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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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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SDAQ음식료업종건강기능식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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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트리는 저분자 콜라겐 펩타이드를 자체 개발해 '에버콜라겐' 브랜드로 판매하는 이너뷰티(먹는 화장품) 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으로, 한국 증시에서는 건강기능식품·이너뷰티 테마로 거래됩니다.

사업 모델

뉴트리는 천연물 유래 원료를 직접 연구·개발해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개별인정형 원료 인정을 받고, 이 원료로 자체 브랜드 완제품을 만들어 소비자에게 직접 파는 회사입니다. 핵심 매출원은 저분자 콜라겐 펩타이드 기반의 '에버콜라겐' 브랜드이며, 핑거루트 추출물(체지방), 쌀배아 발효추출물 GABA(수면·피부), 지노락토(여성 질 건강), 진생베리(남성 갱년기·운동수행) 같은 자체 원료 라인업을 추가로 운영합니다.

판매 채널은 홈쇼핑이 전통적으로 가장 큰 축이고, 자사몰과 오픈마켓·전문몰을 포함한 온라인 비중을 점진적으로 늘리는 구조입니다. 여기에 중국 홈쇼핑·할랄 시장 같은 해외 진출과, 자체 개발 콜라겐 원료를 다른 브랜드사에 공급하는 B2B 원료 사업이 보조 축으로 붙습니다. 매출은 일반적으로 반복 구매가 잦은 건강기능식품 특성상 브랜드 인지도와 재구매율에 크게 좌우됩니다.

주가가 움직이는 요인

  • 수요 측 트리거: 이너뷰티·먹는 콜라겐 카테고리 전반의 수요, TV 홈쇼핑 편성과 송출 환경, 신규 SKU 출시와 모델 마케팅, 해외(중국·동남아·할랄권) 진출 진척.
  • 가격·마진 트리거: 원재료(콜라겐 펩타이드 원료, 부형제) 단가, 홈쇼핑 송출 수수료, 광고선전비 비중, 채널 믹스(홈쇼핑 대 온라인) 변화에 따른 수익성.
  • 공시·이벤트 트리거: 식약처 개별인정형 원료 신규 인정과 기능성 추가(피부·관절·모발·뼈 같은 다중 기능성 확장), 신규 브랜드·신제품 론칭, 글로벌 인증(할랄·HACCP 등) 획득, 자체 원료의 외부 브랜드사 공급 계약, 자회사 레이크우드파트너스 관련 신기술사업 투자 공시.

사업 부문과 관련 테마

  • 핵심 부문: 저분자 콜라겐 펩타이드 기반 이너뷰티 완제품(에버콜라겐 라인). 매출 비중이 가장 크고 회사 인지도를 좌우하는 메가브랜드입니다. 건강기능식품·이너뷰티·콜라겐 테마와 직접 연결됩니다.
  • 보조 부문: 다이어트(판도라), 여성 건강(지노락토), 남성 갱년기(진생베리), 수면·피부(GABA) 등 카테고리 확장 라인. 자체 원료를 다른 건기식 브랜드에 공급하는 B2B 원료 사업도 여기에 포함됩니다.
  • 신사업·자회사: 신기술사업금융업 자회사 레이크우드파트너스를 통해 신기술 투자에 참여합니다.
  • 관련 위키: 건강기능식품, 화장품, 콜라겐, 홈쇼핑, 한류·K뷰티, GS리테일(지분 보유 주주).

경쟁 위치와 비교 기업

뉴트리는 한국 먹는 콜라겐(이너뷰티) 카테고리에서 가장 오래 1위를 유지해 온 대표 브랜드사로 분류됩니다. 경쟁 구도를 크게 세 갈래로 나눠 볼 수 있습니다.

  • 이너뷰티 직접 경쟁: 농심의 '라이필 더마콜라겐', 에스더포뮬러(여에스더)의 '엘라스틴 디엔에이' 같은 콜라겐 단일 카테고리 후발 브랜드. 이들이 마케팅을 늘리면 뉴트리는 광고비·송출수수료 경쟁이 함께 커지는 구조입니다.
  • 건기식 OEM·ODM 대형사: 콜마비앤에이치, 노바렉스, 서흥. 뉴트리와 달리 자가 브랜드보다 다른 기업의 위탁생산이 주력이라 사업 모델이 다르지만, 개별인정형 원료 경쟁력과 건기식 산업 지표를 비교할 때 자주 묶입니다.
  • 종합 건기식 브랜드: 종근당건강(락토핏 등), 한국야쿠르트(hy), 일동제약 건기식 라인. 카테고리 다각화 정도가 큰 종합 브랜드라 콜라겐 단일 카테고리에 집중된 뉴트리와 매출 변동성·마케팅 구조가 다릅니다.

