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위키
홈위키캘린더게임소개
로그인
차트/콘텐츠
검색
위키캘린더시장예측모의투자서비스 소개

© 2026 주식위키. All rights reserved.

동진쎄미켐

상위 분류

KOSDAQ日 수출 규제(국산화 등)반도체 재료/부품코리아 밸류업 지수(Korea Value-up Index)

하위 분류

하위 분류가 없습니다.

동진쎄미켐은 반도체·디스플레이 공정용 화학 소재를 만드는 정밀화학 기업으로, 한국 증시에서는 반도체 소부장과 일본 수출규제 국산화 테마로 거래됩니다.

사업 모델

동진쎄미켐은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제조 라인에 들어가는 공정용 화학 소재를 개발해 국내외 IDM(종합반도체)·디스플레이 패널 업체에 공급합니다. 핵심 제품은 빛에 반응해 회로 패턴을 새기는 데 쓰이는 포토레지스트(PR, 감광액)이며, KrF, ArF, ArF Immersion, i-Line, EUV(극자외선) 등 노광 파장별 라인업을 갖추고 있습니다. 함께 공급하는 부속 소재로는 노광 시 빛 반사를 막는 BARC(반사방지막), 미세 식각용 SOC(하드마스크), 평탄화에 쓰이는 CMP 슬러리, 세정제(Thinner), 박막증착 원료(Precursor) 등이 있습니다.

매출 구성은 크게 세 축입니다. 첫째, 국내 전자재료(반도체·디스플레이 PR과 부속 소재)가 가장 큰 매출원입니다. 둘째, 해외 전자재료로 중국·대만·인도네시아 등에 위치한 자체 생산 거점에서 디스플레이용 소재를 공급합니다. 셋째, 1967년 창업기부터 영위해 온 발포제 사업이 있습니다. 신발 밑창·자동차 내장재·장판 등에 쓰이는 산업용 소재이며 자체 브랜드(UNICELL)로 글로벌 수출됩니다. 발포제 부문은 별도 자회사(동진이노켐)로 분할하여 운영하는 구조로 전환되고 있어, 향후 연결 매출에서 전자재료 비중이 더 뚜렷해지는 흐름이 예상됩니다.

수익 구조는 고객사 라인에 한 번 검증을 통과하면 같은 노드에서 반복 매출이 발생하는 B2B 소재형입니다. 즉 고객사의 신규 라인 가동·증설·노드 전환 시점에 출하량이 늘고, 다운사이클에 가동률이 떨어지면 직접 영향을 받습니다. 기술 라이선스 수익보다 실물 화학소재 판매가 매출의 거의 전부이며, 원재료(특수 화학원료) 수입과 완제품 수출이 함께 일어나 환율 변수에도 노출됩니다.

주가가 움직이는 요인

  •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메모리 CAPEX(설비투자) 사이클과 NAND·DRAM 가동률. 라인 가동률이 오르면 PR 출하량이 늘고, 신규 라인 증설은 신규 검증 후 매출로 이어집니다.
  • 메모리 업황(낸드·D램 가격 사이클). 다운사이클에는 고객사가 가동률과 자본지출을 줄여 출하가 둔화됩니다.
  • 일본 소부장 수출규제와 국산화 모멘텀. 일본의 한국 향 PR·불화수소 등 핵심 소재 통제가 강화되면 국내 PR 공급사로서 반사이익이 부각됩니다.
  • 노광 노드 전환. 3D NAND 단수 증가, DRAM EUV 적용 확대, 파운드리 첨단 노드 진입 등 공정 세대 변화에 따라 사용되는 PR 종류와 1웨이퍼당 사용량이 달라집니다.
  • 디스플레이 업황과 LCD→OLED 전환. LG디스플레이 등 패널 업체의 라인 운영과 중국 패널사 CAPEX는 디스플레이용 소재 매출에 직결됩니다.
  • 환율. 수출 비중이 높은 구조라 원/달러 환율이 마진과 연결 매출에 영향을 줍니다.
  • 신사업 모멘텀. 실리콘 음극재(Si/C), CNT 도전재 등 이차전지 소재의 양산 진입과 글로벌 셀 업체와의 공급 계약 진행 상황이 멀티플(평가 배수)에 반영됩니다.
  • 단일판매·공급계약 공시, 시설투자 결정, 자회사 분할·합병, 전환사채 발행 등 자본 이벤트.

