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위키
홈위키캘린더게임소개
로그인
차트/콘텐츠
검색
위키캘린더시장예측모의투자서비스 소개

© 2026 주식위키. All rights reserved.

KTis

상위 분류

KOSPI

하위 분류

하위 분류가 없습니다.

KT 그룹의 컨택센터·통신유통 자회사로, 한국 증시에서는 KT 그룹주이자 컨택센터 BPO·AICC 관련 종목으로 거래됩니다.

사업 모델

KTis는 KT의 114 전화번호 안내 사업부가 2001년 분사하면서 출발한 회사로, KT 그룹의 고객 접점을 외주·운영하는 캡티브 자회사입니다. 매출의 큰 축은 KT 고객센터 인바운드 상담을 위탁받아 운영하는 컨택센터 사업이며, 이 외에 KT 무선·유선·IPTV 등 통신 상품을 판매하는 유통 사업, 수도권과 강원권의 114 전화번호 안내 사업, 엘리베이터 미디어보드 기반 디지털광고(타운보드) 사업, 외국인 관광객 대상 부가세 환급(TR) 사업 등을 영위합니다.

수익 구조는 모회사 KT의 발주에 크게 의존하는 캡티브 매출과, 일반 기업·공공기관 대상으로 컨택센터 운영을 수주해 받는 외부 매출로 나뉩니다. 캡티브 매출은 KT 가입자 규모와 마케팅·CS 정책에 연동되어 반복 매출 성격을 띠고, 외부 컨택센터 매출과 통신 유통 매출은 시장 경쟁과 단가 협상의 영향을 직접 받습니다. KT 그룹의 AI·클라우드·통신 인프라와 결합한 AICC(AI 컨택센터) 솔루션 사업으로 영역을 확장하고 있으며, 디지털광고 사업부는 별도 법인으로 분할해 매각을 추진하는 등 비핵심 사업의 정리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자매사인 KTcs와는 사업 영역이 컨택센터·114·유통 전반에서 거의 중복되며, 주요 차이는 지역 분담 구조입니다. KTis가 수도권과 강원권을, KTcs가 충청·전라·경상권을 맡는 구조이며, 두 회사를 합쳐 KT 그룹의 고객 응대 인프라가 전국을 커버합니다.

주가가 움직이는 요인

  • KT 그룹 캡티브 발주: 모회사 KT의 마케팅 예산, 외주 비중, 콜센터 운영 정책 변화가 매출 베이스에 직접 반영됩니다. KT의 무선·유선 가입자 증감과 IPTV 가입자 흐름은 컨택센터 콜량과 유통 수수료의 선행 지표가 됩니다.
  • 인건비: 상담사 인건비 비중이 매우 높은 노동집약적 사업 구조로, 최저임금 인상·근로시간 규제·파견·도급 관련 법제 변화가 마진에 곧바로 전달됩니다.
  • AICC 전환 속도: AI 상담 솔루션 도입은 상담 인력 의존도를 낮춰 마진을 개선할 여지를 만들지만, 동시에 인당 수수료 기반 매출 구조에서 솔루션·플랫폼 매출로 비즈니스 모델이 바뀌는 전환기에는 매출 인식 방식과 수익성이 흔들릴 수 있습니다.
  • 외부 컨택센터 수주: 공공기관·금융사·보험사·이커머스 등 외부 BPO 수주 잔고와 갱신 단가가 외부 매출의 핵심 변수입니다.
  • 디지털광고 사업부 매각: 타운보드 법인 분할·매각 진행 결과에 따라 일회성 처분손익과 사업 포트폴리오 변화가 실적과 자본 정책에 영향을 줍니다.
  • 그룹 지배구조 이벤트: KT 본사의 지배구조·CEO 변동, KTis-KTcs 통합 시나리오, 배당 정책 변화 같은 KT 그룹 차원의 의사결정이 주가에 반영될 수 있습니다.

