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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C 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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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C E&C는 화학·석유화학·바이오 등 산업 플랜트 EPC를 주력으로 하는 SGC그룹의 코스닥 상장 건설사로, 한국 증시에서는 플랜트·건설 업종으로 거래됩니다.

사업 모델

SGC E&C는 산업 플랜트의 설계(Engineering), 자재조달(Procurement), 시공(Construction)을 묶어 일괄 수행하는 EPC 사업을 주력으로 합니다. 화학·석유화학 플랜트, 바이오·제약 생산설비, 발전·환경 설비 등을 주로 짓고, 발주처로부터 공사대금을 분할로 받는 도급 매출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플랜트 외에도 일반 건축, 주택, 토목을 보조 부문으로 영위합니다. 매출은 단일 대형 프로젝트 수주에 따라 회계 기간별 변동성이 크고, 한 번 수주한 프로젝트는 수년에 걸쳐 매출로 인식됩니다. 수출(해외 EPC)과 내수(국내 건축·주택)가 함께 잡히는 혼합 구조이며, 해외 비중이 늘어날수록 환율과 해외 규제·자재가 손익에 더 크게 작용합니다.

회사는 1982년 영창건설로 출범한 뒤 이테크건설, SGC이테크건설을 거쳐 사명을 SGC이앤씨로 변경했습니다. 1983년 동양제철화학(이후 OCI로 사명 변경) 계열로 편입됐다가 SGC그룹으로 재편됐으며, SGC그룹 계열사가 주요 주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1998년에는 국내 건설업계 최초로 바이오·제약 플랜트 건설에 진출했고, 이는 회사가 일반 토목·건축 위주 중견 건설사와 차별되는 정성적 포지션입니다.

주가가 움직이는 요인

  • 신규 수주: 화학·석유화학·바이오 플랜트 EPC 수주 공시. 단일 프로젝트 규모가 수백억~수천억 원 단위라 한 건 수주가 매출 가시성에 큰 영향을 줍니다.
  • 수주잔고와 진행률: 도급 EPC는 수주 시점이 아니라 공정 진행률에 따라 매출이 인식되므로, 수주잔고와 진행률이 향후 매출의 선행 지표 역할을 합니다.
  • 원가 변수: 철강·시멘트·전선·인건비 등 건설 원자재 가격이 오르면 고정 단가 도급 계약의 마진이 압박을 받습니다.
  • 환율: 해외 플랜트 매출 비중이 클수록 원·달러 환율이 매출 환산과 손익에 영향을 줍니다.
  • 국내 건축·주택 경기: 보조 부문인 주택·건축 매출은 분양 시장과 정부 부동산·금리 정책에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 그룹 거래·지배구조 이벤트: SGC그룹 계열사 간 내부거래, 모회사 변경, 자사주 처분 등 지배구조 공시가 단기 주가 변동을 유발합니다.
  • 해외 발주처 사이클: 중동·동남아 산유국의 석유화학 CAPEX(설비투자) 사이클, 글로벌 제약사 신규 공장 증설 흐름이 수주 파이프라인에 영향을 줍니다.

사업 부문과 관련 테마

  • 핵심 부문 — 산업 플랜트 EPC: 화학·석유화학·바이오·제약 생산설비 시공. 관련 테마는 건설, 플랜트, 석유화학, 바이오입니다. 발주처는 국내외 화학사, 제약사, 발전·에너지 기업입니다.
  • 보조 부문 — 건축·주택·토목: 자체 브랜드를 포함한 주택·일반 건축·토목 공사. 국내 부동산 경기와 직접 연동됩니다.
  • 그룹 시너지: 자매사 SGC에너지(열병합·집단에너지), SGC솔루션(유리병·유리식기) 등과 함께 SGC그룹 내 산업 인프라·소재 라인업을 구성합니다. 그룹 내 발전·에너지 설비 시공이 자매사 매출과 연결될 수 있습니다.
  • 관련 위키: 건설, 플랜트, 석유화학, 바이오, SGC에너지(자매사), 유가 등 원자재.

경쟁 위치와 비교 기업

산업 플랜트 EPC 시장에서는 대형 종합건설·엔지니어링사들과 경쟁합니다. 정성적 비교 대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 삼성E&A(구 삼성엔지니어링), 현대엔지니어링, 한화엔지니어링 — 화학·정유·가스 플랜트 EPC 대형 경쟁사. SGC E&C는 시공능력 규모는 작지만 바이오·제약 플랜트 등 특정 영역에서 차별화된 트랙을 보유합니다.
  • DL이앤씨, GS건설, 대우건설 — 종합 건설 + 플랜트 사업을 함께 영위하는 대형사. 매출 절대 규모는 SGC E&C가 작아 직접 비교보다는 EPC 부문 한정 비교가 유의미합니다.
  • 바이오·제약 플랜트 특화 영역에서는 국내 경쟁자가 제한적이라, 신규 제약사 공장 증설 발주가 늘어날 때 수혜 가능성이 정성적으로 자주 거론됩니다.