사업 부문과 관련 테마

  • 반도체 소재(핵심): 포토레지스트, BARC, SOC, CMP 슬러리, Wet chemical, Precursor. 삼성전자·SK하이닉스 메모리 라인이 주요 전방 시장이며, 3D NAND용 KrF PR에서 글로벌 선두 지위를 갖고 있습니다. EUV PR은 유기·무기·드라이 방식을 동시에 개발하여 차세대 DRAM 노드 진입을 추진합니다. 관련 테마는 반도체 소부장, 일본 수출규제, EUV, 3D NAND, DRAM 국산화입니다.
  • 디스플레이 소재: TFT-LCD·OLED 공정용 컬러 레지스트, 유기 절연막, 컬럼 스페이서 등. 국내외 패널 업체에 공급하며 디스플레이 CAPEX·가동률에 연동됩니다.
  • 발포제(UNICELL): 신발·건자재·자동차 내장재용 산업소재. 글로벌 수출 비중이 높고, 별도 자회사(동진이노켐)로 분할하여 사업 가시성을 분리하는 구조입니다.
  • 이차전지 소재(신사업): CNT 도전재, Si/C 실리콘 음극재. 글로벌 배터리 셀 업체와 공급 평가·계약을 진행하는 단계로, 양산 단계 진입과 고객사 다변화 진척이 평가 포인트입니다.
  • 연료전지 소재: 촉매·전해질·MEA(전극) 등 수소 밸류체인 관련 소재.
  • 관련 위키: 반도체 소재, 포토레지스트, EUV, 3D NAND, DRAM, OLED, 디스플레이, 실리콘 음극재, 2차전지 소재, 일본 수출규제, 소부장.

경쟁 위치와 비교 기업

포토레지스트 글로벌 시장은 일본계 기업(JSR, 도쿄오카공업(TOK), 신에츠화학, 스미토모화학, 후지필름)이 오랜 기간 다수를 차지해 왔습니다. 동진쎄미켐은 그 사이에서 PR을 자체 합성·양산할 수 있는 국내 사실상 유일한 기업으로 평가되며, 한국 메모리 라인 향 KrF 영역에서는 글로벌 기준에서도 의미 있는 입지를 보유한 업체로 거론됩니다. 다만 ArF Immersion·EUV 등 첨단 노광 파장으로 갈수록 일본 빅3와의 기술·물량 격차가 좁혀져 가는 단계라, 노드 전환 속도가 평가의 핵심 변수입니다.

국내 동종군으로 함께 묶이는 종목은 반도체·디스플레이 공정 소재를 다루는 솔브레인, 이엔에프테크놀로지, SK머티리얼즈, 한솔케미칼, 후성, 영창케미칼 등이 있습니다. 다만 각 사가 다루는 소재(불화수소·과산화수소·CMP 슬러리·전구체·PR 등)와 전방 노출(메모리 비중·디스플레이 비중)이 달라 1:1 비교보다는 매출 구성과 고객사 노출을 함께 보아야 합니다. 실리콘 음극재 신사업 측면에서는 대주전자재료, 한솔케미칼 같은 종목이 같은 테마로 묶여 거래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리스크와 체크포인트