사업 부문과 관련 테마

  • 핵심 부문: KT 고객센터 위탁운영을 중심으로 한 컨택센터 사업, 일반기업·공공기관 대상 BPO(Business Process Outsourcing) 컨택센터, AICC(AI 컨택센터) 상담 솔루션. 콜센터·BPO 테마, AI·챗봇·생성형 AI 도입 테마와 연결됩니다.
  • 보조 부문: KT 통신 상품 유통, 수도권·강원권 114 전화번호 안내, 디지털광고(타운보드, 분할·매각 추진), 외국인 부가세 환급(TR), 디지털커머스·세일즈 컨설팅. 통신 유통·옥외광고·인바운드 관광 관련 흐름과 연결됩니다.
  • 관련 위키: KT(모회사), KTcs(자매사 — 동일 사업 모델, 다른 지역 커버리지), 효성ITX(컨택센터 BPO 동종 기업), 통신서비스 업종, AI·챗봇 테마.

경쟁 위치와 비교 기업

KTis가 속한 컨택센터 BPO 시장에서는 KT 그룹 캡티브 물량이 동력이라는 점에서 동종 기업과 구조가 다릅니다. 매출 안정성은 모회사 의존도에서 오지만, 같은 의존도가 KT의 정책 변화에 취약하다는 양면을 가집니다.

자매사 KTcs는 사실상 동일한 사업 모델을 지역만 달리 수행합니다. 두 회사는 매출 구성, 마진 구조, 정책 민감도가 거의 같아 통합 시나리오가 반복적으로 거론됩니다. 외부 BPO 시장에서는 효성ITX가 가장 직접적인 비교 기업으로, 자체 AICC 솔루션과 컨설팅을 결합한 사업 모델을 갖고 있습니다. 그 밖에 메타넷글로벌, MPC, 그래텔, 케이앤컴퍼니 같은 비상장·중견 BPO 사업자가 외부 위탁 입찰 시장에서 경쟁합니다. AICC 솔루션 영역에서는 KT 그룹의 AI 역량을 활용하는 KTis와 달리, NHN·네이버·삼성SDS·LG CNS 같은 IT 서비스 기업이 자체 플랫폼으로 진입하면서 경쟁 축이 점차 솔루션·플랫폼 단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통신 상품 유통 부문에서는 KT 본사의 직영 채널, 다른 KT 대리점 채널, SK텔레콤·LG유플러스 계열 유통망과 가입자 모집 경쟁이 있으며, 디지털광고(타운보드)는 매각 진행에 따라 비교 대상이 바뀔 수 있는 영역입니다.

리스크와 체크포인트

  • 리스크:
    • 모회사 매출 집중: KT 발주 비중이 큰 만큼 KT의 외주 정책·요율 협상·자체화 의사결정 한 번에 매출 베이스가 흔들릴 수 있습니다.
    • 인건비·노무 리스크: 노동집약적 구조로 최저임금·근로시간·파견 규제·노사 분쟁 같은 인건비 변수가 마진을 직접 압박합니다.
    • AICC 전환의 양면성: AI 상담 도입이 인력 의존도를 낮추는 한편, 인당 단가 기반 BPO 매출 자체를 잠식할 수 있어 솔루션·플랫폼 매출로의 전환 성과가 실적의 갈림길이 됩니다.
    • 사업 영역 중복: KTcs와 사업 영역이 거의 중복되어 그룹 차원의 통합·재편 논의가 반복되며, 결과에 따라 지배구조와 주식 가치에 영향이 갈 수 있습니다.
    • 비핵심 자산 매각: 디지털광고(타운보드) 매각 진행 결과에 따라 일회성 손익과 잔존 사업 구조가 바뀝니다.
  • 확인할 것:
    • KT 본사의 마케팅비·외주비·CS 운영비 추이와 무선·유선·IPTV 가입자 흐름.
    • KTis의 AICC·솔루션 매출 비중과 외부 컨택센터 수주 공시.
    • 인건비/매출 비율, 영업이익률, 상담사 운영 인원 변동.
    • 타운보드 분할·매각 절차의 진척과 종결 시 처분손익.
    • KT 그룹 지배구조·계열사 통합 관련 공시와 보도.
    • 배당 정책과 KT 그룹 내 자금 흐름 변화.

자주 묻는 질문

Q. KTis는 뭐 하는 회사야?

KTis는 KT 그룹의 고객 응대·통신 유통을 담당하는 캡티브 자회사로, KT 고객센터를 위탁운영하는 컨택센터 사업이 가장 큰 축입니다. 여기에 일반 기업·공공기관 대상 컨택센터 BPO, AI 기반 AICC 솔루션, 수도권·강원권 114 전화번호 안내, KT 통신 상품 유통, 디지털광고(타운보드), 외국인 부가세 환급 사업이 더해집니다.

