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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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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SPI밸류업(24년 기업가치 제고계획 발표)리츠(REITs)

하위 분류

하위 분류가 없습니다.

롯데그룹 계열 상업용 부동산을 편입해 임대수익을 주주에게 배당하는 KOSPI 상장 리테일 특화 리츠입니다.

사업 모델

롯데리츠는 부동산투자회사(REITs)로, 다수 투자자로부터 자금을 모아 롯데그룹 계열 부동산에 투자하고 임대수익을 배당합니다. 종목코드는 330590이며 2019년 설립되어 KOSPI에 상장되어 있습니다.

핵심 수익 구조는 책임임대차(Master Lease) 방식입니다. 롯데쇼핑과 롯데글로벌로지스가 편입 자산 전체를 100% 책임 임차하므로, 개별 점포 공실 발생과 무관하게 롯데리츠는 계약된 임대료를 수취합니다. 계약 구조는 Triple-net 형태로, 임차인이 임대료 이외에 세금·보험료·수선유지비까지 부담해 롯데리츠의 순수익 안정성이 높습니다.

임대료는 고정 임대료(자산 유형에 따라 매년 1.5% 상승 또는 소비자물가지수 연동)와 변동 임대료(일부 자산의 임차인 매출액에 연동)로 구성됩니다. 부동산투자회사법에 따라 이익배당한도의 90% 이상을 주주에게 배당해야 하며, 감가상각비 범위 내에서 이익을 초과해 배당하는 것도 허용됩니다. 이 구조 덕분에 배당가능금액(당기순이익 + 감가상각비)이 회계상 순이익보다 크게 산출됩니다.

주가가 움직이는 요인

  • 금리 수준: 롯데리츠는 자산 매입에 차입금을 활용하므로 시장 금리가 하락하면 조달 금리가 낮아지고 배당 여력이 확대됩니다. 반대로 금리 상승 기조에서는 이자 비용이 늘어 배당 축소 우려가 주가를 누릅니다.
  • 롯데쇼핑 영업 실적: Master Lease 임차인인 롯데쇼핑의 신용도와 사업 안정성이 임대료 수취 가능성에 직접 연결됩니다. 롯데쇼핑의 대형마트·백화점 업황이 악화되면 계약 갱신 조건이 불리해질 수 있습니다.
  • 신규 자산 편입 공시: 그룹 보유 부동산을 리츠에 추가 편입하면 AUM(운용자산)과 배당이 확대됩니다. 편입 발표 시 기대감으로 주가가 반응하지만, 유상증자를 수반하면 기존 주주 희석 우려가 동시에 작동합니다.
  • LTV(담보인정비율) 변동: LTV가 높아지면 추가 자산 편입 여력이 줄고 재무 부담이 커집니다. 금융당국 LTV 규제 변화도 리츠 전반에 영향을 줍니다.
  • 배당 계획 업데이트: 반기 배당 수준과 향후 목표 배당 가이던스가 주가의 주요 밸류에이션 기준이 됩니다.

사업 부문과 관련 테마

  • 리테일 자산(핵심): 롯데백화점 6개점·롯데마트 5개점·아울렛 3개 점포를 보유하며, 롯데쇼핑이 전체 임차인으로 참여합니다. 유통업 업황 및 소비경기 테마와 연동됩니다.
  • 호텔 자산: L7 강남타워 등 호텔 자산을 편입하여 리테일 외 섹터로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추진합니다. 호텔롯데가 Master Lease 방식으로 임차합니다.
  • 물류 자산: 김포물류센터 등 물류 자산을 보유하며, 이커머스 물류 성장 테마와 연결됩니다.
  • 관련 테마: 상장 리츠 섹터, 배당주, 금리 민감주, 롯데그룹 계열주

경쟁 위치와 비교 기업

롯데리츠는 국내 상장리츠 시장에서 SK리츠에 이어 AUM 기준 2위권에 속하는 대형 리츠입니다. 리테일 자산 위주 포트폴리오를 보유한다는 점에서 오피스·리테일 혼합형인 **신한알파리츠**와 비교됩니다. 물류센터 특화 리츠인 **ESR켄달스퀘어리츠**와는 자산 유형이 달리 국내 상장리츠 투자자들이 함께 검토하는 종목군입니다.

롯데리츠의 차별점은 스폰서(롯데그룹)가 직접 자산 파이프라인을 공급하고 임차인까지 겸한다는 구조입니다. 이는 임대 수익 안정성을 높이는 동시에 스폰서 의존도라는 구조적 리스크를 내포합니다.