  • 리스크 — 고객사 집중: 매출의 큰 비중이 삼성전자·SK하이닉스에 의존합니다. 단일 고객사의 공정 변경(예: 3D NAND에서 PR 도포량 자체를 줄이는 라인 개선) 한 건이 출하 절대량을 끌어내릴 수 있습니다.
  • 리스크 — 메모리 시클리컬: D램·낸드 다운사이클에는 가동률 저하와 CAPEX 축소가 동시에 발생해 매출·수익성이 함께 압박됩니다.
  • 리스크 — 일본 빅3와의 기술 격차: ArF Immersion·EUV 등 첨단 PR 영역에서 점진적 캐치업 중이지만, 핵심 노드의 1차 검증을 일본 업체가 먼저 통과하면 신규 노드 매출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리스크 — 신사업 실행 불확실성: 실리콘 음극재 양산화는 셀 업체 검증·수율·CAPEX 규모가 모두 변수이며, 해외 셀 업체 신용 이슈가 발생하면 음극재 공급 계약 가치가 손상될 수 있습니다.
  • 리스크 — 환율과 원재료: 특수 화학원료 수입 비중이 있어 원화 약세는 원가 부담, 강세는 수출 매출 압박이라는 양방향 노출이 있습니다.
  • 확인할 것:
    • 사업보고서의 부문별 매출(국내 전자재료 / 해외 전자재료 / 발포제 / 신소재) 비중과 추세.
    • DART 공시의 단일판매·공급계약 체결, 시설투자 결정, 자회사 분할·증자·전환사채 발행.
    •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CAPEX 가이던스와 NAND·DRAM 가동률 코멘트.
    • 디스플레이 패널사(LG디스플레이, 중국 패널사) 라인 가동·신규 투자 발표.
    • 산업 매체(디일렉·전자신문·THE ELEC 등)의 PR 도포량·신규 노드 적용 보도.
    • 원/달러 환율과 일본 엔/달러 환율(일본 빅3 대비 가격 경쟁력).
    • 실리콘 음극재 양산 진입 일정과 셀 업체 평가 통과 공시.

자주 묻는 질문

Q. 동진쎄미켐은 뭐 하는 회사야?

반도체와 디스플레이를 만들 때 회로 패턴을 새기고 막을 깎고 닦는 데 쓰이는 화학 소재를 만드는 회사입니다. 가장 잘 알려진 제품은 빛에 반응해 회로를 그리는 포토레지스트(감광액)이고, 1989년 국내 최초·세계 4번째로 양산에 성공한 이력이 있습니다. 발포제(UNICELL 브랜드)와 이차전지·연료전지용 소재도 함께 다루는 정밀화학 기업이라, 투자자 관점에서는 반도체 사이클 + 소부장 국산화 + 신소재 신사업이 한 회사 안에 섞여 있는 구조로 봐야 합니다. 매출의 가장 큰 축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 메모리 라인에 들어가는 전자재료라는 점을 사업보고서 부문별 매출에서 확인하면 됩니다.

Q. 동진쎄미켐 주가는 무엇에 민감해?

전방인 메모리 반도체 업황과 고객사 가동률·CAPEX에 가장 민감합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라인 가동률이 오르면 포토레지스트 출하가 늘고, 다운사이클에는 출하와 단가가 함께 눌립니다. 여기에 일본 소부장 수출규제·국산화 모멘텀, EUV 노드 전환, 디스플레이 패널사 가동, 환율, 이차전지 신사업 진척이 추가 변수로 붙습니다. 단일 고객사의 공정 변경(예: PR 사용량 축소) 한 건이 출하 흐름을 단숨에 바꿀 수 있다는 점도 체크포인트입니다. 따라서 주가는 메모리 업황 헤드라인과 동시에 DART 단일판매·공급계약 공시, 삼성전자 CAPEX 가이던스, 산업 전문지의 노드 전환 보도를 함께 추적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Q. 어떤 테마와 같이 봐야 해?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 일본 수출규제·국산화, EUV·3D NAND·DRAM 같은 메모리 공정 테마와 함께 봅니다. 디스플레이 소재 비중이 있어 OLED·디스플레이 테마와도 연동됩니다. 신사업 측면에서는 실리콘 음극재·이차전지 소재 테마에 묶여 거래되는 경우가 있으며, 같은 테마에서 비교되는 종목으로는 솔브레인, 이엔에프테크놀로지, SK머티리얼즈, 한솔케미칼, 후성, 대주전자재료 등이 있습니다. 단순히 같은 테마에 들어 있다는 이유로 동조화하기보다는, 각 사의 매출 구성과 고객사 노출이 다르다는 점을 사업보고서로 확인한 뒤 동진쎄미켐만의 PR·디스플레이 소재 노출을 분리해서 비교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Q. 일본 포토레지스트 회사와 비교했을 때 위치는 어때?

