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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리오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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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SDAQ2025 하반기 신규상장의료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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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위 분류가 없습니다.

큐리오시스는 살아있는 세포를 다루는 실험을 자동으로 처리하는 랩오토메이션(실험실 자동화) 장비를 만드는 회사로, 증시에서는 바이오 소부장과 세포치료제 관련주로 거래됩니다.

사업 모델

큐리오시스는 바이오 연구실과 세포 제조 현장에서 사람이 손으로 하던 작업을 기계가 대신 처리하도록 만드는 실험실 자동화 장비를 개발하고 직접 제조해 판매합니다. 회사는 광메카트로닉스, 전장제어, 기구설계, 소프트웨어, 세포분리, 생산이라는 여섯 가지 기술을 큐리오시스템이라는 하나의 플랫폼으로 묶어, 새로운 장비를 비교적 짧은 주기로 개발할 수 있는 구조를 갖추고 있습니다. 핵심 부품과 기술을 외부에 의존하지 않고 내재화했기 때문에 원가를 낮추고 개발 기간을 줄이는 것이 이 회사의 기본 수익 논리입니다. 돈을 내는 쪽은 제약·바이오 연구소, 세포치료제 기업, 그리고 큐리오시스의 장비를 자기 브랜드로 가져다 파는 해외 대형 실험장비 회사입니다. 매출은 자사 브랜드 장비 판매, 글로벌 기업에 제품을 납품하는 ODM 공급, 그리고 장비에 따라붙는 소모품 판매라는 세 가지 경로에서 발생합니다. 즉 장비 한 대를 팔면 끝나는 구조가 아니라, 설치된 장비가 늘어날수록 소모품 수요가 함께 쌓이는 흐름을 지향합니다. 따라서 출하 대수와 함께 가동률, 제품 구성이 실적을 좌우하는 핵심 변수가 됩니다.

주가가 움직이는 요인

  • ODM·공동판매 계약 확대: 해외 실험장비 회사에 납품하는 공급 물량과 신규 파트너 확보 여부가 장비 출하량을 결정하고, 이는 곧 매출 규모로 이어집니다.
  • 전방 연구 수요와 정책: 세포치료제 개발, 합성생물학, 디지털 병리 분야의 연구 투자와 정부의 산업 육성 방향이 장비 발주의 크기를 바꿉니다.
  • 가동률과 증설 효과: 생산능력을 늘리는 증설을 진행하는 만큼, 늘어난 설비가 충분히 돌아가야 고정비 부담을 흡수하고 마진이 개선됩니다.
  • 제품 믹스 변화: 라이브셀 이미징 장비 외에 콜로니 피킹, 세포분리, 디지털 병리 장비의 판매 비중이 커질수록 평균 판가와 수익성이 달라집니다.

사업 부문과 관련 테마

  • 셀로거는 인큐베이터 안에서 살아있는 세포를 실시간으로 촬영하는 라이브셀 이미징 장비로, 세포치료제와 바이오 연구 자동화 테마와 연결됩니다.
  • CPX는 세포나 미생물 군집을 골라내는 콜로니 피킹 장비로, 합성생물학과 바이오파운드리 테마에 맞닿아 있습니다.
  • 셀퓨리는 세포를 자동으로 분리하는 장비로, 세포치료제 제조 공정 자동화 흐름과 이어집니다.
  • MSP는 조직 표본을 디지털 이미지로 바꾸는 디지털 병리 스캐너로, 병리 진단 디지털화 테마와 묶입니다.

경쟁 위치와 비교 기업

큐리오시스가 속한 실험실 자동화와 라이브셀 이미징 영역에서는 사토리우스의 Incucyte 계열이나 몰레큘러디바이스 같은 해외 대형 실험장비 기업이 같은 수요를 두고 경쟁합니다. 이들은 오랜 업력과 넓은 영업망을 가진 반면, 큐리오시스는 여러 기술을 한 플랫폼에 통합해 장비부터 소모품까지 묶어 공급하는 점을 차별화 요소로 내세웁니다. 국내 증시에서는 바이오 장비와 부품·소재를 만드는 소부장 기업군과 같은 묶음으로 분류되어 비교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비교 기업은 어디까지나 수요와 사업 구조를 가늠하기 위한 참고 대상이며, 점유율 순위로 우열을 단정할 수 있는 정보는 아닙니다.

