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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팜

상위 분류

KOSDAQ아프리카 돼지열병(ASF)백신/진단시약/방역(신종플루, AI 등)제약업체

하위 분류

하위 분류가 없습니다.

대한뉴팜은 인체의약품과 동물의약품을 함께 만드는 코스닥 상장 제약사로, 한국 증시에서는 제약·바이오 업종과 반려동물·비만치료제 테마로 거래됩니다.

사업 모델

대한뉴팜은 1984년 동물약품 회사로 출발해 2002년 코스닥(종목코드 054670)에 상장한 종합 제약사입니다. 사업은 크게 네 부문으로 나뉩니다.

첫째, 전문의약품입니다. 대사성 질환과 소화성 궤양 치료제가 중심이며, 의원·병원에 처방되어 매출이 발생합니다. 이 영역은 만성질환 환자가 반복 처방을 받는 특성상 베이스 매출 성격이 강합니다.

둘째, **비급여의약품(웰빙주사 등)**입니다. 통증, 비타민, 미네랄, 면역증강제 등 다양한 주사제 라인업을 갖추고 있고, 의원·로컬 시장에서 비보험 영역으로 판매됩니다. 비만치료제 페스틴정(펜터민염산염 37.5mg)이 대표 품목으로, 식약처가 허가한 단기 식욕억제제입니다.

셋째, 동물의약품입니다. 축우 등 산업동물 시장에서 사업을 키워 왔고, 최근에는 반려동물병원 전용 브랜드(디앙쥬)와 복합생균제(UD 프로) 같은 반려동물 라인을 함께 운영합니다. 동물병원과 축산 농가, 동물약국이 주요 판매 채널입니다.

넷째, **바이오·건강기능식품**입니다. 줄기세포 기반 항노화제·세포치료제 개발, 세포배양용 배지와 단백질 정제용 프로틴A 공급 등 바이오 사업을 진행하고, 자체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디뉴(DiNU:)를 통해 유산균·비타민·멜라토닌 등을 판매합니다.

수익 구조는 전문의약품·비급여의약품의 도매·처방 매출이 큰 축이고, 동물의약품과 건강기능식품·바이오 사업이 보조 매출을 더하는 형태입니다.

주가가 움직이는 요인

  • 비만치료제 시장 동향: 페스틴정 등 식욕억제제 라인이 있어 국내 비만 인구·다이어트 의약품 수요 흐름에 매출이 연동됩니다. 다만 GLP-1 계열 신약이 시장에 들어오면 기존 식욕억제제 수요가 영향을 받을 수 있어 양면적인 변수입니다.
  • 반려동물 의약품 시장 확대: 반려동물 양육 가구 증가로 동물병원 처방·일반 의약품 수요가 늘어나는 흐름이 매출 모멘텀이 됩니다.
  • 축산업황과 동물 질병 유행: 사육두수 변동, 가축 전염병 유행에 따라 축우용 동물약 매출이 움직입니다.
  • 약가 정책과 급여 등재: 보험약가 인하, 급여·비급여 분류 변경, 처방 가이드라인 개정이 전문의약품 매출에 영향을 줍니다.
  • 신제품 허가 공시: 개량신약·신약 후보의 식약처 허가, 임상 진입 등 R&D 이벤트가 단기 모멘텀으로 반영됩니다.
  • CMO·수출 확대: 동결건조주사제 등 고난도 제형 생산 능력을 외부 위탁생산이나 수출로 활용하면 가동률과 매출 다변화에 영향을 줍니다.
  • 환율: 원료의약품(API)을 해외에서 들여오는 비중이 있어 환율이 원가율에 영향을 줍니다.