리스크와 체크포인트

  • 리스크:

    • 롯데쇼핑 집중 의존: 편입 자산의 대부분을 롯데쇼핑이 임차하므로, 롯데쇼핑의 신용등급 변화나 사업 구조조정이 임대료 안정성에 직접 영향을 줍니다.
    • 유통업 업황 리스크: 온라인 전환 가속이 대형마트·백화점 방문객에 영향을 미치면 장기 임대료 협상 시 불리한 조건이 반영될 수 있습니다.
    • 금리 상승: 차입 비용 증가로 FFO(배당 재원) 압박이 커집니다.
    • 유상증자 희석: 신규 자산 편입 재원 마련을 위해 유상증자가 반복될 경우 기존 주주의 주당 배당이 단기적으로 낮아질 수 있습니다.
    • LTV 관리: LTV 상한 초과 시 추가 편입이 제한되고 자산 처분 압박이 생깁니다.
  • 확인할 것:

    • 롯데쇼핑 실적 공시: 매출·영업이익 흐름이 임대차 계약 갱신 협상력에 영향을 줍니다.
    • 한국은행 기준금리 및 시장 금리 동향: 조달 비용과 배당 여력을 결정합니다.
    • 자산 편입·처분 공시(DART): 파이프라인 현실화 여부와 유상증자 동반 여부를 함께 확인합니다.
    • 반기 배당 공시: 주당 배당금(DPS) 추이로 배당 성장 여부를 추적합니다.
    • 포트폴리오 다각화 진행: 리테일 외 자산(호텔·물류·오피스) 편입 비중 변화를 주시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롯데리츠는 뭐 하는 회사야?

롯데리츠는 롯데그룹 계열 백화점·마트·아울렛·호텔 등의 부동산을 사들여 임대수익을 주주에게 배당하는 부동산투자회사(REITs)입니다. 주식처럼 KOSPI에서 거래할 수 있으며, 부동산투자회사법에 따라 이익의 90% 이상을 배당해야 하므로 다른 일반 주식보다 배당수익률이 상대적으로 높게 형성됩니다. 투자자는 부동산을 직접 매입하지 않고도 롯데그룹 핵심 상업용 자산에서 발생하는 임대료를 배당 형태로 받을 수 있습니다.

Q. 롯데리츠 주가는 무엇에 민감해?

금리와 롯데쇼핑 실적이 양대 핵심 변수입니다. 금리가 오르면 차입 조달 비용이 높아져 배당 여력이 줄고 주가가 하락 압력을 받으며, 금리가 낮아지면 반대 효과가 나타납니다. 롯데쇼핑이 편입 자산을 100% 책임 임차하는 구조이므로 롯데쇼핑의 신용도와 유통업 업황도 중요한 모니터링 변수입니다. 또한 신규 자산 편입 발표(AUM 확대 기대)와 이를 위한 유상증자(희석 우려)가 단기 주가를 크게 움직입니다.

Q. 리츠인데 배당은 어떻게 결정돼?

배당가능금액은 당기순이익에 감가상각비를 더해 산출합니다. 부동산은 감가상각이 크기 때문에 회계상 순이익보다 실제 현금 배당 재원이 많으며, 법으로 이익배당한도의 90% 이상을 배당하도록 의무화되어 있습니다. 임대료 인상분(고정 상승 또는 CPI 연동)이 누적될수록 배당 재원도 커지지만, 금리 변동으로 인한 이자 비용 증감이 반대 방향으로 작용합니다. 배당 수준은 반기 공시를 통해 확인합니다.

Q. 어떤 리츠와 같이 봐야 해?

국내 대형 상장리츠 중 SK리츠, 신한알파리츠와 함께 비교 검토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SK리츠는 주유소·오피스 자산 중심, 신한알파리츠는 오피스·리테일 혼합형이며, 롯데리츠는 리테일(백화점·마트·아울렛) 특화입니다. 물류센터 중심의 ESR켄달스퀘어리츠와는 자산 유형이 달라 비교 시 섹터 차이를 감안해야 합니다. 금리 민감도는 모든 리츠에서 공통 변수이며, 스폰서 그룹의 업황이 각 리츠의 임대 구조에 반영되는 방식이 핵심 비교 포인트입니다.

Q. 롯데리츠의 가장 큰 리스크는 뭐야?

스폰서·임차인 집중 리스크입니다. 임대 수익의 대부분을 롯데쇼핑이 책임 임차하는 구조이므로, 롯데쇼핑의 실적 악화나 신용등급 하락이 장기 임대 계약 갱신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유통업 전반의 오프라인→온라인 전환이 가속화될 경우 대형마트·백화점 자산의 임대 가치 변화 여부를 장기적으로 주시해야 합니다. 또한 신규 자산 편입 시 유상증자가 반복되면 단기적으로 주당 배당이 낮아지는 희석 효과가 발생합니다.