글로벌 PR 시장의 다수는 오랫동안 일본 빅3(JSR, 도쿄오카공업, 신에츠화학)와 스미토모화학·후지필름이 차지해 왔습니다. 동진쎄미켐은 그 사이에서 PR을 자체 합성해 양산 가능한 국내 사실상 유일한 업체로 평가되며, 특히 3D NAND용 KrF 영역에서 글로벌 기준 의미 있는 위치를 갖고 있습니다. 다만 ArF Immersion·EUV 같은 첨단 노광으로 갈수록 검증 난이도와 물량 안정성에서 일본 빅3가 여전히 앞서 있어, 동진의 진입 속도와 양산 채택률이 핵심 평가 지표가 됩니다. 투자자가 봐야 할 신호는 신규 노드별 PR 검증 통과 여부, 산업지의 노드 적용 보도, 그리고 일본 빅3의 한국 향 매출 변화입니다.

Q. 이차전지 신사업은 실적에 언제부터 보여?

CNT 도전재와 Si/C 실리콘 음극재가 핵심이며, 양산 진입은 셀 업체의 검증 통과·수율 안정화·생산능력 확보가 모두 끝나야 본격 매출로 잡힙니다. 따라서 신사업 단계에서는 매출 가시성보다 셀 업체와의 공급 계약 체결, 시설투자 결정, 평가 통과 코멘트가 선행 지표로 작용합니다. 글로벌 셀 업체의 재무 상황(파산·구조조정·증설 연기)이 직접 계약 가치에 영향을 줄 수 있어, 노스볼트 같은 해외 셀 업체 관련 뉴스와 DART 공급 계약 공시를 함께 보는 것이 안전합니다. 실적 기여 시점은 사업보고서의 신소재 부문 매출이 의미 있는 비중으로 잡히는 시점에서 사후 확인이 가능합니다.

총 4건

2025-12-01
사건
▼

동진쎄미켐,日 포토레지스트 중국 봉쇄에 상승 (시간주의)

2025-07-28
사건
▼

동진쎄미켐, 삼성전자, 테슬라와 22.76조원 규모 반도체 위탁생산 공급계약 체결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2025-02-25
사건
▼

창업주 별세에 경영권 다툼 부각… 동진쎄미켐 15% 급등

2024-03-21
사건
▼

동진쎄미켐, 美 마이크론 어닝 서프라이즈 및 젠슨 황 엔비디아 CEO, 삼성전자 HBM 테스트 언급 모멘텀 지속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동진쎄미켐

상위 분류

KOSDAQ日 수출 규제(국산화 등)반도체 재료/부품코리아 밸류업 지수(Korea Value-up Index)

하위 분류

하위 분류가 없습니다.

동진쎄미켐은 반도체·디스플레이 공정용 화학 소재를 만드는 정밀화학 기업으로, 한국 증시에서는 반도체 소부장과 일본 수출규제 국산화 테마로 거래됩니다.

사업 모델

동진쎄미켐은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제조 라인에 들어가는 공정용 화학 소재를 개발해 국내외 IDM(종합반도체)·디스플레이 패널 업체에 공급합니다. 핵심 제품은 빛에 반응해 회로 패턴을 새기는 데 쓰이는 포토레지스트(PR, 감광액)이며, KrF, ArF, ArF Immersion, i-Line, EUV(극자외선) 등 노광 파장별 라인업을 갖추고 있습니다. 함께 공급하는 부속 소재로는 노광 시 빛 반사를 막는 BARC(반사방지막), 미세 식각용 SOC(하드마스크), 평탄화에 쓰이는 CMP 슬러리, 세정제(Thinner), 박막증착 원료(Precursor) 등이 있습니다.

매출 구성은 크게 세 축입니다. 첫째, 국내 전자재료(반도체·디스플레이 PR과 부속 소재)가 가장 큰 매출원입니다. 둘째, 해외 전자재료로 중국·대만·인도네시아 등에 위치한 자체 생산 거점에서 디스플레이용 소재를 공급합니다. 셋째, 1967년 창업기부터 영위해 온 발포제 사업이 있습니다. 신발 밑창·자동차 내장재·장판 등에 쓰이는 산업용 소재이며 자체 브랜드(UNICELL)로 글로벌 수출됩니다. 발포제 부문은 별도 자회사(동진이노켐)로 분할하여 운영하는 구조로 전환되고 있어, 향후 연결 매출에서 전자재료 비중이 더 뚜렷해지는 흐름이 예상됩니다.