투자 관점에서는 KT 발주 의존도가 높은 캡티브 매출과 외부 수주·솔루션 매출의 균형이 핵심입니다. KT 가입자와 마케팅 예산이 매출 베이스를 결정하고, 인건비 통제와 AICC 전환 성과가 마진을 결정한다는 구조를 이해해야 합니다.

Q. KTis와 KTcs는 무엇이 달라?

KTis와 KTcs는 모두 KT 그룹의 컨택센터·유통 자회사로, 사업 모델이 거의 같습니다. 가장 큰 차이는 지역 분담입니다. KTis는 수도권과 강원권의 114·컨택센터·유통을 담당하고 본사가 서울에 있으며, KTcs는 충청·전라·경상권을 담당하고 본사가 대전에 있습니다.

투자 관점에서는 두 회사 실적이 KT 발주 정책과 인건비 변수에 동시에 노출된다는 점, 사업 영역이 중복되어 그룹 차원의 통합·재편 시나리오가 반복적으로 거론된다는 점을 함께 봐야 합니다. 그룹 의사결정이 양사 주가에 같은 방향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큽니다.

Q. KTis 주가는 무엇에 민감해?

가장 큰 변수는 모회사 KT의 외주 정책과 가입자 흐름입니다. KT 본사의 마케팅비·외주비, 무선·유선·IPTV 가입자 순증이 컨택센터 콜량과 유통 수수료를 통해 매출에 반영됩니다. 두 번째 변수는 인건비입니다. 최저임금 인상이나 근로시간·파견 규제 변화가 매출 대비 인건비 비율을 흔들고 영업이익률에 직접 전달됩니다.

세 번째 변수는 AICC 도입 성과입니다. AI 상담 솔루션 매출이 늘어나는 동시에 기존 인당 단가 기반 매출이 줄어드는 전환기에는, 솔루션·플랫폼 매출 비중과 신규 외부 수주가 마진 방향을 결정합니다. 여기에 디지털광고 사업부 매각 결과 같은 일회성 이벤트와 KT 그룹 지배구조 변화가 단기 변동성을 더합니다.

Q. AICC가 KTis에 호재야 악재야?

단순 호재 또는 악재로 단정하기 어렵고 전환의 양면을 봐야 합니다. AI 상담 솔루션이 자리잡으면 상담 인력 의존도가 낮아져 인건비 부담이 줄고, 모회사 KT의 AI·클라우드·통신 역량을 묶어 외부 기업·공공기관에 솔루션을 판매할 기회가 열립니다.

반면 인당 수수료 기반의 기존 BPO 매출은 자동화로 잠식될 수 있고, 솔루션·플랫폼 매출은 단가 구조와 매출 인식 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전환기에 매출 총액과 마진이 흔들릴 수 있습니다. 투자자는 솔루션 매출 비중, 외부 AICC 수주 공시, 상담사 운영 인원 변동, 영업이익률 추이를 함께 추적해야 합니다.

Q. 어떤 테마와 같이 봐야 해?

KT 그룹주(모회사 KT, 자매사 KTcs)와 함께 보는 것이 우선입니다. 다음으로 컨택센터 BPO 동종 기업인 효성ITX, 메타넷글로벌 같은 사업자, 그리고 AICC·생성형 AI·챗봇 테마와 연결됩니다. 통신 유통 부문에서는 통신서비스 업종 전반의 가입자 경쟁 흐름이, 디지털광고(타운보드) 부문에서는 옥외광고 매체 트렌드가 참고가 됩니다.

투자 관점에서는 KTis 단독 펀더멘털만으로 보기보다, KT 그룹 전체의 외주 정책과 인건비·AI 도입 사이클이라는 매크로 변수를 함께 살펴야 사업 모델의 방향성을 잡기 쉽습니다.

총 3건

2025-05-02
사건
▼

KTis, SKT 사태 해결까지 신규 모집중단… KT 알뜰폰 수혜 전망에 강세

2025-01-06
사건
▼

KTis, 마이크로소프트 ‘AI데이터센터에 117조원 투자’…인프라 공급 부각↑ [특징주]

2023-09-18
사건
▼

KTis, 스타링크, KT SAT 등과 국내 저궤도 위성통신 서비스 제공 협 약 체결 소식 속 KT그룹 계열사로 부각되며 급등

KTis

상위 분류

KOSPI

하위 분류

하위 분류가 없습니다.

