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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7년 설립된 국내 최초 종합 엔지니어링 회사로, 상하수도·철도·도로·수자원 등 SOC(사회간접자본) 전 분야 설계·감리·CM 용역을 수행하는 KOSPI 상장 기업입니다.
도화엔지니어링은 정부·공공기관이 발주하는 인프라 프로젝트의 기획·타당성조사·설계·감리·건설사업관리(CM) 용역을 수수료 방식으로 수임하여 매출을 냅니다. 시공을 직접 수행하지 않고 기술 서비스를 제공하는 구조이므로 원자재 가격보다 인건비와 수주잔고가 수익성을 결정합니다.
주요 발주처는 한국수자원공사·한국철도공단·국토교통부·환경부 등 공공기관으로, 매출 대부분이 엔지니어링 용역에서 발생합니다. 이 구조 덕분에 건설사처럼 공사 원가 변동에 직접 노출되지 않지만, 정부 SOC 예산 규모에 수주량이 연동됩니다.
전통적 설계·감리 외에 EPC(설계·조달·시공 일괄 사업), 신재생에너지 발전소 운영관리(O&M), 투자개발사업, PMC(사업 전체 관리) 등 고마진 신사업 영역으로 사업 범위를 넓히고 있습니다.
국내 엔지니어링 컨설팅 시장에서 수주 규모 기준 최상위에 위치합니다. 주요 비교 대상은 유신, 한국종합기술, 건화로, 이들 4개사가 국내 대형 종합 엔지니어링 컨설팅 시장을 구성합니다. 전력 분야에서는 한국전력기술이 별도 경쟁 축을 형성합니다.
도화엔지니어링은 물환경·교통·도시 전 분야를 아우르는 종합 포트폴리오를 보유한다는 점에서 특정 분야에 특화된 경쟁사와 차별화됩니다. ENR(Engineering News-Record)이 선정하는 글로벌 상위 설계사에 수년간 포함되어 있으며, 해외 진출 국가와 프로젝트 이력 면에서 국내 엔지니어링사 중 넓은 포트폴리오를 보유합니다.
리스크:
확인할 것:
Q. 도화엔지니어링은 뭐 하는 회사야?
도로·철도·상하수도·댐 같은 국가 인프라 사업의 설계와 감리를 전문으로 수행하는 엔지니어링 컨설팅 회사입니다. 시공은 직접 하지 않고 기술 설계와 공사 관리 용역을 정부·공공기관에 납품하여 수수료를 받는 방식으로 수익을 냅니다. 국내 엔지니어링 컨설팅 분야에서 수주 규모 기준으로 상위에 위치하며, 1957년 창사 이래 누적한 물환경·교통·도시계획 전반의 기술 포트폴리오가 핵심 경쟁력입니다.
Q. 주가는 어떤 요인에 가장 민감하게 반응해?
정부 SOC 예산 규모가 가장 큰 변수입니다. 도로·철도·수자원·환경 분야 예산이 늘면 발주량이 증가하고 수주잔고가 쌓이면서 매출 가시성이 높아집니다. 반대로 정부 재정 긴축으로 SOC 예산이 줄면 수주 경쟁이 심화되고 수주잔고가 감소합니다. 단기적으로는 대형 해외 프로젝트 수주 공시나 국책사업(신도시·철도망) 발표가 모멘텀 역할을 합니다.
Q. EPC 사업이 뭐고 왜 중요해?
EPC(Engineering, Procurement, Construction)는 설계·조달·시공을 패키지로 일괄 수행하는 방식으로, 전통적인 설계·감리 용역보다 수주 단가가 큽니다. 도화엔지니어링은 신재생에너지 발전소 등에서 EPC 사업을 확장해왔습니다. 다만 EPC는 원가 초과나 PF 부실 시 손실을 직접 떠안기 때문에, EPC 부문의 실적은 전사 이익률 변동 폭을 키우는 리스크 요인이기도 합니다. 투자자는 사업보고서·공시에서 EPC 수주잔액과 우발채무 항목을 별도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Q. 해외 사업이 투자에 어떤 영향을 줘?
아프리카·아시아 개도국 인프라 프로젝트를 통해 국내 SOC 예산 축소의 영향을 분산할 수 있는 성장 경로입니다. ODA(공적개발원조)나 수출입은행 금융 지원과 연계된 프로젝트는 발주처 신용 리스크가 낮은 편입니다. 반면 수익이 외화로 결제되므로 환율 변동이 외화 환산 손익에 반영되고, 현지 정세 변화나 발주처 예산 변동이 사업 진행을 지연시킬 수 있습니다. 해외 수주 공시 시 계약 통화와 발주처 성격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Q. 비슷한 회사로 어떤 종목을 같이 봐야 해?
국내 종합 엔지니어링 컨설팅 경쟁사인 유신, 한국종합기술, 건화가 주요 비교 대상입니다. 이들은 모두 정부 SOC 발주에 수주가 연동되어 유사한 방향으로 주가가 움직이는 경향이 있습니다. 철도·도로 같은 교통 인프라 테마나 물산업·스마트워터시티 테마와 함께 묶이기도 합니다. 전력 설계 분야는 한국전력기술이 별도 비교 축을 형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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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7년 설립된 국내 최초 종합 엔지니어링 회사로, 상하수도·철도·도로·수자원 등 SOC(사회간접자본) 전 분야 설계·감리·CM 용역을 수행하는 KOSPI 상장 기업입니다.