수익 구조는 고객사 라인에 한 번 검증을 통과하면 같은 노드에서 반복 매출이 발생하는 B2B 소재형입니다. 즉 고객사의 신규 라인 가동·증설·노드 전환 시점에 출하량이 늘고, 다운사이클에 가동률이 떨어지면 직접 영향을 받습니다. 기술 라이선스 수익보다 실물 화학소재 판매가 매출의 거의 전부이며, 원재료(특수 화학원료) 수입과 완제품 수출이 함께 일어나 환율 변수에도 노출됩니다.

주가가 움직이는 요인

  •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메모리 CAPEX(설비투자) 사이클과 NAND·DRAM 가동률. 라인 가동률이 오르면 PR 출하량이 늘고, 신규 라인 증설은 신규 검증 후 매출로 이어집니다.
  • 메모리 업황(낸드·D램 가격 사이클). 다운사이클에는 고객사가 가동률과 자본지출을 줄여 출하가 둔화됩니다.
  • 일본 소부장 수출규제와 국산화 모멘텀. 일본의 한국 향 PR·불화수소 등 핵심 소재 통제가 강화되면 국내 PR 공급사로서 반사이익이 부각됩니다.
  • 노광 노드 전환. 3D NAND 단수 증가, DRAM EUV 적용 확대, 파운드리 첨단 노드 진입 등 공정 세대 변화에 따라 사용되는 PR 종류와 1웨이퍼당 사용량이 달라집니다.
  • 디스플레이 업황과 LCD→OLED 전환. LG디스플레이 등 패널 업체의 라인 운영과 중국 패널사 CAPEX는 디스플레이용 소재 매출에 직결됩니다.
  • 환율. 수출 비중이 높은 구조라 원/달러 환율이 마진과 연결 매출에 영향을 줍니다.
  • 신사업 모멘텀. 실리콘 음극재(Si/C), CNT 도전재 등 이차전지 소재의 양산 진입과 글로벌 셀 업체와의 공급 계약 진행 상황이 멀티플(평가 배수)에 반영됩니다.
  • 단일판매·공급계약 공시, 시설투자 결정, 자회사 분할·합병, 전환사채 발행 등 자본 이벤트.

사업 부문과 관련 테마

  • 반도체 소재(핵심): 포토레지스트, BARC, SOC, CMP 슬러리, Wet chemical, Precursor. 삼성전자·SK하이닉스 메모리 라인이 주요 전방 시장이며, 3D NAND용 KrF PR에서 글로벌 선두 지위를 갖고 있습니다. EUV PR은 유기·무기·드라이 방식을 동시에 개발하여 차세대 DRAM 노드 진입을 추진합니다. 관련 테마는 반도체 소부장, 일본 수출규제, EUV, 3D NAND, DRAM 국산화입니다.
  • 디스플레이 소재: TFT-LCD·OLED 공정용 컬러 레지스트, 유기 절연막, 컬럼 스페이서 등. 국내외 패널 업체에 공급하며 디스플레이 CAPEX·가동률에 연동됩니다.
  • 발포제(UNICELL): 신발·건자재·자동차 내장재용 산업소재. 글로벌 수출 비중이 높고, 별도 자회사(동진이노켐)로 분할하여 사업 가시성을 분리하는 구조입니다.
  • 이차전지 소재(신사업): CNT 도전재, Si/C 실리콘 음극재. 글로벌 배터리 셀 업체와 공급 평가·계약을 진행하는 단계로, 양산 단계 진입과 고객사 다변화 진척이 평가 포인트입니다.
  • 연료전지 소재: 촉매·전해질·MEA(전극) 등 수소 밸류체인 관련 소재.
  • 관련 위키: 반도체 소재, 포토레지스트, EUV, 3D NAND, DRAM, OLED, 디스플레이, 실리콘 음극재, 2차전지 소재, 일본 수출규제, 소부장.

