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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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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SDAQDMZ 평화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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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V 잉크젯 원천 기술을 보유한 산업용 디지털 프린터 전문 제조사로, 코스닥에 상장되어 유럽을 중심으로 글로벌 시장에 제품을 공급합니다.

사업 모델

딜리는 UV 잉크젯 기술을 자체 개발하여 산업용 디지털 인쇄기와 프린터를 만들고 판매합니다. UV 경화잉크를 사용하는 이 프린터는 종이뿐만 아니라 유리·목재·금속·플라스틱·석고 등 다양한 소재에 직접 인쇄할 수 있어 광고·인테리어·포장재 산업에 쓰입니다. 프린터 본체 판매 외에 소모품(잉크, 부품) 판매도 수익원입니다.

매출의 약 80–85%가 해외에서 발생하며, 유럽을 중심으로 중남미·동아시아 등 28개국에 제품을 공급합니다. 글로벌 인쇄 업체 Agfa Graphics NV에 OEM 방식으로 프린터를 납품하고, Agfa는 이를 'Anapurna' 브랜드로 북미·유럽에 유통합니다. 국내에서는 신도리코 등 사무용 장비 업체를 통한 판매 채널도 운영합니다.

주가가 움직이는 요인

  • 유럽 경기: 매출의 절반 이상이 유럽 시장에서 발생하므로 유럽 제조업 경기 및 소비심리가 수주와 직결됩니다.
  • 환율: 수출 비중이 높아 원화 강세 시 원화 환산 매출이 줄고, 원화 약세 시 반사이익이 생깁니다.
  • Agfa OEM 물량: Agfa Graphics NV가 딜리의 주요 OEM 채널이자 지분(약 15%) 보유 주주여서, Agfa의 인쇄기 수요 변화가 딜리 매출에 직접 영향을 줍니다.
  • 신제품 상용화: 수성 잉크젯(네오 갤럭시), 라벨 프레스, 패키징 솔루션 등 신사업 매출이 인식되면 사업 다변화 기대가 주가에 반영될 수 있습니다.
  • 글로벌 보호무역 동향: 관세 인상·통상 규제 강화는 수출 기업인 딜리의 납품 단가 및 수요에 영향을 줍니다.

사업 부문과 관련 테마

  • UV 평판 프린터: 유리·목재·금속 등 경질 소재에 직접 인쇄하는 핵심 제품군. 광고·건축 인테리어 산업과 연결됩니다.
  • 롤투롤 프린터: 현수막·배너·필름 등 연속 소재 대형 인쇄용. 야외 광고물 수요와 연동됩니다.
  • 디지털 라벨·패키징 프린터: Neo Mercury 라벨 프린터를 포함한 상업인쇄 확장 영역. 유통·식품 포장 산업 납품을 겨냥합니다.
  • 수성 잉크젯 (신규): 친환경 규제 강화에 대응하는 제품군. 유럽의 VOC(휘발성 유기화합물) 규제 환경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습니다.
  • 소모품·서비스: 잉크·프린트헤드·유지보수 서비스는 본체 판매 이후 반복 수익을 만드는 구조입니다.
  • 관련 테마: 디지털 인쇄, 산업용 장비, 스마트 제조, 친환경 인쇄

경쟁 위치와 비교 기업

딜리는 UV 잉크젯 기술을 자체 보유한 국내 보기 드문 산업용 프린터 제조사입니다. 글로벌 시장에서는 HP, Roland DG, EFI(Electronics For Imaging), MIMAKI, Durst, Mutoh, SwissQprint 등 대형 업체들과 경쟁하며, 중국계 업체인 DGI·JHF Group과도 가격 경쟁을 벌입니다.

Agfa Graphics NV는 경쟁사이면서 동시에 OEM 파트너이자 주요 주주(약 15%)입니다. Agfa가 딜리 프린터를 'Anapurna' 브랜드로 유통한다는 구조는 딜리의 글로벌 판로를 넓혀주는 동시에, 단일 채널 의존도를 높이는 양면성을 가집니다. 직원 수 70여 명의 소형 기업으로 제품 기술력 중심의 틈새 시장 전략을 취하고 있습니다.