뉴트리의 정성적 위치는 "원료 자체개발 + 자가 브랜드 + 직접 유통"의 수직 통합형 콜라겐 전문기업이라는 점입니다.

리스크와 체크포인트

  • 리스크:
    • 단일 메가브랜드 의존: 에버콜라겐 매출 비중이 높아 콜라겐 카테고리 트렌드가 약해지면 전사 실적이 함께 흔들립니다.
    • 홈쇼핑 채널 의존: 홈쇼핑 시청·구매 인구 감소와 송출수수료 부담이 마진을 압박합니다.
    • 경쟁 격화: 대형 식품·제약사가 콜라겐 라인을 강화하면 광고비·프로모션 부담이 빠르게 커집니다.
    • 규제·인증: 식약처 기능성 표시 광고 규제, 개별인정형 원료 재인정 절차, 해외 인허가 변동.
    • 해외 진출 변동성: 중국 화장품·건기식 규제(NMPA), 할랄 인증 유지 비용 등 국가별 규제 리스크.
  • 확인할 것:
    • 정기 사업보고서의 제품군별 매출 구성과 채널별 매출 비중(홈쇼핑·온라인·B2B·해외).
    • 신규 개별인정형 원료 인정 공시, 기존 원료의 추가 기능성(모발·뼈 등) 인정 여부.
    • 해외 진출 관련 공시(중국·할랄 인증, 현지 유통사 계약).
    • 광고선전비 비중과 영업이익률 추이 — 마케팅비가 매출보다 빠르게 늘면 수익성 경고 신호.
    • 자체 원료의 B2B 공급 계약 공시 — 외부 브랜드사 향 콜라겐 펩타이드 공급은 매출 다변화 신호.
    • GS리테일 등 주요 주주 지분 변동, 최대주주·특수관계인 지분 변동.
    • 경쟁사(농심 라이필, 콜마비앤에이치, 노바렉스)의 콜라겐·이너뷰티 라인 동향.

자주 묻는 질문

Q. 뉴트리는 뭐 하는 회사야?

뉴트리는 먹는 콜라겐을 비롯한 이너뷰티(먹어서 피부·미용을 관리하는) 건강기능식품을 만드는 KOSDAQ 상장사(종목코드 270870)입니다. 자체 연구로 식약처 개별인정형 원료를 확보한 뒤 '에버콜라겐' 같은 자가 브랜드로 홈쇼핑과 온라인에서 직접 판매하는 구조라, 단순 OEM·ODM 회사가 아니라 원료 개발부터 브랜드·유통까지 묶인 수직 통합형 회사로 보면 됩니다. 따라서 투자자가 봐야 할 변수는 콜라겐 카테고리 수요, 홈쇼핑 채널 환경, 신규 원료 인정 같은 항목입니다.

Q. 뉴트리 주가는 무엇에 민감해?

가장 민감한 변수는 핵심 메가브랜드인 에버콜라겐의 매출 흐름과 광고선전비 비중입니다. 마케팅·홈쇼핑 송출수수료가 매출보다 빠르게 늘면 영업이익률이 빠르게 흔들리기 때문에, 정기 사업보고서의 채널별 매출과 판관비 구성을 확인해야 합니다. 그 외에 식약처 개별인정형 원료 신규 인정·기능성 추가, 중국·할랄 같은 해외 진출 진척, 농심·여에스더 등 후발 콜라겐 브랜드의 시장 침투 속도, 콜라겐 원재료 단가, 자체 원료의 B2B 외부 공급 계약 같은 변수도 주요 트리거로 작용합니다.

Q. 어떤 테마와 같이 봐야 해?

가장 직접적인 테마는 건강기능식품과 이너뷰티(먹는 화장품), 그리고 콜라겐입니다. 직접 경쟁사 관점에서는 라이필 더마콜라겐을 보유한 농심, 콜라겐 라인을 운영하는 종근당건강·일동제약 같은 종합 건기식 브랜드가 비교 대상입니다. 사업 모델이 다른 OEM·ODM 축에서는 콜마비앤에이치, 노바렉스, 서흥이 산업 지표를 가늠할 때 함께 봅니다. 채널 측면에서는 GS샵을 비롯한 홈쇼핑 4사와 e커머스 흐름이, 해외 측면에서는 K뷰티·중국 소비주 흐름이 동행 변수가 됩니다.