총 4건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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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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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리츠(330590) 본격 자산 다각화의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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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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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리츠(330590) 금리 하락에 가장 부각될 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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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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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리츠(330590) 롯데리츠 (330590) 금리 안정화를 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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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리츠

상위 분류

KOSPI밸류업(24년 기업가치 제고계획 발표)리츠(REITs)

하위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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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그룹 계열 상업용 부동산을 편입해 임대수익을 주주에게 배당하는 KOSPI 상장 리테일 특화 리츠입니다.

사업 모델

롯데리츠는 부동산투자회사(REITs)로, 다수 투자자로부터 자금을 모아 롯데그룹 계열 부동산에 투자하고 임대수익을 배당합니다. 종목코드는 330590이며 2019년 설립되어 KOSPI에 상장되어 있습니다.

핵심 수익 구조는 책임임대차(Master Lease) 방식입니다. 롯데쇼핑과 롯데글로벌로지스가 편입 자산 전체를 100% 책임 임차하므로, 개별 점포 공실 발생과 무관하게 롯데리츠는 계약된 임대료를 수취합니다. 계약 구조는 Triple-net 형태로, 임차인이 임대료 이외에 세금·보험료·수선유지비까지 부담해 롯데리츠의 순수익 안정성이 높습니다.

임대료는 고정 임대료(자산 유형에 따라 매년 1.5% 상승 또는 소비자물가지수 연동)와 변동 임대료(일부 자산의 임차인 매출액에 연동)로 구성됩니다. 부동산투자회사법에 따라 이익배당한도의 90% 이상을 주주에게 배당해야 하며, 감가상각비 범위 내에서 이익을 초과해 배당하는 것도 허용됩니다. 이 구조 덕분에 배당가능금액(당기순이익 + 감가상각비)이 회계상 순이익보다 크게 산출됩니다.

주가가 움직이는 요인

  • 금리 수준: 롯데리츠는 자산 매입에 차입금을 활용하므로 시장 금리가 하락하면 조달 금리가 낮아지고 배당 여력이 확대됩니다. 반대로 금리 상승 기조에서는 이자 비용이 늘어 배당 축소 우려가 주가를 누릅니다.
  • 롯데쇼핑 영업 실적: Master Lease 임차인인 롯데쇼핑의 신용도와 사업 안정성이 임대료 수취 가능성에 직접 연결됩니다. 롯데쇼핑의 대형마트·백화점 업황이 악화되면 계약 갱신 조건이 불리해질 수 있습니다.
  • 신규 자산 편입 공시: 그룹 보유 부동산을 리츠에 추가 편입하면 AUM(운용자산)과 배당이 확대됩니다. 편입 발표 시 기대감으로 주가가 반응하지만, 유상증자를 수반하면 기존 주주 희석 우려가 동시에 작동합니다.
  • LTV(담보인정비율) 변동: LTV가 높아지면 추가 자산 편입 여력이 줄고 재무 부담이 커집니다. 금융당국 LTV 규제 변화도 리츠 전반에 영향을 줍니다.
  • 배당 계획 업데이트: 반기 배당 수준과 향후 목표 배당 가이던스가 주가의 주요 밸류에이션 기준이 됩니다.

사업 부문과 관련 테마

  • 리테일 자산(핵심): 롯데백화점 6개점·롯데마트 5개점·아울렛 3개 점포를 보유하며, 롯데쇼핑이 전체 임차인으로 참여합니다. 유통업 업황 및 소비경기 테마와 연동됩니다.
  • 호텔 자산: L7 강남타워 등 호텔 자산을 편입하여 리테일 외 섹터로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추진합니다. 호텔롯데가 Master Lease 방식으로 임차합니다.
  • 물류 자산: 김포물류센터 등 물류 자산을 보유하며, 이커머스 물류 성장 테마와 연결됩니다.
  • 관련 테마: 상장 리츠 섹터, 배당주, 금리 민감주, 롯데그룹 계열주

경쟁 위치와 비교 기업

롯데리츠는 국내 상장리츠 시장에서 SK리츠에 이어 AUM 기준 2위권에 속하는 대형 리츠입니다. 리테일 자산 위주 포트폴리오를 보유한다는 점에서 오피스·리테일 혼합형인 **신한알파리츠**와 비교됩니다. 물류센터 특화 리츠인 **ESR켄달스퀘어리츠**와는 자산 유형이 달리 국내 상장리츠 투자자들이 함께 검토하는 종목군입니다.

롯데리츠의 차별점은 스폰서(롯데그룹)가 직접 자산 파이프라인을 공급하고 임차인까지 겸한다는 구조입니다. 이는 임대 수익 안정성을 높이는 동시에 스폰서 의존도라는 구조적 리스크를 내포합니다.