리스크와 체크포인트

  • 리스크

    • 유럽 경기 민감도: 매출의 대부분이 유럽 시장에서 나와 유럽 경기 침체 시 실적이 직격을 받습니다.
    • 환율 노출: 수출 비중 80–85%로 원화 강세 환경에서 마진이 압축됩니다.
    • OEM 채널 집중: Agfa 단일 OEM 채널 의존도가 높을 경우 Agfa의 전략 변화나 교섭력에 취약해집니다.
    • 글로벌 보호무역: 관세 강화·통상 분쟁은 납품 단가와 물량 모두에 영향을 줍니다.
    • 소형 기업 리스크: 직원 70여 명 규모로 대형 수주 손실이나 핵심 인력 이탈이 실적에 미치는 충격이 큽니다.
    • 중국 경쟁사 부상: DGI·JHF Group 등 중국 업체들의 가격 경쟁 심화가 시장 잠식 위험을 만듭니다.
  • 확인할 것

    • DART 사업보고서의 수출 지역별 매출 비중 변화 — 유럽 의존도가 줄고 있는지 확인
    • Agfa OEM 납품 물량 동향 — Agfa의 Anapurna 라인 신제품 출시 및 구매 계획
    • 신제품(수성 잉크젯, 패키징 프린터) 매출 인식 시작 여부 — 사업보고서·IR 자료
    • 원/유로 환율 추이 — 실적 발표 시 환율 영향 규모 파악
    • 유럽 광고·인쇄 산업 관련 PMI 지수 — 선행 수요 지표로 활용

자주 묻는 질문

Q. 딜리는 뭐 하는 회사야?

딜리는 UV 잉크젯 기술을 자체 개발하여 산업용 디지털 프린터를 만들고 판매하는 KOSDAQ 상장 제조사입니다. 이 프린터는 종이가 아닌 유리·목재·금속 등 단단한 소재에도 직접 인쇄할 수 있어 광고·인테리어·포장재 업체가 주요 고객입니다. 본체 판매 외에 소모품(잉크, 부품) 반복 구매가 추가 수익을 만드는 구조여서, 설치 기수(installed base)가 누적될수록 소모품 매출도 늘어나는 점이 실적 안정성 변수입니다.

Q. 딜리 주가는 무엇에 민감해?

매출의 80–85%가 해외에서 발생하므로 유럽 경기와 환율이 핵심 변수입니다. 유럽 제조업 경기가 살아나면 광고·인쇄 장비 투자가 늘어 수주 증가로 이어지고, 반대로 침체 시에는 장비 교체 수요가 크게 줄어듭니다. 또한 원화 강세 시 해외 매출의 원화 환산 금액이 줄어 영업이익이 압축됩니다. Agfa Graphics NV와의 OEM 계약 물량 변화도 단기 실적에 직접 영향을 주는 요인입니다.

Q. Agfa와는 어떤 관계야?

Agfa Graphics NV는 딜리의 프린터를 OEM 방식으로 납품받아 'Anapurna' 브랜드로 북미·유럽에 유통하는 핵심 판매 채널입니다. 동시에 Agfa는 딜리 지분 약 15%를 보유한 주요 주주이기도 합니다. 이 관계는 글로벌 판로를 확보해준다는 장점이 있지만, 딜리의 수출 실적이 Agfa의 자체 판매 전략에 종속될 수 있다는 리스크를 만듭니다. Agfa가 직접 생산 능력을 늘리거나 다른 OEM 파트너로 전환하면 딜리 매출에 타격이 올 수 있어, 양사 협력 관계 변화를 공시와 IR을 통해 지속 모니터링해야 합니다.

Q. 어떤 테마와 같이 봐야 해?

산업용 디지털 프린터·스마트 제조 테마가 직접 연결됩니다. 유럽 광고·인쇄 업황이 좋아질 때 디지털 인쇄 장비 수요가 살아나므로 유럽 경기 민감 수출주와 같은 흐름을 보이기도 합니다. 친환경 규제 강화(VOC 저감) 테마가 부각될 때는 수성 잉크젯 전환 수혜 기대가 생길 수 있습니다. 동종 비교 대상으로는 Roland DG, MIMAKI 등 일본계 산업용 프린터 업체의 업황을 선행 지표로 참고할 수 있습니다.

Q. 친환경 규제가 딜리에 어떤 영향을 줘?

유럽은 VOC(휘발성 유기화합물) 배출을 강하게 규제하고 있습니다. 딜리의 UV 경화잉크 방식 프린터는 UV 조사로 잉크를 즉시 굳히기 때문에 용제형 잉크 대비 VOC 발생이 적습니다. 여기에 더해 딜리의 수성 잉크젯 제품군은 VOC를 더욱 줄인 친환경 대안으로, 유럽 환경 규제 강화가 수성 잉크젯 전환 수요를 끌어당기는 모멘텀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수성 잉크젯 제품이 실제로 유럽 고객사 인증과 매출 인식에 이르는 시간이 변수이므로, 신제품 관련 수주·납품 공시를 확인해야 합니다.