리스크와 체크포인트

  • 매출이 소수의 해외 ODM 파트너 발주에 좌우될 수 있어, 특정 고객의 주문 변동이 실적에 크게 반영될 수 있습니다.
  • 생산능력을 늘린 뒤 주문이 따라오지 않으면 가동률이 낮아져 고정비 부담이 커집니다.
  • 전방 연구개발 예산과 정책 방향이 바뀌면 장비 발주 자체가 줄어들 수 있습니다.
  • 확인할 것: 신규 ODM·공동판매 공시, 장비 출하량과 수주잔고, 증설 라인의 가동률, 소모품 매출 비중, 합성생물학과 세포치료제 관련 정책 흐름을 함께 보면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큐리오시스는 뭐 하는 회사야?

바이오 실험실과 세포 제조 현장에서 쓰는 자동화 장비를 만드는 회사입니다. 살아있는 세포를 촬영하는 셀로거, 세포 군집을 골라내는 CPX, 세포를 분리하는 셀퓨리, 조직을 디지털로 스캔하는 MSP 같은 장비를 자체 플랫폼으로 개발해 판매합니다. 자사 판매와 해외 기업 ODM 공급, 소모품 판매에서 돈을 법니다.

Q. 큐리오시스 주가는 무엇에 민감해?

해외 실험장비 회사와 맺는 ODM·공동판매 계약의 물량 변화에 민감합니다. 세포치료제와 합성생물학 같은 전방 연구 수요가 늘어야 장비 발주가 따라오고, 증설한 설비의 가동률이 올라가야 수익성이 개선됩니다. 출하량과 가동률, 제품 구성 변화를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Q. 어떤 테마와 같이 봐야 해?

세포치료제, 합성생물학, 디지털 병리, 바이오 소부장 테마와 함께 보면 이해가 쉽습니다. 각 장비가 어느 연구 분야의 자동화 수요에 연결되는지가 매출 경로를 가르기 때문입니다. 관련 분야의 연구 투자와 정책 흐름이 장비 수요의 방향을 보여줍니다.

총 2건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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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리오시스, 제약/바이오 테마 상승 속 급등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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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모델

큐리오시스는 바이오 연구실과 세포 제조 현장에서 사람이 손으로 하던 작업을 기계가 대신 처리하도록 만드는 실험실 자동화 장비를 개발하고 직접 제조해 판매합니다. 회사는 광메카트로닉스, 전장제어, 기구설계, 소프트웨어, 세포분리, 생산이라는 여섯 가지 기술을 큐리오시스템이라는 하나의 플랫폼으로 묶어, 새로운 장비를 비교적 짧은 주기로 개발할 수 있는 구조를 갖추고 있습니다. 핵심 부품과 기술을 외부에 의존하지 않고 내재화했기 때문에 원가를 낮추고 개발 기간을 줄이는 것이 이 회사의 기본 수익 논리입니다. 돈을 내는 쪽은 제약·바이오 연구소, 세포치료제 기업, 그리고 큐리오시스의 장비를 자기 브랜드로 가져다 파는 해외 대형 실험장비 회사입니다. 매출은 자사 브랜드 장비 판매, 글로벌 기업에 제품을 납품하는 ODM 공급, 그리고 장비에 따라붙는 소모품 판매라는 세 가지 경로에서 발생합니다. 즉 장비 한 대를 팔면 끝나는 구조가 아니라, 설치된 장비가 늘어날수록 소모품 수요가 함께 쌓이는 흐름을 지향합니다. 따라서 출하 대수와 함께 가동률, 제품 구성이 실적을 좌우하는 핵심 변수가 됩니다.