리스크와 체크포인트

  • 리스크:

    • 롯데쇼핑 집중 의존: 편입 자산의 대부분을 롯데쇼핑이 임차하므로, 롯데쇼핑의 신용등급 변화나 사업 구조조정이 임대료 안정성에 직접 영향을 줍니다.
    • 유통업 업황 리스크: 온라인 전환 가속이 대형마트·백화점 방문객에 영향을 미치면 장기 임대료 협상 시 불리한 조건이 반영될 수 있습니다.
    • 금리 상승: 차입 비용 증가로 FFO(배당 재원) 압박이 커집니다.
    • 유상증자 희석: 신규 자산 편입 재원 마련을 위해 유상증자가 반복될 경우 기존 주주의 주당 배당이 단기적으로 낮아질 수 있습니다.
    • LTV 관리: LTV 상한 초과 시 추가 편입이 제한되고 자산 처분 압박이 생깁니다.
  • 확인할 것:

    • 롯데쇼핑 실적 공시: 매출·영업이익 흐름이 임대차 계약 갱신 협상력에 영향을 줍니다.
    • 한국은행 기준금리 및 시장 금리 동향: 조달 비용과 배당 여력을 결정합니다.
    • 자산 편입·처분 공시(DART): 파이프라인 현실화 여부와 유상증자 동반 여부를 함께 확인합니다.
    • 반기 배당 공시: 주당 배당금(DPS) 추이로 배당 성장 여부를 추적합니다.
    • 포트폴리오 다각화 진행: 리테일 외 자산(호텔·물류·오피스) 편입 비중 변화를 주시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롯데리츠는 뭐 하는 회사야?

롯데리츠는 롯데그룹 계열 백화점·마트·아울렛·호텔 등의 부동산을 사들여 임대수익을 주주에게 배당하는 부동산투자회사(REITs)입니다. 주식처럼 KOSPI에서 거래할 수 있으며, 부동산투자회사법에 따라 이익의 90% 이상을 배당해야 하므로 다른 일반 주식보다 배당수익률이 상대적으로 높게 형성됩니다. 투자자는 부동산을 직접 매입하지 않고도 롯데그룹 핵심 상업용 자산에서 발생하는 임대료를 배당 형태로 받을 수 있습니다.

Q. 롯데리츠 주가는 무엇에 민감해?

금리와 롯데쇼핑 실적이 양대 핵심 변수입니다. 금리가 오르면 차입 조달 비용이 높아져 배당 여력이 줄고 주가가 하락 압력을 받으며, 금리가 낮아지면 반대 효과가 나타납니다. 롯데쇼핑이 편입 자산을 100% 책임 임차하는 구조이므로 롯데쇼핑의 신용도와 유통업 업황도 중요한 모니터링 변수입니다. 또한 신규 자산 편입 발표(AUM 확대 기대)와 이를 위한 유상증자(희석 우려)가 단기 주가를 크게 움직입니다.

Q. 리츠인데 배당은 어떻게 결정돼?

배당가능금액은 당기순이익에 감가상각비를 더해 산출합니다. 부동산은 감가상각이 크기 때문에 회계상 순이익보다 실제 현금 배당 재원이 많으며, 법으로 이익배당한도의 90% 이상을 배당하도록 의무화되어 있습니다. 임대료 인상분(고정 상승 또는 CPI 연동)이 누적될수록 배당 재원도 커지지만, 금리 변동으로 인한 이자 비용 증감이 반대 방향으로 작용합니다. 배당 수준은 반기 공시를 통해 확인합니다.

Q. 어떤 리츠와 같이 봐야 해?

국내 대형 상장리츠 중 SK리츠, 신한알파리츠와 함께 비교 검토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SK리츠는 주유소·오피스 자산 중심, 신한알파리츠는 오피스·리테일 혼합형이며, 롯데리츠는 리테일(백화점·마트·아울렛) 특화입니다. 물류센터 중심의 ESR켄달스퀘어리츠와는 자산 유형이 달라 비교 시 섹터 차이를 감안해야 합니다. 금리 민감도는 모든 리츠에서 공통 변수이며, 스폰서 그룹의 업황이 각 리츠의 임대 구조에 반영되는 방식이 핵심 비교 포인트입니다.

Q. 롯데리츠의 가장 큰 리스크는 뭐야?

스폰서·임차인 집중 리스크입니다. 임대 수익의 대부분을 롯데쇼핑이 책임 임차하는 구조이므로, 롯데쇼핑의 실적 악화나 신용등급 하락이 장기 임대 계약 갱신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유통업 전반의 오프라인→온라인 전환이 가속화될 경우 대형마트·백화점 자산의 임대 가치 변화 여부를 장기적으로 주시해야 합니다. 또한 신규 자산 편입 시 유상증자가 반복되면 단기적으로 주당 배당이 낮아지는 희석 효과가 발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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