딜리

상위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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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위 분류가 없습니다.

UV 잉크젯 원천 기술을 보유한 산업용 디지털 프린터 전문 제조사로, 코스닥에 상장되어 유럽을 중심으로 글로벌 시장에 제품을 공급합니다.

사업 모델

딜리는 UV 잉크젯 기술을 자체 개발하여 산업용 디지털 인쇄기와 프린터를 만들고 판매합니다. UV 경화잉크를 사용하는 이 프린터는 종이뿐만 아니라 유리·목재·금속·플라스틱·석고 등 다양한 소재에 직접 인쇄할 수 있어 광고·인테리어·포장재 산업에 쓰입니다. 프린터 본체 판매 외에 소모품(잉크, 부품) 판매도 수익원입니다.

매출의 약 80–85%가 해외에서 발생하며, 유럽을 중심으로 중남미·동아시아 등 28개국에 제품을 공급합니다. 글로벌 인쇄 업체 Agfa Graphics NV에 OEM 방식으로 프린터를 납품하고, Agfa는 이를 'Anapurna' 브랜드로 북미·유럽에 유통합니다. 국내에서는 신도리코 등 사무용 장비 업체를 통한 판매 채널도 운영합니다.

주가가 움직이는 요인

  • 유럽 경기: 매출의 절반 이상이 유럽 시장에서 발생하므로 유럽 제조업 경기 및 소비심리가 수주와 직결됩니다.
  • 환율: 수출 비중이 높아 원화 강세 시 원화 환산 매출이 줄고, 원화 약세 시 반사이익이 생깁니다.
  • Agfa OEM 물량: Agfa Graphics NV가 딜리의 주요 OEM 채널이자 지분(약 15%) 보유 주주여서, Agfa의 인쇄기 수요 변화가 딜리 매출에 직접 영향을 줍니다.
  • 신제품 상용화: 수성 잉크젯(네오 갤럭시), 라벨 프레스, 패키징 솔루션 등 신사업 매출이 인식되면 사업 다변화 기대가 주가에 반영될 수 있습니다.
  • 글로벌 보호무역 동향: 관세 인상·통상 규제 강화는 수출 기업인 딜리의 납품 단가 및 수요에 영향을 줍니다.

사업 부문과 관련 테마

  • UV 평판 프린터: 유리·목재·금속 등 경질 소재에 직접 인쇄하는 핵심 제품군. 광고·건축 인테리어 산업과 연결됩니다.
  • 롤투롤 프린터: 현수막·배너·필름 등 연속 소재 대형 인쇄용. 야외 광고물 수요와 연동됩니다.
  • 디지털 라벨·패키징 프린터: Neo Mercury 라벨 프린터를 포함한 상업인쇄 확장 영역. 유통·식품 포장 산업 납품을 겨냥합니다.
  • 수성 잉크젯 (신규): 친환경 규제 강화에 대응하는 제품군. 유럽의 VOC(휘발성 유기화합물) 규제 환경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습니다.
  • 소모품·서비스: 잉크·프린트헤드·유지보수 서비스는 본체 판매 이후 반복 수익을 만드는 구조입니다.
  • 관련 테마: 디지털 인쇄, 산업용 장비, 스마트 제조, 친환경 인쇄

경쟁 위치와 비교 기업

딜리는 UV 잉크젯 기술을 자체 보유한 국내 보기 드문 산업용 프린터 제조사입니다. 글로벌 시장에서는 HP, Roland DG, EFI(Electronics For Imaging), MIMAKI, Durst, Mutoh, SwissQprint 등 대형 업체들과 경쟁하며, 중국계 업체인 DGI·JHF Group과도 가격 경쟁을 벌입니다.

Agfa Graphics NV는 경쟁사이면서 동시에 OEM 파트너이자 주요 주주(약 15%)입니다. Agfa가 딜리 프린터를 'Anapurna' 브랜드로 유통한다는 구조는 딜리의 글로벌 판로를 넓혀주는 동시에, 단일 채널 의존도를 높이는 양면성을 가집니다. 직원 수 70여 명의 소형 기업으로 제품 기술력 중심의 틈새 시장 전략을 취하고 있습니다.