Q. 에버콜라겐이 뉴트리에 얼마나 중요해?

에버콜라겐은 회사 매출의 가장 큰 축이자 인지도의 거의 전부에 가까운 메가브랜드입니다. 누적 매출 기준으로도 회사를 대표하는 브랜드이고, 홈쇼핑·온라인 채널에서 콜라겐 카테고리 1위 입지를 오랜 기간 지켜 온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투자 관점에서는 양면이 있습니다. 카테고리가 호조면 단일 브랜드의 규모 효과로 이익 레버리지가 크지만, 카테고리가 약해지거나 경쟁이 심해지면 전사 실적이 함께 출렁입니다. 그래서 회사가 추진하는 다른 원료 라인(핑거루트·GABA·지노락토·진생베리)과 해외·B2B 매출 비중이 늘고 있는지를 함께 확인해야 단일 브랜드 의존도 리스크를 가늠할 수 있습니다.

Q. 콜라겐 건기식은 OEM/ODM 회사랑 뭐가 달라?

콜마비앤에이치·노바렉스 같은 OEM·ODM 회사는 다른 브랜드의 의뢰를 받아 건기식 완제품을 위탁 생산하는 사업 모델이라 매출이 다양한 고객 브랜드에 분산됩니다. 반면 뉴트리는 자체 원료를 자기 브랜드(에버콜라겐 등)로 만들어 직접 유통하는 회사이기 때문에, 마케팅·채널 운영이 실적의 핵심 변수로 들어옵니다. 즉 OEM·ODM 비교군은 고객 다변화·수주잔고를 보지만, 뉴트리는 자가 브랜드 매출·재구매율·광고비 효율을 봐야 합니다. 산업 지표(개별인정형 원료 시장 성장, 콜라겐 카테고리 규모)는 양쪽 모두에 영향을 주지만, 실적 변동의 결은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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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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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SDAQ음식료업종건강기능식품

하위 분류

하위 분류가 없습니다.

뉴트리는 저분자 콜라겐 펩타이드를 자체 개발해 '에버콜라겐' 브랜드로 판매하는 이너뷰티(먹는 화장품) 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으로, 한국 증시에서는 건강기능식품·이너뷰티 테마로 거래됩니다.

사업 모델

뉴트리는 천연물 유래 원료를 직접 연구·개발해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개별인정형 원료 인정을 받고, 이 원료로 자체 브랜드 완제품을 만들어 소비자에게 직접 파는 회사입니다. 핵심 매출원은 저분자 콜라겐 펩타이드 기반의 '에버콜라겐' 브랜드이며, 핑거루트 추출물(체지방), 쌀배아 발효추출물 GABA(수면·피부), 지노락토(여성 질 건강), 진생베리(남성 갱년기·운동수행) 같은 자체 원료 라인업을 추가로 운영합니다.

판매 채널은 홈쇼핑이 전통적으로 가장 큰 축이고, 자사몰과 오픈마켓·전문몰을 포함한 온라인 비중을 점진적으로 늘리는 구조입니다. 여기에 중국 홈쇼핑·할랄 시장 같은 해외 진출과, 자체 개발 콜라겐 원료를 다른 브랜드사에 공급하는 B2B 원료 사업이 보조 축으로 붙습니다. 매출은 일반적으로 반복 구매가 잦은 건강기능식품 특성상 브랜드 인지도와 재구매율에 크게 좌우됩니다.

주가가 움직이는 요인

  • 수요 측 트리거: 이너뷰티·먹는 콜라겐 카테고리 전반의 수요, TV 홈쇼핑 편성과 송출 환경, 신규 SKU 출시와 모델 마케팅, 해외(중국·동남아·할랄권) 진출 진척.
  • 가격·마진 트리거: 원재료(콜라겐 펩타이드 원료, 부형제) 단가, 홈쇼핑 송출 수수료, 광고선전비 비중, 채널 믹스(홈쇼핑 대 온라인) 변화에 따른 수익성.
  • 공시·이벤트 트리거: 식약처 개별인정형 원료 신규 인정과 기능성 추가(피부·관절·모발·뼈 같은 다중 기능성 확장), 신규 브랜드·신제품 론칭, 글로벌 인증(할랄·HACCP 등) 획득, 자체 원료의 외부 브랜드사 공급 계약, 자회사 레이크우드파트너스 관련 신기술사업 투자 공시.