사업 부문과 관련 테마

  • 핵심 부문: 전문의약품(대사성 질환·소화성 궤양 치료제), 비급여 주사제, 동물의약품. 한국 증시에서는 제약·바이오 업종 분류 안에서 비만치료제 테마(페스틴정 등 식욕억제제 보유 종목군)와 반려동물 테마(동물의약품 라인 보유 종목군)에 동시에 묶여 거래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 보조 부문: 바이오 사업(세포치료제·세포배양 배지·프로틴A)과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디뉴. 바이오 사업은 매출 비중보다는 미래 성장축 성격이 강합니다.
  • 관련 위키: 비만치료제 테마, 반려동물 테마, 제약·바이오 업종, 동물용의약품 산업, 세포치료제 산업과 같은 산업·테마 위키와 함께 보면 회사가 어떤 흐름에 노출돼 있는지 파악하기 쉽습니다.

경쟁 위치와 비교 기업

대한뉴팜은 매출 규모 기준으로 국내 코스닥 중견 제약사에 속합니다. 부문별로 비교 대상이 달라지는 점이 특징입니다.

전문의약품·비급여 주사제 영역에서는 대사·소화기·통증·면역 카테고리에 라인업을 가진 국내 중견 제약사들과 경쟁합니다. 비만치료제 영역에서는 펜터민 계열 식욕억제제를 보유한 국내 제약사들이 직접적인 비교 대상이 됩니다.

동물의약품 영역에서는 축우 등 산업동물 시장에서 오래 사업을 해 온 국내 동물약품 기업들이 비교 기업이고, 반려동물 영역에서는 동물용 의약품·건강기능식품으로 사업을 확장하는 다른 제약사·바이오 기업과도 경쟁 구도가 형성됩니다.

바이오 부문은 매출 기여보다는 R&D 단계에 있는 영역으로, 줄기세포·세포치료제·바이오 소재 기업들과 기술적·자본적 비교 대상이 됩니다.

비교할 때 점유율이나 시총 순위를 그대로 쓰기보다는 부문별 매출 구성과 신제품 라인업, 채널(병원·약국·동물병원·축산 농가) 노출 차이를 보는 것이 적절합니다.

리스크와 체크포인트

  • 리스크

    • 약가 인하와 급여 정책 변경에 따른 전문의약품 마진 압박
    • 비만치료제 시장에 GLP-1 계열 신약·새로운 처방 가이드라인이 들어오면서 펜터민 계열 식욕억제제 수요 구조가 바뀔 가능성
    • 가축 전염병 유행, 사육두수 감소, 사료 가격 변동 같은 축산업 변수에 따른 동물약 매출 변동
    • 개량신약·제네릭 중심 포트폴리오 특성상, 신제품 도입이 늦어지면 외형 성장률이 둔화될 위험
    • 바이오 R&D 비용 증가 대비 상용화 시점·성공 여부 불확실성
    • 원료 수입 비중에 따른 환율·물류비 민감도
  • 확인할 것

    • 사업보고서·단기 보고서의 부문별 매출 구성 (인체의약품 / 동물의약품 / 바이오 / 건강기능식품)과 부문별 성장률 추이
    • 식약처·DART에 올라오는 신제품 허가, 임상 진입, 적응증 추가 공시
    • 약가 협상·급여 등재 관련 보건복지부·심평원 발표
    • 국내 비만 의약품 시장 동향(GLP-1 계열 처방 확대 흐름 포함)과 반려동물 양육 가구·동물병원 수 통계
    • 동결건조주사제 등 고난도 제형 가동률, 외부 위탁생산(CMO) 수주 관련 공시
    • 자회사·관계사 지분 변동, 유상증자·전환사채 발행 등 자본 거래 공시
    • 환율 추이 및 원료의약품(API) 가격 동향

자주 묻는 질문

Q. 대한뉴팜은 뭐 하는 회사야?

대한뉴팜은 인체용 의약품과 동물용 의약품을 함께 만드는 코스닥 상장 제약사입니다. 인체 쪽은 대사성 질환·소화성 궤양 치료제 같은 전문의약품과 통증·비타민·면역증강 주사제 같은 비급여의약품, 그리고 비만치료제 페스틴정이 대표 품목입니다. 동물 쪽은 축우 같은 산업동물에서 출발해 반려동물 의약품으로도 확장하고 있고, 여기에 바이오(세포치료제·세포배양 배지)와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디뉴까지 네 개 사업 부문으로 운영됩니다. 투자자 관점에서는 부문별 매출 비중과 신제품 허가 흐름이 핵심 변수입니다.