경쟁 위치와 비교 기업

포토레지스트 글로벌 시장은 일본계 기업(JSR, 도쿄오카공업(TOK), 신에츠화학, 스미토모화학, 후지필름)이 오랜 기간 다수를 차지해 왔습니다. 동진쎄미켐은 그 사이에서 PR을 자체 합성·양산할 수 있는 국내 사실상 유일한 기업으로 평가되며, 한국 메모리 라인 향 KrF 영역에서는 글로벌 기준에서도 의미 있는 입지를 보유한 업체로 거론됩니다. 다만 ArF Immersion·EUV 등 첨단 노광 파장으로 갈수록 일본 빅3와의 기술·물량 격차가 좁혀져 가는 단계라, 노드 전환 속도가 평가의 핵심 변수입니다.

국내 동종군으로 함께 묶이는 종목은 반도체·디스플레이 공정 소재를 다루는 솔브레인, 이엔에프테크놀로지, SK머티리얼즈, 한솔케미칼, 후성, 영창케미칼 등이 있습니다. 다만 각 사가 다루는 소재(불화수소·과산화수소·CMP 슬러리·전구체·PR 등)와 전방 노출(메모리 비중·디스플레이 비중)이 달라 1:1 비교보다는 매출 구성과 고객사 노출을 함께 보아야 합니다. 실리콘 음극재 신사업 측면에서는 대주전자재료, 한솔케미칼 같은 종목이 같은 테마로 묶여 거래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리스크와 체크포인트

  • 리스크 — 고객사 집중: 매출의 큰 비중이 삼성전자·SK하이닉스에 의존합니다. 단일 고객사의 공정 변경(예: 3D NAND에서 PR 도포량 자체를 줄이는 라인 개선) 한 건이 출하 절대량을 끌어내릴 수 있습니다.
  • 리스크 — 메모리 시클리컬: D램·낸드 다운사이클에는 가동률 저하와 CAPEX 축소가 동시에 발생해 매출·수익성이 함께 압박됩니다.
  • 리스크 — 일본 빅3와의 기술 격차: ArF Immersion·EUV 등 첨단 PR 영역에서 점진적 캐치업 중이지만, 핵심 노드의 1차 검증을 일본 업체가 먼저 통과하면 신규 노드 매출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리스크 — 신사업 실행 불확실성: 실리콘 음극재 양산화는 셀 업체 검증·수율·CAPEX 규모가 모두 변수이며, 해외 셀 업체 신용 이슈가 발생하면 음극재 공급 계약 가치가 손상될 수 있습니다.
  • 리스크 — 환율과 원재료: 특수 화학원료 수입 비중이 있어 원화 약세는 원가 부담, 강세는 수출 매출 압박이라는 양방향 노출이 있습니다.
  • 확인할 것:
    • 사업보고서의 부문별 매출(국내 전자재료 / 해외 전자재료 / 발포제 / 신소재) 비중과 추세.
    • DART 공시의 단일판매·공급계약 체결, 시설투자 결정, 자회사 분할·증자·전환사채 발행.
    •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CAPEX 가이던스와 NAND·DRAM 가동률 코멘트.
    • 디스플레이 패널사(LG디스플레이, 중국 패널사) 라인 가동·신규 투자 발표.
    • 산업 매체(디일렉·전자신문·THE ELEC 등)의 PR 도포량·신규 노드 적용 보도.
    • 원/달러 환율과 일본 엔/달러 환율(일본 빅3 대비 가격 경쟁력).
    • 실리콘 음극재 양산 진입 일정과 셀 업체 평가 통과 공시.

자주 묻는 질문

Q. 동진쎄미켐은 뭐 하는 회사야?

반도체와 디스플레이를 만들 때 회로 패턴을 새기고 막을 깎고 닦는 데 쓰이는 화학 소재를 만드는 회사입니다. 가장 잘 알려진 제품은 빛에 반응해 회로를 그리는 포토레지스트(감광액)이고, 1989년 국내 최초·세계 4번째로 양산에 성공한 이력이 있습니다. 발포제(UNICELL 브랜드)와 이차전지·연료전지용 소재도 함께 다루는 정밀화학 기업이라, 투자자 관점에서는 반도체 사이클 + 소부장 국산화 + 신소재 신사업이 한 회사 안에 섞여 있는 구조로 봐야 합니다. 매출의 가장 큰 축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 메모리 라인에 들어가는 전자재료라는 점을 사업보고서 부문별 매출에서 확인하면 됩니다.