회사 규모는 중견에 속하며, 시공능력평가 순위·시가총액은 시점에 따라 변동성이 크므로 절대 순위보다는 사업 포트폴리오와 수주잔고로 비교하는 것이 적합합니다.

리스크와 체크포인트

  • 리스크 — 수주 변동성: 단일 대형 EPC 프로젝트에 매출이 집중돼 있어 수주 공백기에는 실적이 크게 흔들립니다.
  • 리스크 — 원가 상승: 도급 계약은 자재·인건비 상승분을 발주처에 즉시 전가하기 어렵고, 일부 손실 프로젝트가 단기 실적을 끌어내릴 수 있습니다.
  • 리스크 — 해외 프로젝트 손실: 중동·동남아 등 해외 EPC는 현지 인허가 지연, 환율, 정정 청구(클레임) 등으로 예상보다 원가가 늘어날 수 있습니다.
  • 리스크 — 부동산 경기: 보조 부문인 주택·건축은 미분양·금리 인상기에 매출과 충당금이 동시에 악화될 수 있습니다.
  • 리스크 — 지배구조: SGC그룹 계열 의존도가 높아 그룹 차원 의사결정과 내부거래 비중이 주가에 반영됩니다.
  • 확인할 것: 신규 수주 공시 금액과 지역(국내/해외), 수주잔고, 매출 진행률, 해외 매출 비중, 원자재 가격(철강·시멘트), 원·달러 환율, 국내 분양·미분양 통계, 자매사 SGC에너지 실적, 그룹 내 거래 공시.

자주 묻는 질문

Q. SGC이앤씨는 뭐 하는 회사야?

SGC E&C는 화학·석유화학·바이오 플랜트의 설계·자재조달·시공을 일괄 수행하는 EPC 건설사입니다. 발주처로부터 공사를 도급받아 공사 진행률에 따라 매출을 인식하는 구조이고, 보조로 일반 건축과 주택도 짓습니다. 투자자가 봐야 할 변수는 신규 수주 규모, 수주잔고, 해외 매출 비중, 그리고 원자재·환율 같은 원가 요인입니다.

Q. SGC이앤씨 주가는 무엇에 민감해?

가장 직접적인 트리거는 산업 플랜트 신규 수주 공시입니다. 단일 프로젝트가 수백억~수천억 원 단위라 한 건만 들어와도 매출 가시성이 크게 달라집니다. 그 외에 철강·시멘트·인건비 같은 원자재 가격, 원·달러 환율, 국내 주택 분양 시장 동향, SGC그룹 내 지배구조 공시가 주가에 영향을 줍니다. 실적은 수주가 매출로 인식되기까지 시차가 있어 수주잔고가 핵심 선행 지표 역할을 합니다.

Q. 어떤 테마와 같이 봐야 해?

플랜트 EPC라는 큰 틀에서 건설, 석유화학, 바이오·제약 테마와 묶입니다. 글로벌 화학사·제약사의 CAPEX 사이클이 좋아질 때 플랜트 발주가 늘어나는 구조라 이 흐름을 같이 봐야 합니다. 국내에서는 자매사 SGC에너지의 열병합·집단에너지 사업과 함께 SGC그룹 흐름으로도 추적됩니다.

Q. 일반 종합건설사와 어떻게 다른가?

대형 종합건설사가 주택·토목·플랜트를 폭넓게 한다면, SGC E&C는 매출의 상당 부분이 산업 플랜트 EPC에서 발생합니다. 특히 1998년 국내 건설업계 최초로 진출한 바이오·제약 플랜트 영역의 트랙 레코드가 정성적 차별점입니다. 따라서 주택 분양 시장보다는 글로벌 화학·바이오 CAPEX와 해외 발주 흐름이 실적에 더 결정적으로 작용합니다.

Q. 투자 전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지표는?

신규 수주 공시와 수주잔고 추이입니다. 도급 EPC 특성상 수주잔고가 향후 1~3년 매출의 가시성을 결정하기 때문입니다. 그다음으로 해외 비중과 환율, 철강·시멘트 가격을 함께 보면 마진 압박 여부를 가늠할 수 있습니다. SGC그룹 내 지분 변동·내부거래 공시도 중장기 흐름에서 빠뜨리지 말아야 할 항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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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C 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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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C E&C는 화학·석유화학·바이오 등 산업 플랜트 EPC를 주력으로 하는 SGC그룹의 코스닥 상장 건설사로, 한국 증시에서는 플랜트·건설 업종으로 거래됩니다.