Q. 대한뉴팜 주가는 무엇에 민감해?

크게 다섯 가지 변수에 민감합니다. 첫째, 비만치료제 시장 흐름입니다. 페스틴정 등 식욕억제제 라인이 있어 비만 의약품 수요와 신약 등장에 영향을 받습니다. 둘째, 반려동물 의약품 시장 성장률입니다. 셋째, 약가·급여 정책 변경으로, 전문의약품 마진과 직접 연결됩니다. 넷째, 신제품 허가와 임상 진척 같은 R&D 이벤트입니다. 다섯째, 환율과 원료 수입 가격이 원가율에 영향을 줍니다. 단기 보고서의 부문별 매출 구성과 식약처·DART 공시를 함께 보면 어떤 변수가 실제로 작동하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Q. 페스틴정이 왜 자주 언급돼?

페스틴정은 펜터민염산염 성분의 식욕억제제로 비만치료제 카테고리에서 회사의 대표 품목 중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비만 의약품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커질 때마다 관련 매출 기대감이 부각되며 주가가 비만치료제 테마와 함께 움직이는 경향이 있습니다. 다만 펜터민 계열은 단기 보조요법으로만 허가된 약제이고, GLP-1 계열 신약처럼 작용 기전이 다른 비만 의약품이 시장에 들어오면 처방 패턴이 달라질 수 있어, 단순히 "비만 테마"로만 보기보다 실제 처방 트렌드와 약가·허가 동향까지 함께 확인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Q. 동물의약품 사업은 어떻게 봐야 해?

대한뉴팜의 동물의약품은 두 갈래로 나눠 보는 게 좋습니다. 한쪽은 축우 등 산업동물용으로, 사육두수와 가축 전염병 유행, 사료 가격 등 축산업황에 매출이 연동됩니다. 다른 한쪽은 반려동물용으로, 디앙쥬 같은 동물병원 전용 브랜드와 복합생균제 라인을 통해 반려동물 양육 가구 증가 흐름에 노출됩니다. 국내 동물용 의약품 시장에서 산업동물 비중이 여전히 더 크지만 반려동물 비중이 빠르게 올라오고 있어, 사업보고서에서 두 영역의 매출 비중과 성장률 차이를 보는 것이 핵심 체크포인트입니다.

Q. 어떤 테마와 같이 봐야 해?

업종 분류상으로는 코스닥 제약·바이오 업종에 들어가지만, 회사 사업 구조 때문에 여러 테마와 교차합니다. 첫째는 비만치료제 테마로 페스틴정 등 식욕억제제 라인 때문에 묶이고, 둘째는 반려동물 테마로 디앙쥬·UD 프로 등 반려동물 라인 때문에 묶입니다. 셋째는 동물용 의약품 산업 전반(축산 포함)이고, 넷째는 세포치료제·바이오 소재 같은 차세대 바이오 영역입니다. 따라서 한 가지 테마 뉴스에만 반응한다고 보기보다, 어느 테마의 영향이 실제 부문 매출로 전달되는지 사업보고서로 확인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Q. 투자 판단 시 어떤 공시를 봐야 해?

가장 먼저 사업보고서·반기보고서의 부문별 매출 구성을 봅니다. 인체의약품·동물의약품·바이오·건기식 비중과 각 부문의 성장률이 회사 펀더멘털을 가장 잘 보여 줍니다. 다음으로 식약처 의약품 허가, 임상시험계획승인(IND), 적응증 추가 공시가 신제품 모멘텀의 출발점입니다. DART 공시 중에서는 단일 판매·공급 계약, 타법인 출자, 유상증자·전환사채 발행 같은 자본 거래가 주가에 직접 영향을 줍니다. 보건복지부·심평원의 약가 협상·급여 등재 결정도 전문의약품 매출에 직접 연결됩니다. 마지막으로 동결건조주사제 등 고난도 제형 가동률과 외부 위탁생산(CMO) 수주 관련 공시는 매출 다변화 가능성을 가늠할 수 있는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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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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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SDAQ아프리카 돼지열병(ASF)백신/진단시약/방역(신종플루, AI 등)제약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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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위 분류가 없습니다.