Q. 동진쎄미켐 주가는 무엇에 민감해?

전방인 메모리 반도체 업황과 고객사 가동률·CAPEX에 가장 민감합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라인 가동률이 오르면 포토레지스트 출하가 늘고, 다운사이클에는 출하와 단가가 함께 눌립니다. 여기에 일본 소부장 수출규제·국산화 모멘텀, EUV 노드 전환, 디스플레이 패널사 가동, 환율, 이차전지 신사업 진척이 추가 변수로 붙습니다. 단일 고객사의 공정 변경(예: PR 사용량 축소) 한 건이 출하 흐름을 단숨에 바꿀 수 있다는 점도 체크포인트입니다. 따라서 주가는 메모리 업황 헤드라인과 동시에 DART 단일판매·공급계약 공시, 삼성전자 CAPEX 가이던스, 산업 전문지의 노드 전환 보도를 함께 추적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Q. 어떤 테마와 같이 봐야 해?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 일본 수출규제·국산화, EUV·3D NAND·DRAM 같은 메모리 공정 테마와 함께 봅니다. 디스플레이 소재 비중이 있어 OLED·디스플레이 테마와도 연동됩니다. 신사업 측면에서는 실리콘 음극재·이차전지 소재 테마에 묶여 거래되는 경우가 있으며, 같은 테마에서 비교되는 종목으로는 솔브레인, 이엔에프테크놀로지, SK머티리얼즈, 한솔케미칼, 후성, 대주전자재료 등이 있습니다. 단순히 같은 테마에 들어 있다는 이유로 동조화하기보다는, 각 사의 매출 구성과 고객사 노출이 다르다는 점을 사업보고서로 확인한 뒤 동진쎄미켐만의 PR·디스플레이 소재 노출을 분리해서 비교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Q. 일본 포토레지스트 회사와 비교했을 때 위치는 어때?

글로벌 PR 시장의 다수는 오랫동안 일본 빅3(JSR, 도쿄오카공업, 신에츠화학)와 스미토모화학·후지필름이 차지해 왔습니다. 동진쎄미켐은 그 사이에서 PR을 자체 합성해 양산 가능한 국내 사실상 유일한 업체로 평가되며, 특히 3D NAND용 KrF 영역에서 글로벌 기준 의미 있는 위치를 갖고 있습니다. 다만 ArF Immersion·EUV 같은 첨단 노광으로 갈수록 검증 난이도와 물량 안정성에서 일본 빅3가 여전히 앞서 있어, 동진의 진입 속도와 양산 채택률이 핵심 평가 지표가 됩니다. 투자자가 봐야 할 신호는 신규 노드별 PR 검증 통과 여부, 산업지의 노드 적용 보도, 그리고 일본 빅3의 한국 향 매출 변화입니다.

Q. 이차전지 신사업은 실적에 언제부터 보여?

CNT 도전재와 Si/C 실리콘 음극재가 핵심이며, 양산 진입은 셀 업체의 검증 통과·수율 안정화·생산능력 확보가 모두 끝나야 본격 매출로 잡힙니다. 따라서 신사업 단계에서는 매출 가시성보다 셀 업체와의 공급 계약 체결, 시설투자 결정, 평가 통과 코멘트가 선행 지표로 작용합니다. 글로벌 셀 업체의 재무 상황(파산·구조조정·증설 연기)이 직접 계약 가치에 영향을 줄 수 있어, 노스볼트 같은 해외 셀 업체 관련 뉴스와 DART 공급 계약 공시를 함께 보는 것이 안전합니다. 실적 기여 시점은 사업보고서의 신소재 부문 매출이 의미 있는 비중으로 잡히는 시점에서 사후 확인이 가능합니다.

총 4건

2025-12-01
사건
▼

동진쎄미켐,日 포토레지스트 중국 봉쇄에 상승 (시간주의)

2025-07-28
사건
▼

동진쎄미켐, 삼성전자, 테슬라와 22.76조원 규모 반도체 위탁생산 공급계약 체결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2025-02-25
사건
▼

창업주 별세에 경영권 다툼 부각… 동진쎄미켐 15% 급등

2024-03-21
사건
▼

동진쎄미켐, 美 마이크론 어닝 서프라이즈 및 젠슨 황 엔비디아 CEO, 삼성전자 HBM 테스트 언급 모멘텀 지속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