KT 그룹의 컨택센터·통신유통 자회사로, 한국 증시에서는 KT 그룹주이자 컨택센터 BPO·AICC 관련 종목으로 거래됩니다.

사업 모델

KTis는 KT의 114 전화번호 안내 사업부가 2001년 분사하면서 출발한 회사로, KT 그룹의 고객 접점을 외주·운영하는 캡티브 자회사입니다. 매출의 큰 축은 KT 고객센터 인바운드 상담을 위탁받아 운영하는 컨택센터 사업이며, 이 외에 KT 무선·유선·IPTV 등 통신 상품을 판매하는 유통 사업, 수도권과 강원권의 114 전화번호 안내 사업, 엘리베이터 미디어보드 기반 디지털광고(타운보드) 사업, 외국인 관광객 대상 부가세 환급(TR) 사업 등을 영위합니다.

수익 구조는 모회사 KT의 발주에 크게 의존하는 캡티브 매출과, 일반 기업·공공기관 대상으로 컨택센터 운영을 수주해 받는 외부 매출로 나뉩니다. 캡티브 매출은 KT 가입자 규모와 마케팅·CS 정책에 연동되어 반복 매출 성격을 띠고, 외부 컨택센터 매출과 통신 유통 매출은 시장 경쟁과 단가 협상의 영향을 직접 받습니다. KT 그룹의 AI·클라우드·통신 인프라와 결합한 AICC(AI 컨택센터) 솔루션 사업으로 영역을 확장하고 있으며, 디지털광고 사업부는 별도 법인으로 분할해 매각을 추진하는 등 비핵심 사업의 정리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자매사인 KTcs와는 사업 영역이 컨택센터·114·유통 전반에서 거의 중복되며, 주요 차이는 지역 분담 구조입니다. KTis가 수도권과 강원권을, KTcs가 충청·전라·경상권을 맡는 구조이며, 두 회사를 합쳐 KT 그룹의 고객 응대 인프라가 전국을 커버합니다.

주가가 움직이는 요인

  • KT 그룹 캡티브 발주: 모회사 KT의 마케팅 예산, 외주 비중, 콜센터 운영 정책 변화가 매출 베이스에 직접 반영됩니다. KT의 무선·유선 가입자 증감과 IPTV 가입자 흐름은 컨택센터 콜량과 유통 수수료의 선행 지표가 됩니다.
  • 인건비: 상담사 인건비 비중이 매우 높은 노동집약적 사업 구조로, 최저임금 인상·근로시간 규제·파견·도급 관련 법제 변화가 마진에 곧바로 전달됩니다.
  • AICC 전환 속도: AI 상담 솔루션 도입은 상담 인력 의존도를 낮춰 마진을 개선할 여지를 만들지만, 동시에 인당 수수료 기반 매출 구조에서 솔루션·플랫폼 매출로 비즈니스 모델이 바뀌는 전환기에는 매출 인식 방식과 수익성이 흔들릴 수 있습니다.
  • 외부 컨택센터 수주: 공공기관·금융사·보험사·이커머스 등 외부 BPO 수주 잔고와 갱신 단가가 외부 매출의 핵심 변수입니다.
  • 디지털광고 사업부 매각: 타운보드 법인 분할·매각 진행 결과에 따라 일회성 처분손익과 사업 포트폴리오 변화가 실적과 자본 정책에 영향을 줍니다.
  • 그룹 지배구조 이벤트: KT 본사의 지배구조·CEO 변동, KTis-KTcs 통합 시나리오, 배당 정책 변화 같은 KT 그룹 차원의 의사결정이 주가에 반영될 수 있습니다.

사업 부문과 관련 테마

  • 핵심 부문: KT 고객센터 위탁운영을 중심으로 한 컨택센터 사업, 일반기업·공공기관 대상 BPO(Business Process Outsourcing) 컨택센터, AICC(AI 컨택센터) 상담 솔루션. 콜센터·BPO 테마, AI·챗봇·생성형 AI 도입 테마와 연결됩니다.
  • 보조 부문: KT 통신 상품 유통, 수도권·강원권 114 전화번호 안내, 디지털광고(타운보드, 분할·매각 추진), 외국인 부가세 환급(TR), 디지털커머스·세일즈 컨설팅. 통신 유통·옥외광고·인바운드 관광 관련 흐름과 연결됩니다.
  • 관련 위키: KT(모회사), KTcs(자매사 — 동일 사업 모델, 다른 지역 커버리지), 효성ITX(컨택센터 BPO 동종 기업), 통신서비스 업종, AI·챗봇 테마.