사업 부문과 관련 테마

  • 핵심 부문: 저분자 콜라겐 펩타이드 기반 이너뷰티 완제품(에버콜라겐 라인). 매출 비중이 가장 크고 회사 인지도를 좌우하는 메가브랜드입니다. 건강기능식품·이너뷰티·콜라겐 테마와 직접 연결됩니다.
  • 보조 부문: 다이어트(판도라), 여성 건강(지노락토), 남성 갱년기(진생베리), 수면·피부(GABA) 등 카테고리 확장 라인. 자체 원료를 다른 건기식 브랜드에 공급하는 B2B 원료 사업도 여기에 포함됩니다.
  • 신사업·자회사: 신기술사업금융업 자회사 레이크우드파트너스를 통해 신기술 투자에 참여합니다.
  • 관련 위키: 건강기능식품, 화장품, 콜라겐, 홈쇼핑, 한류·K뷰티, GS리테일(지분 보유 주주).

경쟁 위치와 비교 기업

뉴트리는 한국 먹는 콜라겐(이너뷰티) 카테고리에서 가장 오래 1위를 유지해 온 대표 브랜드사로 분류됩니다. 경쟁 구도를 크게 세 갈래로 나눠 볼 수 있습니다.

  • 이너뷰티 직접 경쟁: 농심의 '라이필 더마콜라겐', 에스더포뮬러(여에스더)의 '엘라스틴 디엔에이' 같은 콜라겐 단일 카테고리 후발 브랜드. 이들이 마케팅을 늘리면 뉴트리는 광고비·송출수수료 경쟁이 함께 커지는 구조입니다.
  • 건기식 OEM·ODM 대형사: 콜마비앤에이치, 노바렉스, 서흥. 뉴트리와 달리 자가 브랜드보다 다른 기업의 위탁생산이 주력이라 사업 모델이 다르지만, 개별인정형 원료 경쟁력과 건기식 산업 지표를 비교할 때 자주 묶입니다.
  • 종합 건기식 브랜드: 종근당건강(락토핏 등), 한국야쿠르트(hy), 일동제약 건기식 라인. 카테고리 다각화 정도가 큰 종합 브랜드라 콜라겐 단일 카테고리에 집중된 뉴트리와 매출 변동성·마케팅 구조가 다릅니다.

뉴트리의 정성적 위치는 "원료 자체개발 + 자가 브랜드 + 직접 유통"의 수직 통합형 콜라겐 전문기업이라는 점입니다.

리스크와 체크포인트

  • 리스크:
    • 단일 메가브랜드 의존: 에버콜라겐 매출 비중이 높아 콜라겐 카테고리 트렌드가 약해지면 전사 실적이 함께 흔들립니다.
    • 홈쇼핑 채널 의존: 홈쇼핑 시청·구매 인구 감소와 송출수수료 부담이 마진을 압박합니다.
    • 경쟁 격화: 대형 식품·제약사가 콜라겐 라인을 강화하면 광고비·프로모션 부담이 빠르게 커집니다.
    • 규제·인증: 식약처 기능성 표시 광고 규제, 개별인정형 원료 재인정 절차, 해외 인허가 변동.
    • 해외 진출 변동성: 중국 화장품·건기식 규제(NMPA), 할랄 인증 유지 비용 등 국가별 규제 리스크.
  • 확인할 것:
    • 정기 사업보고서의 제품군별 매출 구성과 채널별 매출 비중(홈쇼핑·온라인·B2B·해외).
    • 신규 개별인정형 원료 인정 공시, 기존 원료의 추가 기능성(모발·뼈 등) 인정 여부.
    • 해외 진출 관련 공시(중국·할랄 인증, 현지 유통사 계약).
    • 광고선전비 비중과 영업이익률 추이 — 마케팅비가 매출보다 빠르게 늘면 수익성 경고 신호.
    • 자체 원료의 B2B 공급 계약 공시 — 외부 브랜드사 향 콜라겐 펩타이드 공급은 매출 다변화 신호.
    • GS리테일 등 주요 주주 지분 변동, 최대주주·특수관계인 지분 변동.
    • 경쟁사(농심 라이필, 콜마비앤에이치, 노바렉스)의 콜라겐·이너뷰티 라인 동향.