대한뉴팜은 인체의약품과 동물의약품을 함께 만드는 코스닥 상장 제약사로, 한국 증시에서는 제약·바이오 업종과 반려동물·비만치료제 테마로 거래됩니다.

사업 모델

대한뉴팜은 1984년 동물약품 회사로 출발해 2002년 코스닥(종목코드 054670)에 상장한 종합 제약사입니다. 사업은 크게 네 부문으로 나뉩니다.

첫째, 전문의약품입니다. 대사성 질환과 소화성 궤양 치료제가 중심이며, 의원·병원에 처방되어 매출이 발생합니다. 이 영역은 만성질환 환자가 반복 처방을 받는 특성상 베이스 매출 성격이 강합니다.

둘째, **비급여의약품(웰빙주사 등)**입니다. 통증, 비타민, 미네랄, 면역증강제 등 다양한 주사제 라인업을 갖추고 있고, 의원·로컬 시장에서 비보험 영역으로 판매됩니다. 비만치료제 페스틴정(펜터민염산염 37.5mg)이 대표 품목으로, 식약처가 허가한 단기 식욕억제제입니다.

셋째, 동물의약품입니다. 축우 등 산업동물 시장에서 사업을 키워 왔고, 최근에는 반려동물병원 전용 브랜드(디앙쥬)와 복합생균제(UD 프로) 같은 반려동물 라인을 함께 운영합니다. 동물병원과 축산 농가, 동물약국이 주요 판매 채널입니다.

넷째, **바이오·건강기능식품**입니다. 줄기세포 기반 항노화제·세포치료제 개발, 세포배양용 배지와 단백질 정제용 프로틴A 공급 등 바이오 사업을 진행하고, 자체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디뉴(DiNU:)를 통해 유산균·비타민·멜라토닌 등을 판매합니다.

수익 구조는 전문의약품·비급여의약품의 도매·처방 매출이 큰 축이고, 동물의약품과 건강기능식품·바이오 사업이 보조 매출을 더하는 형태입니다.

주가가 움직이는 요인

  • 비만치료제 시장 동향: 페스틴정 등 식욕억제제 라인이 있어 국내 비만 인구·다이어트 의약품 수요 흐름에 매출이 연동됩니다. 다만 GLP-1 계열 신약이 시장에 들어오면 기존 식욕억제제 수요가 영향을 받을 수 있어 양면적인 변수입니다.
  • 반려동물 의약품 시장 확대: 반려동물 양육 가구 증가로 동물병원 처방·일반 의약품 수요가 늘어나는 흐름이 매출 모멘텀이 됩니다.
  • 축산업황과 동물 질병 유행: 사육두수 변동, 가축 전염병 유행에 따라 축우용 동물약 매출이 움직입니다.
  • 약가 정책과 급여 등재: 보험약가 인하, 급여·비급여 분류 변경, 처방 가이드라인 개정이 전문의약품 매출에 영향을 줍니다.
  • 신제품 허가 공시: 개량신약·신약 후보의 식약처 허가, 임상 진입 등 R&D 이벤트가 단기 모멘텀으로 반영됩니다.
  • CMO·수출 확대: 동결건조주사제 등 고난도 제형 생산 능력을 외부 위탁생산이나 수출로 활용하면 가동률과 매출 다변화에 영향을 줍니다.
  • 환율: 원료의약품(API)을 해외에서 들여오는 비중이 있어 환율이 원가율에 영향을 줍니다.

사업 부문과 관련 테마

  • 핵심 부문: 전문의약품(대사성 질환·소화성 궤양 치료제), 비급여 주사제, 동물의약품. 한국 증시에서는 제약·바이오 업종 분류 안에서 비만치료제 테마(페스틴정 등 식욕억제제 보유 종목군)와 반려동물 테마(동물의약품 라인 보유 종목군)에 동시에 묶여 거래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 보조 부문: 바이오 사업(세포치료제·세포배양 배지·프로틴A)과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디뉴. 바이오 사업은 매출 비중보다는 미래 성장축 성격이 강합니다.
  • 관련 위키: 비만치료제 테마, 반려동물 테마, 제약·바이오 업종, 동물용의약품 산업, 세포치료제 산업과 같은 산업·테마 위키와 함께 보면 회사가 어떤 흐름에 노출돼 있는지 파악하기 쉽습니다.