주가가 움직이는 요인

  • ODM·공동판매 계약 확대: 해외 실험장비 회사에 납품하는 공급 물량과 신규 파트너 확보 여부가 장비 출하량을 결정하고, 이는 곧 매출 규모로 이어집니다.
  • 전방 연구 수요와 정책: 세포치료제 개발, 합성생물학, 디지털 병리 분야의 연구 투자와 정부의 산업 육성 방향이 장비 발주의 크기를 바꿉니다.
  • 가동률과 증설 효과: 생산능력을 늘리는 증설을 진행하는 만큼, 늘어난 설비가 충분히 돌아가야 고정비 부담을 흡수하고 마진이 개선됩니다.
  • 제품 믹스 변화: 라이브셀 이미징 장비 외에 콜로니 피킹, 세포분리, 디지털 병리 장비의 판매 비중이 커질수록 평균 판가와 수익성이 달라집니다.

사업 부문과 관련 테마

  • 셀로거는 인큐베이터 안에서 살아있는 세포를 실시간으로 촬영하는 라이브셀 이미징 장비로, 세포치료제와 바이오 연구 자동화 테마와 연결됩니다.
  • CPX는 세포나 미생물 군집을 골라내는 콜로니 피킹 장비로, 합성생물학과 바이오파운드리 테마에 맞닿아 있습니다.
  • 셀퓨리는 세포를 자동으로 분리하는 장비로, 세포치료제 제조 공정 자동화 흐름과 이어집니다.
  • MSP는 조직 표본을 디지털 이미지로 바꾸는 디지털 병리 스캐너로, 병리 진단 디지털화 테마와 묶입니다.

경쟁 위치와 비교 기업

큐리오시스가 속한 실험실 자동화와 라이브셀 이미징 영역에서는 사토리우스의 Incucyte 계열이나 몰레큘러디바이스 같은 해외 대형 실험장비 기업이 같은 수요를 두고 경쟁합니다. 이들은 오랜 업력과 넓은 영업망을 가진 반면, 큐리오시스는 여러 기술을 한 플랫폼에 통합해 장비부터 소모품까지 묶어 공급하는 점을 차별화 요소로 내세웁니다. 국내 증시에서는 바이오 장비와 부품·소재를 만드는 소부장 기업군과 같은 묶음으로 분류되어 비교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비교 기업은 어디까지나 수요와 사업 구조를 가늠하기 위한 참고 대상이며, 점유율 순위로 우열을 단정할 수 있는 정보는 아닙니다.

리스크와 체크포인트

  • 매출이 소수의 해외 ODM 파트너 발주에 좌우될 수 있어, 특정 고객의 주문 변동이 실적에 크게 반영될 수 있습니다.
  • 생산능력을 늘린 뒤 주문이 따라오지 않으면 가동률이 낮아져 고정비 부담이 커집니다.
  • 전방 연구개발 예산과 정책 방향이 바뀌면 장비 발주 자체가 줄어들 수 있습니다.
  • 확인할 것: 신규 ODM·공동판매 공시, 장비 출하량과 수주잔고, 증설 라인의 가동률, 소모품 매출 비중, 합성생물학과 세포치료제 관련 정책 흐름을 함께 보면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큐리오시스는 뭐 하는 회사야?

바이오 실험실과 세포 제조 현장에서 쓰는 자동화 장비를 만드는 회사입니다. 살아있는 세포를 촬영하는 셀로거, 세포 군집을 골라내는 CPX, 세포를 분리하는 셀퓨리, 조직을 디지털로 스캔하는 MSP 같은 장비를 자체 플랫폼으로 개발해 판매합니다. 자사 판매와 해외 기업 ODM 공급, 소모품 판매에서 돈을 법니다.

Q. 큐리오시스 주가는 무엇에 민감해?

해외 실험장비 회사와 맺는 ODM·공동판매 계약의 물량 변화에 민감합니다. 세포치료제와 합성생물학 같은 전방 연구 수요가 늘어야 장비 발주가 따라오고, 증설한 설비의 가동률이 올라가야 수익성이 개선됩니다. 출하량과 가동률, 제품 구성 변화를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Q. 어떤 테마와 같이 봐야 해?

세포치료제, 합성생물학, 디지털 병리, 바이오 소부장 테마와 함께 보면 이해가 쉽습니다. 각 장비가 어느 연구 분야의 자동화 수요에 연결되는지가 매출 경로를 가르기 때문입니다. 관련 분야의 연구 투자와 정책 흐름이 장비 수요의 방향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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