자주 묻는 질문

Q. 뉴트리는 뭐 하는 회사야?

뉴트리는 먹는 콜라겐을 비롯한 이너뷰티(먹어서 피부·미용을 관리하는) 건강기능식품을 만드는 KOSDAQ 상장사(종목코드 270870)입니다. 자체 연구로 식약처 개별인정형 원료를 확보한 뒤 '에버콜라겐' 같은 자가 브랜드로 홈쇼핑과 온라인에서 직접 판매하는 구조라, 단순 OEM·ODM 회사가 아니라 원료 개발부터 브랜드·유통까지 묶인 수직 통합형 회사로 보면 됩니다. 따라서 투자자가 봐야 할 변수는 콜라겐 카테고리 수요, 홈쇼핑 채널 환경, 신규 원료 인정 같은 항목입니다.

Q. 뉴트리 주가는 무엇에 민감해?

가장 민감한 변수는 핵심 메가브랜드인 에버콜라겐의 매출 흐름과 광고선전비 비중입니다. 마케팅·홈쇼핑 송출수수료가 매출보다 빠르게 늘면 영업이익률이 빠르게 흔들리기 때문에, 정기 사업보고서의 채널별 매출과 판관비 구성을 확인해야 합니다. 그 외에 식약처 개별인정형 원료 신규 인정·기능성 추가, 중국·할랄 같은 해외 진출 진척, 농심·여에스더 등 후발 콜라겐 브랜드의 시장 침투 속도, 콜라겐 원재료 단가, 자체 원료의 B2B 외부 공급 계약 같은 변수도 주요 트리거로 작용합니다.

Q. 어떤 테마와 같이 봐야 해?

가장 직접적인 테마는 건강기능식품과 이너뷰티(먹는 화장품), 그리고 콜라겐입니다. 직접 경쟁사 관점에서는 라이필 더마콜라겐을 보유한 농심, 콜라겐 라인을 운영하는 종근당건강·일동제약 같은 종합 건기식 브랜드가 비교 대상입니다. 사업 모델이 다른 OEM·ODM 축에서는 콜마비앤에이치, 노바렉스, 서흥이 산업 지표를 가늠할 때 함께 봅니다. 채널 측면에서는 GS샵을 비롯한 홈쇼핑 4사와 e커머스 흐름이, 해외 측면에서는 K뷰티·중국 소비주 흐름이 동행 변수가 됩니다.

Q. 에버콜라겐이 뉴트리에 얼마나 중요해?

에버콜라겐은 회사 매출의 가장 큰 축이자 인지도의 거의 전부에 가까운 메가브랜드입니다. 누적 매출 기준으로도 회사를 대표하는 브랜드이고, 홈쇼핑·온라인 채널에서 콜라겐 카테고리 1위 입지를 오랜 기간 지켜 온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투자 관점에서는 양면이 있습니다. 카테고리가 호조면 단일 브랜드의 규모 효과로 이익 레버리지가 크지만, 카테고리가 약해지거나 경쟁이 심해지면 전사 실적이 함께 출렁입니다. 그래서 회사가 추진하는 다른 원료 라인(핑거루트·GABA·지노락토·진생베리)과 해외·B2B 매출 비중이 늘고 있는지를 함께 확인해야 단일 브랜드 의존도 리스크를 가늠할 수 있습니다.

Q. 콜라겐 건기식은 OEM/ODM 회사랑 뭐가 달라?

콜마비앤에이치·노바렉스 같은 OEM·ODM 회사는 다른 브랜드의 의뢰를 받아 건기식 완제품을 위탁 생산하는 사업 모델이라 매출이 다양한 고객 브랜드에 분산됩니다. 반면 뉴트리는 자체 원료를 자기 브랜드(에버콜라겐 등)로 만들어 직접 유통하는 회사이기 때문에, 마케팅·채널 운영이 실적의 핵심 변수로 들어옵니다. 즉 OEM·ODM 비교군은 고객 다변화·수주잔고를 보지만, 뉴트리는 자가 브랜드 매출·재구매율·광고비 효율을 봐야 합니다. 산업 지표(개별인정형 원료 시장 성장, 콜라겐 카테고리 규모)는 양쪽 모두에 영향을 주지만, 실적 변동의 결은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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