경쟁 위치와 비교 기업

대한뉴팜은 매출 규모 기준으로 국내 코스닥 중견 제약사에 속합니다. 부문별로 비교 대상이 달라지는 점이 특징입니다.

전문의약품·비급여 주사제 영역에서는 대사·소화기·통증·면역 카테고리에 라인업을 가진 국내 중견 제약사들과 경쟁합니다. 비만치료제 영역에서는 펜터민 계열 식욕억제제를 보유한 국내 제약사들이 직접적인 비교 대상이 됩니다.

동물의약품 영역에서는 축우 등 산업동물 시장에서 오래 사업을 해 온 국내 동물약품 기업들이 비교 기업이고, 반려동물 영역에서는 동물용 의약품·건강기능식품으로 사업을 확장하는 다른 제약사·바이오 기업과도 경쟁 구도가 형성됩니다.

바이오 부문은 매출 기여보다는 R&D 단계에 있는 영역으로, 줄기세포·세포치료제·바이오 소재 기업들과 기술적·자본적 비교 대상이 됩니다.

비교할 때 점유율이나 시총 순위를 그대로 쓰기보다는 부문별 매출 구성과 신제품 라인업, 채널(병원·약국·동물병원·축산 농가) 노출 차이를 보는 것이 적절합니다.

리스크와 체크포인트

  • 리스크

    • 약가 인하와 급여 정책 변경에 따른 전문의약품 마진 압박
    • 비만치료제 시장에 GLP-1 계열 신약·새로운 처방 가이드라인이 들어오면서 펜터민 계열 식욕억제제 수요 구조가 바뀔 가능성
    • 가축 전염병 유행, 사육두수 감소, 사료 가격 변동 같은 축산업 변수에 따른 동물약 매출 변동
    • 개량신약·제네릭 중심 포트폴리오 특성상, 신제품 도입이 늦어지면 외형 성장률이 둔화될 위험
    • 바이오 R&D 비용 증가 대비 상용화 시점·성공 여부 불확실성
    • 원료 수입 비중에 따른 환율·물류비 민감도
  • 확인할 것

    • 사업보고서·단기 보고서의 부문별 매출 구성 (인체의약품 / 동물의약품 / 바이오 / 건강기능식품)과 부문별 성장률 추이
    • 식약처·DART에 올라오는 신제품 허가, 임상 진입, 적응증 추가 공시
    • 약가 협상·급여 등재 관련 보건복지부·심평원 발표
    • 국내 비만 의약품 시장 동향(GLP-1 계열 처방 확대 흐름 포함)과 반려동물 양육 가구·동물병원 수 통계
    • 동결건조주사제 등 고난도 제형 가동률, 외부 위탁생산(CMO) 수주 관련 공시
    • 자회사·관계사 지분 변동, 유상증자·전환사채 발행 등 자본 거래 공시
    • 환율 추이 및 원료의약품(API) 가격 동향

자주 묻는 질문

Q. 대한뉴팜은 뭐 하는 회사야?

대한뉴팜은 인체용 의약품과 동물용 의약품을 함께 만드는 코스닥 상장 제약사입니다. 인체 쪽은 대사성 질환·소화성 궤양 치료제 같은 전문의약품과 통증·비타민·면역증강 주사제 같은 비급여의약품, 그리고 비만치료제 페스틴정이 대표 품목입니다. 동물 쪽은 축우 같은 산업동물에서 출발해 반려동물 의약품으로도 확장하고 있고, 여기에 바이오(세포치료제·세포배양 배지)와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디뉴까지 네 개 사업 부문으로 운영됩니다. 투자자 관점에서는 부문별 매출 비중과 신제품 허가 흐름이 핵심 변수입니다.