도화엔지니어링은 정부·공공기관이 발주하는 인프라 프로젝트의 기획·타당성조사·설계·감리·건설사업관리(CM) 용역을 수수료 방식으로 수임하여 매출을 냅니다. 시공을 직접 수행하지 않고 기술 서비스를 제공하는 구조이므로 원자재 가격보다 인건비와 수주잔고가 수익성을 결정합니다.
주요 발주처는 한국수자원공사·한국철도공단·국토교통부·환경부 등 공공기관으로, 매출 대부분이 엔지니어링 용역에서 발생합니다. 이 구조 덕분에 건설사처럼 공사 원가 변동에 직접 노출되지 않지만, 정부 SOC 예산 규모에 수주량이 연동됩니다.
전통적 설계·감리 외에 EPC(설계·조달·시공 일괄 사업), 신재생에너지 발전소 운영관리(O&M), 투자개발사업, PMC(사업 전체 관리) 등 고마진 신사업 영역으로 사업 범위를 넓히고 있습니다.
국내 엔지니어링 컨설팅 시장에서 수주 규모 기준 최상위에 위치합니다. 주요 비교 대상은 유신, 한국종합기술, 건화로, 이들 4개사가 국내 대형 종합 엔지니어링 컨설팅 시장을 구성합니다. 전력 분야에서는 한국전력기술이 별도 경쟁 축을 형성합니다.
도화엔지니어링은 물환경·교통·도시 전 분야를 아우르는 종합 포트폴리오를 보유한다는 점에서 특정 분야에 특화된 경쟁사와 차별화됩니다. ENR(Engineering News-Record)이 선정하는 글로벌 상위 설계사에 수년간 포함되어 있으며, 해외 진출 국가와 프로젝트 이력 면에서 국내 엔지니어링사 중 넓은 포트폴리오를 보유합니다.
리스크:
확인할 것:
Q. 도화엔지니어링은 뭐 하는 회사야?
도로·철도·상하수도·댐 같은 국가 인프라 사업의 설계와 감리를 전문으로 수행하는 엔지니어링 컨설팅 회사입니다. 시공은 직접 하지 않고 기술 설계와 공사 관리 용역을 정부·공공기관에 납품하여 수수료를 받는 방식으로 수익을 냅니다. 국내 엔지니어링 컨설팅 분야에서 수주 규모 기준으로 상위에 위치하며, 1957년 창사 이래 누적한 물환경·교통·도시계획 전반의 기술 포트폴리오가 핵심 경쟁력입니다.
Q. 주가는 어떤 요인에 가장 민감하게 반응해?
정부 SOC 예산 규모가 가장 큰 변수입니다. 도로·철도·수자원·환경 분야 예산이 늘면 발주량이 증가하고 수주잔고가 쌓이면서 매출 가시성이 높아집니다. 반대로 정부 재정 긴축으로 SOC 예산이 줄면 수주 경쟁이 심화되고 수주잔고가 감소합니다. 단기적으로는 대형 해외 프로젝트 수주 공시나 국책사업(신도시·철도망) 발표가 모멘텀 역할을 합니다.
Q. EPC 사업이 뭐고 왜 중요해?
EPC(Engineering, Procurement, Construction)는 설계·조달·시공을 패키지로 일괄 수행하는 방식으로, 전통적인 설계·감리 용역보다 수주 단가가 큽니다. 도화엔지니어링은 신재생에너지 발전소 등에서 EPC 사업을 확장해왔습니다. 다만 EPC는 원가 초과나 PF 부실 시 손실을 직접 떠안기 때문에, EPC 부문의 실적은 전사 이익률 변동 폭을 키우는 리스크 요인이기도 합니다. 투자자는 사업보고서·공시에서 EPC 수주잔액과 우발채무 항목을 별도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Q. 해외 사업이 투자에 어떤 영향을 줘?
아프리카·아시아 개도국 인프라 프로젝트를 통해 국내 SOC 예산 축소의 영향을 분산할 수 있는 성장 경로입니다. ODA(공적개발원조)나 수출입은행 금융 지원과 연계된 프로젝트는 발주처 신용 리스크가 낮은 편입니다. 반면 수익이 외화로 결제되므로 환율 변동이 외화 환산 손익에 반영되고, 현지 정세 변화나 발주처 예산 변동이 사업 진행을 지연시킬 수 있습니다. 해외 수주 공시 시 계약 통화와 발주처 성격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Q. 비슷한 회사로 어떤 종목을 같이 봐야 해?
국내 종합 엔지니어링 컨설팅 경쟁사인 유신, 한국종합기술, 건화가 주요 비교 대상입니다. 이들은 모두 정부 SOC 발주에 수주가 연동되어 유사한 방향으로 주가가 움직이는 경향이 있습니다. 철도·도로 같은 교통 인프라 테마나 물산업·스마트워터시티 테마와 함께 묶이기도 합니다. 전력 설계 분야는 한국전력기술이 별도 비교 축을 형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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