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위키
홈위키캘린더게임소개
로그인
차트/콘텐츠
검색
위키캘린더시장예측모의투자서비스 소개

© 2026 주식위키. All rights reserved.

대웅

상위 분류

KOSPI지주사코로나19(진단/치료제/백신 개발 등)

하위 분류

하위 분류가 없습니다.

대웅은 대웅제약·한올바이오파마 등 36여 개 회사를 거느린 대웅그룹의 사업지주회사로, 한국 증시에서는 KOSPI 의약품 업종의 제약 지주사로 분류됩니다.

사업 모델

대웅은 자체적으로 약을 만들어 파는 사업회사가 아니라, 그룹 자회사들을 보유·관리하는 지주회사입니다. 1961년 대한비타민산업으로 출발해 1973년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했고, 2002년 인적분할을 거쳐 지금의 (주)대웅과 사업회사 대웅제약으로 갈라진 구조입니다.

지주회사 자체 매출은 자회사로부터 받는 브랜드·상표권 사용료, 그룹 사옥과 시설에서 발생하는 임대료, 경영자문·관리 용역 수수료, 그리고 자회사 배당금으로 구성됩니다. 따라서 (주)대웅의 단독 손익은 자회사 매출에 일정 비율로 연동되는 구조이고, 연결 재무제표 기준 매출의 대부분은 핵심 사업회사인 대웅제약과 그 종속회사(한올바이오파마 등)에서 나옵니다.

그룹 사업 영역은 크게 네 갈래입니다.

  • 전문의약품(ETC)·일반의약품(OTC): 대웅제약과 대웅바이오, 대웅생명과학이 담당합니다.
  • 바이오 신약: 한올바이오파마가 자가면역질환 항체신약 등 파이프라인을 담당합니다.
  • 보툴리눔 톡신·에스테틱: 대웅제약의 나보타 제품군이 담당합니다.
  • 부동산·헬스케어 부가사업: 대웅개발·산웅개발·힐리언스(웰니스), 엠서클(의료 IT), 대웅펫(동물의약품) 등이 담당합니다.

투자자가 대웅 주식을 산다는 것은 사실상 "대웅제약을 중심으로 한 그룹 전체 가치"에 노출되는 것이고, 단독 손익보다 연결 손익과 자회사 가치가 주가에 더 직접적으로 반영됩니다.

주가가 움직이는 요인

  • 자회사 대웅제약 실적: 그룹 매출과 영업이익 대부분을 책임지는 핵심 회사라, 대웅제약 처방 매출과 수출 동향이 모회사 (주)대웅 주가에도 직접 전달됩니다.
  • 3대 혁신 신약(나보타·펙수클루·엔블로) 모멘텀: 나보타의 해외 신규 국가 허가·출하 확대, 펙수클루(P-CAB 계열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엔블로(SGLT-2 계열 당뇨 치료제)의 처방액 확대 뉴스가 모회사 주가에도 반영됩니다.
  • 한올바이오파마 파이프라인: 임상 진척, 기술수출(라이선스 아웃) 공시는 그룹 NAV(순자산가치)를 끌어올리는 트리거로 작동합니다.
  • 약가 정책·건강보험 급여: 신약 약가 인하나 급여 등재 변경은 그룹 핵심 매출원인 ETC 사업의 마진 변수입니다.
  • 수출과 환율: 나보타는 다수 국가에 수출되는 제품이라, 원·달러 환율과 글로벌 미용 의료 수요가 마진에 연결됩니다.
  • 지주사 디스카운트와 배당 정책: 자회사 지분 가치 합산 대비 모회사 시총이 할인되는 정도(NAV 디스카운트)와 배당·자사주 정책 변화가 모회사만 보유한 투자자의 수익률을 결정합니다.
  • 공시 이벤트: 임상 결과, 인허가, 기술이전, 자회사 증자·인수 같은 그룹 차원의 공시.

사업 부문과 관련 테마

  • 핵심 부문 — 제약 사업회사: 대웅제약(KOSPI 069620)이 그룹 매출 대부분을 차지합니다. 나보타·펙수클루·엔블로 세 신약을 글로벌 매출 1조 원 규모로 키우는 "1품 1조" 전략을 추진하는 회사로, 제약, K-바이오, 보툴리눔 톡신, 신약 R&D 테마와 연결됩니다.
  • 바이오 신약 부문: 대웅제약이 2015년 인수한 한올바이오파마가 자가면역·안과 질환 항체 파이프라인을 담당해 바이오신약,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 테마와 연결됩니다.
  • 에스테틱·미용 의료: 나보타 제품군이 있어 에스테틱, K-뷰티 헬스케어 테마와 연결됩니다.
  • 고령화·만성질환: 펙수클루(위식도역류)와 엔블로(당뇨) 모두 고령화·만성질환 시장을 겨냥하는 약이라 고령화 테마에 닿습니다.
  • 보조 부문: 대웅바이오(원료의약품), 대웅생명과학, 엠서클(의료 IT 플랫폼), 대웅펫(동물의약품), 대웅개발·산웅개발(부동산), 힐리언스(웰니스).
  • 관련 위키: 대웅제약, 한올바이오파마, 제약, 바이오, 보툴리눔 톡신, K-바이오, 에스테틱, 지주회사.