리스크와 체크포인트

  • 리스크

    • 유럽 경기 민감도: 매출의 대부분이 유럽 시장에서 나와 유럽 경기 침체 시 실적이 직격을 받습니다.
    • 환율 노출: 수출 비중 80–85%로 원화 강세 환경에서 마진이 압축됩니다.
    • OEM 채널 집중: Agfa 단일 OEM 채널 의존도가 높을 경우 Agfa의 전략 변화나 교섭력에 취약해집니다.
    • 글로벌 보호무역: 관세 강화·통상 분쟁은 납품 단가와 물량 모두에 영향을 줍니다.
    • 소형 기업 리스크: 직원 70여 명 규모로 대형 수주 손실이나 핵심 인력 이탈이 실적에 미치는 충격이 큽니다.
    • 중국 경쟁사 부상: DGI·JHF Group 등 중국 업체들의 가격 경쟁 심화가 시장 잠식 위험을 만듭니다.
  • 확인할 것

    • DART 사업보고서의 수출 지역별 매출 비중 변화 — 유럽 의존도가 줄고 있는지 확인
    • Agfa OEM 납품 물량 동향 — Agfa의 Anapurna 라인 신제품 출시 및 구매 계획
    • 신제품(수성 잉크젯, 패키징 프린터) 매출 인식 시작 여부 — 사업보고서·IR 자료
    • 원/유로 환율 추이 — 실적 발표 시 환율 영향 규모 파악
    • 유럽 광고·인쇄 산업 관련 PMI 지수 — 선행 수요 지표로 활용

자주 묻는 질문

Q. 딜리는 뭐 하는 회사야?

딜리는 UV 잉크젯 기술을 자체 개발하여 산업용 디지털 프린터를 만들고 판매하는 KOSDAQ 상장 제조사입니다. 이 프린터는 종이가 아닌 유리·목재·금속 등 단단한 소재에도 직접 인쇄할 수 있어 광고·인테리어·포장재 업체가 주요 고객입니다. 본체 판매 외에 소모품(잉크, 부품) 반복 구매가 추가 수익을 만드는 구조여서, 설치 기수(installed base)가 누적될수록 소모품 매출도 늘어나는 점이 실적 안정성 변수입니다.

Q. 딜리 주가는 무엇에 민감해?

매출의 80–85%가 해외에서 발생하므로 유럽 경기와 환율이 핵심 변수입니다. 유럽 제조업 경기가 살아나면 광고·인쇄 장비 투자가 늘어 수주 증가로 이어지고, 반대로 침체 시에는 장비 교체 수요가 크게 줄어듭니다. 또한 원화 강세 시 해외 매출의 원화 환산 금액이 줄어 영업이익이 압축됩니다. Agfa Graphics NV와의 OEM 계약 물량 변화도 단기 실적에 직접 영향을 주는 요인입니다.

Q. Agfa와는 어떤 관계야?

Agfa Graphics NV는 딜리의 프린터를 OEM 방식으로 납품받아 'Anapurna' 브랜드로 북미·유럽에 유통하는 핵심 판매 채널입니다. 동시에 Agfa는 딜리 지분 약 15%를 보유한 주요 주주이기도 합니다. 이 관계는 글로벌 판로를 확보해준다는 장점이 있지만, 딜리의 수출 실적이 Agfa의 자체 판매 전략에 종속될 수 있다는 리스크를 만듭니다. Agfa가 직접 생산 능력을 늘리거나 다른 OEM 파트너로 전환하면 딜리 매출에 타격이 올 수 있어, 양사 협력 관계 변화를 공시와 IR을 통해 지속 모니터링해야 합니다.

Q. 어떤 테마와 같이 봐야 해?

산업용 디지털 프린터·스마트 제조 테마가 직접 연결됩니다. 유럽 광고·인쇄 업황이 좋아질 때 디지털 인쇄 장비 수요가 살아나므로 유럽 경기 민감 수출주와 같은 흐름을 보이기도 합니다. 친환경 규제 강화(VOC 저감) 테마가 부각될 때는 수성 잉크젯 전환 수혜 기대가 생길 수 있습니다. 동종 비교 대상으로는 Roland DG, MIMAKI 등 일본계 산업용 프린터 업체의 업황을 선행 지표로 참고할 수 있습니다.

Q. 친환경 규제가 딜리에 어떤 영향을 줘?

유럽은 VOC(휘발성 유기화합물) 배출을 강하게 규제하고 있습니다. 딜리의 UV 경화잉크 방식 프린터는 UV 조사로 잉크를 즉시 굳히기 때문에 용제형 잉크 대비 VOC 발생이 적습니다. 여기에 더해 딜리의 수성 잉크젯 제품군은 VOC를 더욱 줄인 친환경 대안으로, 유럽 환경 규제 강화가 수성 잉크젯 전환 수요를 끌어당기는 모멘텀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수성 잉크젯 제품이 실제로 유럽 고객사 인증과 매출 인식에 이르는 시간이 변수이므로, 신제품 관련 수주·납품 공시를 확인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