익률이 크게 흔들립니다. 광고선전비·판촉비가 매출 성장과 균형을 이루는지 봐야 합니다.
    • 원료·환율 노출: 건기식 원료 상당수가 수입품이므로 원/달러 환율과 원물 가격 변동이 원가에 반영됩니다.
    • 자본 변동에 따른 희석: 무상감자·유상증자·전환사채 같은 자본 이벤트가 반복되면 주당가치가 흔들립니다.
    • 자회사 가치 변동: 텔콘RF제약 주가·실적이 흔들리면 평가가치와 지분법 손익이 같이 움직입니다.
    • 유통 채널 의존: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자사몰 매출 비중이 크면, 플랫폼 정책 변경(노출 알고리즘, 수수료) 영향을 받습니다.
    • 경쟁 강도: 건강기능식품·뷰티 D2C 시장은 진입 장벽이 낮아 신규 브랜드가 지속적으로 등장합니다.
  • 확인할 것:

    • 정기 보고서의 사업 부문별 매출 비중과 영업이익률 추이
    • 신규 브랜드·라인업 출시, 채널 확장(오프라인·해외) 공시
    • 텔콘RF제약 주가와 실적 공시
    • 자본금 변동(증자·감자·CB 발행/전환), 최대주주 지분 변동 공시
    • 네이버 쇼핑 트렌드와 자사몰 트래픽 변화 같은 정성 지표
    • 시서스·보스웰리아 등 주요 원료 수입 가격과 원/달러 환율
    • 식품의약품안전처의 건강기능식품 인증·광고 규제 관련 공시

자주 묻는 질문

Q. 뉴온은 뭐 하는 회사야?

뉴온은 건강기능식품(튼튼백서), 생활용품(살림백서), 화장품(피부백서) 세 개 자체 브랜드를 자사몰과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같은 온라인 채널에서 직접 판매하는 라이프케어 회사입니다. 시서스·보스웰리아 같은 식물성 원료 기반 다이어트·관절·면역 제품과 키성장 제품 '매직키드' 같은 라인업이 매출의 큰 축입니다. 원래는 진공증착장비 제조사 '한일진공'으로 코스닥에 상장됐다가, 건기식 회사 (구)뉴온을 흡수합병하면서 사명과 사업 구조가 통째로 바뀌었습니다. 투자자 입장에서는 합병 이후 새 본업의 매출 안착 속도와 D2C 마케팅 효율이 핵심 체크 포인트입니다.

Q. 뉴온 주가는 무엇에 민감해?

신규 사업 매출이 정기 공시에서 얼마나 꾸준히 늘어나는지, 신규 라인업·채널 확장(오프라인 입점, 해외 수출) 공시가 얼마나 자주 나오는지에 민감합니다. 자체 브랜드 D2C 구조라 마케팅 비용 변동이 영업이익에 직결되며, 시서스·보스웰리아 같은 수입 원료 가격과 원/달러 환율도 마진에 영향을 줍니다. 합병 이후 자본 재정비가 진행된 종목이라 무상감자·유상증자·전환사채 발행 같은 자본 이벤트 공시는 유통주식수와 주당지표를 직접 흔드는 변수입니다. 자회사 텔콘RF제약 주가와 실적도 평가 자산과 지분법 손익을 통해 영향을 줍니다.

Q. 어떤 테마와 같이 봐야 해?

기본적으로 건강기능식품 테마와 함께 묶입니다. 노바렉스, 콜마비앤에이치, 뉴트리 같은 건기식 종목들의 흐름과 비교됩니다. 살림백서 라인을 통해 생활용품·소비재 테마, 피부백서 라인을 통해 화장품·K-뷰티 테마와도 연결될 수 있습니다. 자회사 텔콘RF제약 지분 보유 때문에 통신장비 부품·제약 테마 동향도 간접적인 변수입니다. 종합 라이프케어 D2C라는 특성상 단일 테마보다는 헬스케어·뷰티 소비재 전반의 소비 심리와 네이버 쇼핑·올리브영 같은 유통 채널 트래픽 흐름을 함께 보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Q. 진공증착장비 회사라고 들었는데 맞아?

과거 모습과 합병 이후 모습이 다릅니다. 종목 123840은 원래 휴대폰 케이스, 윈도우, 광학·카메라 렌즈, 안경 코팅용 진공증착장비를 만들던 '한일진공'으로 코스닥에 상장됐습니다. 글로벌 스마트폰 수요 둔화와 중국 업체들의 단가 경쟁 등으로 장비 사업이 부진했고, 건강기능식품 회사 (구)뉴온과의 흡수합병을 통해 사업 구조가 통째로 라이프케어로 바뀌면서 사명도 '뉴온'으로 변경됐습니다. 진공증착장비 사업부는 정리된 상태이므로, 매출과 손익은 건기식·생활용품·화장품 본업과 자회사 가치 변동을 중심으로 봐야 합니다.

Q. 자회사 텔콘RF제약은 뭐 하는 회사야?

텔콘RF제약은 별도로 코스닥에 상장된 회사로, 무선 통신장비용 RF 커넥터를 만드는 RF 사업과 액제 KGMP 시설 기반의 제약 사업을 양대 축으로 영위합니다. 뉴온은 텔콘RF제약의 최대주주 지위를 보유하고 있어, 텔콘RF제약 주가·실적 변동이 뉴온의 평가 자산과 지분법 손익에 반영됩니다. 투자자 입장에서는 뉴온 본업(라이프케어) 흐름과 별도로 텔콘RF제약 공시·실적도 함께 추적할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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