Q. 대한뉴팜 주가는 무엇에 민감해?

크게 다섯 가지 변수에 민감합니다. 첫째, 비만치료제 시장 흐름입니다. 페스틴정 등 식욕억제제 라인이 있어 비만 의약품 수요와 신약 등장에 영향을 받습니다. 둘째, 반려동물 의약품 시장 성장률입니다. 셋째, 약가·급여 정책 변경으로, 전문의약품 마진과 직접 연결됩니다. 넷째, 신제품 허가와 임상 진척 같은 R&D 이벤트입니다. 다섯째, 환율과 원료 수입 가격이 원가율에 영향을 줍니다. 단기 보고서의 부문별 매출 구성과 식약처·DART 공시를 함께 보면 어떤 변수가 실제로 작동하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Q. 페스틴정이 왜 자주 언급돼?

페스틴정은 펜터민염산염 성분의 식욕억제제로 비만치료제 카테고리에서 회사의 대표 품목 중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비만 의약품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커질 때마다 관련 매출 기대감이 부각되며 주가가 비만치료제 테마와 함께 움직이는 경향이 있습니다. 다만 펜터민 계열은 단기 보조요법으로만 허가된 약제이고, GLP-1 계열 신약처럼 작용 기전이 다른 비만 의약품이 시장에 들어오면 처방 패턴이 달라질 수 있어, 단순히 "비만 테마"로만 보기보다 실제 처방 트렌드와 약가·허가 동향까지 함께 확인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Q. 동물의약품 사업은 어떻게 봐야 해?

대한뉴팜의 동물의약품은 두 갈래로 나눠 보는 게 좋습니다. 한쪽은 축우 등 산업동물용으로, 사육두수와 가축 전염병 유행, 사료 가격 등 축산업황에 매출이 연동됩니다. 다른 한쪽은 반려동물용으로, 디앙쥬 같은 동물병원 전용 브랜드와 복합생균제 라인을 통해 반려동물 양육 가구 증가 흐름에 노출됩니다. 국내 동물용 의약품 시장에서 산업동물 비중이 여전히 더 크지만 반려동물 비중이 빠르게 올라오고 있어, 사업보고서에서 두 영역의 매출 비중과 성장률 차이를 보는 것이 핵심 체크포인트입니다.

Q. 어떤 테마와 같이 봐야 해?

업종 분류상으로는 코스닥 제약·바이오 업종에 들어가지만, 회사 사업 구조 때문에 여러 테마와 교차합니다. 첫째는 비만치료제 테마로 페스틴정 등 식욕억제제 라인 때문에 묶이고, 둘째는 반려동물 테마로 디앙쥬·UD 프로 등 반려동물 라인 때문에 묶입니다. 셋째는 동물용 의약품 산업 전반(축산 포함)이고, 넷째는 세포치료제·바이오 소재 같은 차세대 바이오 영역입니다. 따라서 한 가지 테마 뉴스에만 반응한다고 보기보다, 어느 테마의 영향이 실제 부문 매출로 전달되는지 사업보고서로 확인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Q. 투자 판단 시 어떤 공시를 봐야 해?

가장 먼저 사업보고서·반기보고서의 부문별 매출 구성을 봅니다. 인체의약품·동물의약품·바이오·건기식 비중과 각 부문의 성장률이 회사 펀더멘털을 가장 잘 보여 줍니다. 다음으로 식약처 의약품 허가, 임상시험계획승인(IND), 적응증 추가 공시가 신제품 모멘텀의 출발점입니다. DART 공시 중에서는 단일 판매·공급 계약, 타법인 출자, 유상증자·전환사채 발행 같은 자본 거래가 주가에 직접 영향을 줍니다. 보건복지부·심평원의 약가 협상·급여 등재 결정도 전문의약품 매출에 직접 연결됩니다. 마지막으로 동결건조주사제 등 고난도 제형 가동률과 외부 위탁생산(CMO) 수주 관련 공시는 매출 다변화 가능성을 가늠할 수 있는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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