경쟁 위치와 비교 기업

KTis가 속한 컨택센터 BPO 시장에서는 KT 그룹 캡티브 물량이 동력이라는 점에서 동종 기업과 구조가 다릅니다. 매출 안정성은 모회사 의존도에서 오지만, 같은 의존도가 KT의 정책 변화에 취약하다는 양면을 가집니다.

자매사 KTcs는 사실상 동일한 사업 모델을 지역만 달리 수행합니다. 두 회사는 매출 구성, 마진 구조, 정책 민감도가 거의 같아 통합 시나리오가 반복적으로 거론됩니다. 외부 BPO 시장에서는 효성ITX가 가장 직접적인 비교 기업으로, 자체 AICC 솔루션과 컨설팅을 결합한 사업 모델을 갖고 있습니다. 그 밖에 메타넷글로벌, MPC, 그래텔, 케이앤컴퍼니 같은 비상장·중견 BPO 사업자가 외부 위탁 입찰 시장에서 경쟁합니다. AICC 솔루션 영역에서는 KT 그룹의 AI 역량을 활용하는 KTis와 달리, NHN·네이버·삼성SDS·LG CNS 같은 IT 서비스 기업이 자체 플랫폼으로 진입하면서 경쟁 축이 점차 솔루션·플랫폼 단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통신 상품 유통 부문에서는 KT 본사의 직영 채널, 다른 KT 대리점 채널, SK텔레콤·LG유플러스 계열 유통망과 가입자 모집 경쟁이 있으며, 디지털광고(타운보드)는 매각 진행에 따라 비교 대상이 바뀔 수 있는 영역입니다.

리스크와 체크포인트

  • 리스크:
    • 모회사 매출 집중: KT 발주 비중이 큰 만큼 KT의 외주 정책·요율 협상·자체화 의사결정 한 번에 매출 베이스가 흔들릴 수 있습니다.
    • 인건비·노무 리스크: 노동집약적 구조로 최저임금·근로시간·파견 규제·노사 분쟁 같은 인건비 변수가 마진을 직접 압박합니다.
    • AICC 전환의 양면성: AI 상담 도입이 인력 의존도를 낮추는 한편, 인당 단가 기반 BPO 매출 자체를 잠식할 수 있어 솔루션·플랫폼 매출로의 전환 성과가 실적의 갈림길이 됩니다.
    • 사업 영역 중복: KTcs와 사업 영역이 거의 중복되어 그룹 차원의 통합·재편 논의가 반복되며, 결과에 따라 지배구조와 주식 가치에 영향이 갈 수 있습니다.
    • 비핵심 자산 매각: 디지털광고(타운보드) 매각 진행 결과에 따라 일회성 손익과 잔존 사업 구조가 바뀝니다.
  • 확인할 것:
    • KT 본사의 마케팅비·외주비·CS 운영비 추이와 무선·유선·IPTV 가입자 흐름.
    • KTis의 AICC·솔루션 매출 비중과 외부 컨택센터 수주 공시.
    • 인건비/매출 비율, 영업이익률, 상담사 운영 인원 변동.
    • 타운보드 분할·매각 절차의 진척과 종결 시 처분손익.
    • KT 그룹 지배구조·계열사 통합 관련 공시와 보도.
    • 배당 정책과 KT 그룹 내 자금 흐름 변화.

자주 묻는 질문

Q. KTis는 뭐 하는 회사야?

KTis는 KT 그룹의 고객 응대·통신 유통을 담당하는 캡티브 자회사로, KT 고객센터를 위탁운영하는 컨택센터 사업이 가장 큰 축입니다. 여기에 일반 기업·공공기관 대상 컨택센터 BPO, AI 기반 AICC 솔루션, 수도권·강원권 114 전화번호 안내, KT 통신 상품 유통, 디지털광고(타운보드), 외국인 부가세 환급 사업이 더해집니다.