사업 모델

SGC E&C는 산업 플랜트의 설계(Engineering), 자재조달(Procurement), 시공(Construction)을 묶어 일괄 수행하는 EPC 사업을 주력으로 합니다. 화학·석유화학 플랜트, 바이오·제약 생산설비, 발전·환경 설비 등을 주로 짓고, 발주처로부터 공사대금을 분할로 받는 도급 매출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플랜트 외에도 일반 건축, 주택, 토목을 보조 부문으로 영위합니다. 매출은 단일 대형 프로젝트 수주에 따라 회계 기간별 변동성이 크고, 한 번 수주한 프로젝트는 수년에 걸쳐 매출로 인식됩니다. 수출(해외 EPC)과 내수(국내 건축·주택)가 함께 잡히는 혼합 구조이며, 해외 비중이 늘어날수록 환율과 해외 규제·자재가 손익에 더 크게 작용합니다.

회사는 1982년 영창건설로 출범한 뒤 이테크건설, SGC이테크건설을 거쳐 사명을 SGC이앤씨로 변경했습니다. 1983년 동양제철화학(이후 OCI로 사명 변경) 계열로 편입됐다가 SGC그룹으로 재편됐으며, SGC그룹 계열사가 주요 주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1998년에는 국내 건설업계 최초로 바이오·제약 플랜트 건설에 진출했고, 이는 회사가 일반 토목·건축 위주 중견 건설사와 차별되는 정성적 포지션입니다.

주가가 움직이는 요인

  • 신규 수주: 화학·석유화학·바이오 플랜트 EPC 수주 공시. 단일 프로젝트 규모가 수백억~수천억 원 단위라 한 건 수주가 매출 가시성에 큰 영향을 줍니다.
  • 수주잔고와 진행률: 도급 EPC는 수주 시점이 아니라 공정 진행률에 따라 매출이 인식되므로, 수주잔고와 진행률이 향후 매출의 선행 지표 역할을 합니다.
  • 원가 변수: 철강·시멘트·전선·인건비 등 건설 원자재 가격이 오르면 고정 단가 도급 계약의 마진이 압박을 받습니다.
  • 환율: 해외 플랜트 매출 비중이 클수록 원·달러 환율이 매출 환산과 손익에 영향을 줍니다.
  • 국내 건축·주택 경기: 보조 부문인 주택·건축 매출은 분양 시장과 정부 부동산·금리 정책에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 그룹 거래·지배구조 이벤트: SGC그룹 계열사 간 내부거래, 모회사 변경, 자사주 처분 등 지배구조 공시가 단기 주가 변동을 유발합니다.
  • 해외 발주처 사이클: 중동·동남아 산유국의 석유화학 CAPEX(설비투자) 사이클, 글로벌 제약사 신규 공장 증설 흐름이 수주 파이프라인에 영향을 줍니다.

사업 부문과 관련 테마

  • 핵심 부문 — 산업 플랜트 EPC: 화학·석유화학·바이오·제약 생산설비 시공. 관련 테마는 건설, 플랜트, 석유화학, 바이오입니다. 발주처는 국내외 화학사, 제약사, 발전·에너지 기업입니다.
  • 보조 부문 — 건축·주택·토목: 자체 브랜드를 포함한 주택·일반 건축·토목 공사. 국내 부동산 경기와 직접 연동됩니다.
  • 그룹 시너지: 자매사 SGC에너지(열병합·집단에너지), SGC솔루션(유리병·유리식기) 등과 함께 SGC그룹 내 산업 인프라·소재 라인업을 구성합니다. 그룹 내 발전·에너지 설비 시공이 자매사 매출과 연결될 수 있습니다.
  • 관련 위키: 건설, 플랜트, 석유화학, 바이오, SGC에너지(자매사), 유가 등 원자재.

경쟁 위치와 비교 기업

산업 플랜트 EPC 시장에서는 대형 종합건설·엔지니어링사들과 경쟁합니다. 정성적 비교 대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 삼성E&A(구 삼성엔지니어링), 현대엔지니어링, 한화엔지니어링 — 화학·정유·가스 플랜트 EPC 대형 경쟁사. SGC E&C는 시공능력 규모는 작지만 바이오·제약 플랜트 등 특정 영역에서 차별화된 트랙을 보유합니다.
  • DL이앤씨, GS건설, 대우건설 — 종합 건설 + 플랜트 사업을 함께 영위하는 대형사. 매출 절대 규모는 SGC E&C가 작아 직접 비교보다는 EPC 부문 한정 비교가 유의미합니다.
  • 바이오·제약 플랜트 특화 영역에서는 국내 경쟁자가 제한적이라, 신규 제약사 공장 증설 발주가 늘어날 때 수혜 가능성이 정성적으로 자주 거론됩니다.