투자 관점에서는 KT 발주 의존도가 높은 캡티브 매출과 외부 수주·솔루션 매출의 균형이 핵심입니다. KT 가입자와 마케팅 예산이 매출 베이스를 결정하고, 인건비 통제와 AICC 전환 성과가 마진을 결정한다는 구조를 이해해야 합니다.

Q. KTis와 KTcs는 무엇이 달라?

KTis와 KTcs는 모두 KT 그룹의 컨택센터·유통 자회사로, 사업 모델이 거의 같습니다. 가장 큰 차이는 지역 분담입니다. KTis는 수도권과 강원권의 114·컨택센터·유통을 담당하고 본사가 서울에 있으며, KTcs는 충청·전라·경상권을 담당하고 본사가 대전에 있습니다.

투자 관점에서는 두 회사 실적이 KT 발주 정책과 인건비 변수에 동시에 노출된다는 점, 사업 영역이 중복되어 그룹 차원의 통합·재편 시나리오가 반복적으로 거론된다는 점을 함께 봐야 합니다. 그룹 의사결정이 양사 주가에 같은 방향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큽니다.

Q. KTis 주가는 무엇에 민감해?

가장 큰 변수는 모회사 KT의 외주 정책과 가입자 흐름입니다. KT 본사의 마케팅비·외주비, 무선·유선·IPTV 가입자 순증이 컨택센터 콜량과 유통 수수료를 통해 매출에 반영됩니다. 두 번째 변수는 인건비입니다. 최저임금 인상이나 근로시간·파견 규제 변화가 매출 대비 인건비 비율을 흔들고 영업이익률에 직접 전달됩니다.

세 번째 변수는 AICC 도입 성과입니다. AI 상담 솔루션 매출이 늘어나는 동시에 기존 인당 단가 기반 매출이 줄어드는 전환기에는, 솔루션·플랫폼 매출 비중과 신규 외부 수주가 마진 방향을 결정합니다. 여기에 디지털광고 사업부 매각 결과 같은 일회성 이벤트와 KT 그룹 지배구조 변화가 단기 변동성을 더합니다.

Q. AICC가 KTis에 호재야 악재야?

단순 호재 또는 악재로 단정하기 어렵고 전환의 양면을 봐야 합니다. AI 상담 솔루션이 자리잡으면 상담 인력 의존도가 낮아져 인건비 부담이 줄고, 모회사 KT의 AI·클라우드·통신 역량을 묶어 외부 기업·공공기관에 솔루션을 판매할 기회가 열립니다.

반면 인당 수수료 기반의 기존 BPO 매출은 자동화로 잠식될 수 있고, 솔루션·플랫폼 매출은 단가 구조와 매출 인식 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전환기에 매출 총액과 마진이 흔들릴 수 있습니다. 투자자는 솔루션 매출 비중, 외부 AICC 수주 공시, 상담사 운영 인원 변동, 영업이익률 추이를 함께 추적해야 합니다.

Q. 어떤 테마와 같이 봐야 해?

KT 그룹주(모회사 KT, 자매사 KTcs)와 함께 보는 것이 우선입니다. 다음으로 컨택센터 BPO 동종 기업인 효성ITX, 메타넷글로벌 같은 사업자, 그리고 AICC·생성형 AI·챗봇 테마와 연결됩니다. 통신 유통 부문에서는 통신서비스 업종 전반의 가입자 경쟁 흐름이, 디지털광고(타운보드) 부문에서는 옥외광고 매체 트렌드가 참고가 됩니다.

투자 관점에서는 KTis 단독 펀더멘털만으로 보기보다, KT 그룹 전체의 외주 정책과 인건비·AI 도입 사이클이라는 매크로 변수를 함께 살펴야 사업 모델의 방향성을 잡기 쉽습니다.

총 3건

2025-05-02
사건
▼

KTis, SKT 사태 해결까지 신규 모집중단… KT 알뜰폰 수혜 전망에 강세

2025-01-06
사건
▼

KTis, 마이크로소프트 ‘AI데이터센터에 117조원 투자’…인프라 공급 부각↑ [특징주]

2023-09-18
사건
▼

KTis, 스타링크, KT SAT 등과 국내 저궤도 위성통신 서비스 제공 협 약 체결 소식 속 KT그룹 계열사로 부각되며 급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