회사 규모는 중견에 속하며, 시공능력평가 순위·시가총액은 시점에 따라 변동성이 크므로 절대 순위보다는 사업 포트폴리오와 수주잔고로 비교하는 것이 적합합니다.

리스크와 체크포인트

  • 리스크 — 수주 변동성: 단일 대형 EPC 프로젝트에 매출이 집중돼 있어 수주 공백기에는 실적이 크게 흔들립니다.
  • 리스크 — 원가 상승: 도급 계약은 자재·인건비 상승분을 발주처에 즉시 전가하기 어렵고, 일부 손실 프로젝트가 단기 실적을 끌어내릴 수 있습니다.
  • 리스크 — 해외 프로젝트 손실: 중동·동남아 등 해외 EPC는 현지 인허가 지연, 환율, 정정 청구(클레임) 등으로 예상보다 원가가 늘어날 수 있습니다.
  • 리스크 — 부동산 경기: 보조 부문인 주택·건축은 미분양·금리 인상기에 매출과 충당금이 동시에 악화될 수 있습니다.
  • 리스크 — 지배구조: SGC그룹 계열 의존도가 높아 그룹 차원 의사결정과 내부거래 비중이 주가에 반영됩니다.
  • 확인할 것: 신규 수주 공시 금액과 지역(국내/해외), 수주잔고, 매출 진행률, 해외 매출 비중, 원자재 가격(철강·시멘트), 원·달러 환율, 국내 분양·미분양 통계, 자매사 SGC에너지 실적, 그룹 내 거래 공시.

자주 묻는 질문

Q. SGC이앤씨는 뭐 하는 회사야?

SGC E&C는 화학·석유화학·바이오 플랜트의 설계·자재조달·시공을 일괄 수행하는 EPC 건설사입니다. 발주처로부터 공사를 도급받아 공사 진행률에 따라 매출을 인식하는 구조이고, 보조로 일반 건축과 주택도 짓습니다. 투자자가 봐야 할 변수는 신규 수주 규모, 수주잔고, 해외 매출 비중, 그리고 원자재·환율 같은 원가 요인입니다.

Q. SGC이앤씨 주가는 무엇에 민감해?

가장 직접적인 트리거는 산업 플랜트 신규 수주 공시입니다. 단일 프로젝트가 수백억~수천억 원 단위라 한 건만 들어와도 매출 가시성이 크게 달라집니다. 그 외에 철강·시멘트·인건비 같은 원자재 가격, 원·달러 환율, 국내 주택 분양 시장 동향, SGC그룹 내 지배구조 공시가 주가에 영향을 줍니다. 실적은 수주가 매출로 인식되기까지 시차가 있어 수주잔고가 핵심 선행 지표 역할을 합니다.

Q. 어떤 테마와 같이 봐야 해?

플랜트 EPC라는 큰 틀에서 건설, 석유화학, 바이오·제약 테마와 묶입니다. 글로벌 화학사·제약사의 CAPEX 사이클이 좋아질 때 플랜트 발주가 늘어나는 구조라 이 흐름을 같이 봐야 합니다. 국내에서는 자매사 SGC에너지의 열병합·집단에너지 사업과 함께 SGC그룹 흐름으로도 추적됩니다.

Q. 일반 종합건설사와 어떻게 다른가?

대형 종합건설사가 주택·토목·플랜트를 폭넓게 한다면, SGC E&C는 매출의 상당 부분이 산업 플랜트 EPC에서 발생합니다. 특히 1998년 국내 건설업계 최초로 진출한 바이오·제약 플랜트 영역의 트랙 레코드가 정성적 차별점입니다. 따라서 주택 분양 시장보다는 글로벌 화학·바이오 CAPEX와 해외 발주 흐름이 실적에 더 결정적으로 작용합니다.

Q. 투자 전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지표는?

신규 수주 공시와 수주잔고 추이입니다. 도급 EPC 특성상 수주잔고가 향후 1~3년 매출의 가시성을 결정하기 때문입니다. 그다음으로 해외 비중과 환율, 철강·시멘트 가격을 함께 보면 마진 압박 여부를 가늠할 수 있습니다. SGC그룹 내 지분 변동·내부거래 공시도 중장기 흐름에서 빠뜨리지 말아야 할 항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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