경쟁 위치와 비교 기업

대웅은 한국 제약 지주회사 그룹 중 하나로, 사업회사 대웅제약은 국내 전통 제약 빅5 중 한 자리를 차지하는 회사로 분류됩니다. 다음 기업들과 자주 비교됩니다.

  • 제약 지주회사 비교: 한미사이언스(한미약품 그룹 지주), JW홀딩스(JW중외제약 그룹), 종근당홀딩스, 동아쏘시오홀딩스, GC(녹십자홀딩스). 모두 사업회사 + 지주사 이중 상장 구조라 NAV 디스카운트와 자회사 실적 연동 패턴이 비슷합니다.
  • 사업회사(대웅제약) 비교: 유한양행, 한미약품, 종근당, 녹십자, 보령. 처방의약품 시장점유율과 신약 파이프라인 측면에서 같은 풀에 묶입니다.
  • 보툴리눔 톡신 동종: 메디톡스, 휴젤, 휴온스. 나보타와 같은 카테고리 제품을 보유한 한국 톡신 메이커들로, 해외 균주 분쟁이나 약가 이슈가 있을 때 함께 움직이는 경향이 있습니다.
  • 위식도역류 P-CAB 카테고리: HK이노엔(케이캡)이 펙수클루의 직접 경쟁 제품군입니다.

지주사 자체 거래량은 사업회사 대웅제약보다 적은 경우가 많고, 가격 변동성도 사업회사보다 누그러진 흐름을 보이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다만 지배구조 이슈(자회사 인수·지분 변경·배당 변경)가 발생하면 모회사 주가가 사업회사보다 더 크게 반응하는 구간이 생깁니다.

리스크와 체크포인트

  • 리스크:
    • 자회사 실적 집중도가 높아 대웅제약 실적이 흔들리면 (주)대웅 연결 매출이 같이 흔들립니다.
    • 약가 인하·급여 정책 변경은 ETC 사업 마진을 누릅니다.
    • 신약 임상은 실패·지연 위험이 상시 존재하고, 한올바이오파마의 글로벌 임상 진척이 지연되면 그룹 NAV 추정치가 내려갑니다.
    • 보툴리눔 톡신 산업 특유의 균주 출처·해외 소송 리스크가 한국 톡신 업체 전반에 걸쳐 있습니다.
    • 지주사 디스카운트로 인해 자회사 지분 가치 합 대비 모회사 시총이 일정 비율 이상 좁혀지지 않는 구조적 한계가 있습니다.
  • 확인할 것:
    • 대웅제약(069620) 처방액·수출 데이터 (특히 나보타 수출, 펙수클루·엔블로 처방액).
    • 한올바이오파마(KOSDAQ) 임상·기술수출 공시.
    • DART 정기보고서에서 (주)대웅의 단독 매출 구성(브랜드 사용료·임대료·용역·배당)과 자회사 지분율.
    • 건강보험심사평가원·복지부의 약가·급여 정책 발표.
    • 보툴리눔 톡신 관련 식약처·해외 규제 뉴스, 소송 진행.
    • 그룹 차원의 자회사 인수·증자·합병 공시.
    • 환율(원·달러), 그리고 미용 의료 수요 사이클.

자주 묻는 질문

Q. 대웅은 뭐 하는 회사야?

대웅은 직접 약을 만들지 않고 대웅제약·한올바이오파마·대웅바이오 같은 36여 개 그룹사를 보유·관리하는 사업지주회사입니다. (주)대웅 단독 매출은 자회사들로부터 받는 브랜드 사용료·임대료·용역 수수료·배당금으로 구성되고, 연결 매출의 대부분은 핵심 사업회사인 대웅제약에서 발생합니다. 그래서 투자자 입장에서는 (주)대웅 주식을 사는 것이 "대웅제약을 중심으로 한 그룹 전체"에 한 번에 노출되는 셈이고, 사업회사 대웅제약보다 거래량이 적은 대신 지배구조와 NAV 변화에 민감하게 움직입니다.

Q. 대웅제약을 직접 사는 것과 (주)대웅을 사는 것이 어떻게 달라?

대웅제약(069620)은 약을 만들어 파는 사업회사라 처방액·수출·신약 판매 모멘텀이 그대로 주가에 반영됩니다. 반면 (주)대웅은 그 사업회사 지분에 한올바이오파마·대웅바이오·부동산 자회사 등 다른 자회사 지분 가치를 더한 NAV에 따라 평가받고, 보통 NAV 대비 일정 비율 할인된 가격에 거래되는 지주사 디스카운트가 작용합니다. 그래서 단기 신약 모멘텀에 베팅하려면 사업회사가, 그룹 전체 가치와 지배구조 이벤트(배당·자사주·지분구조 변경)에 베팅하려면 지주회사 쪽이 일반적인 접근입니다.

Q. 대웅 주가는 어떤 변수에 민감해?

크게 네 가지입니다. 첫째, 대웅제약의 3대 신약(나보타·펙수클루·엔블로) 처방·수출 데이터입니다. 나보타는 다수 국가 허가를 받아 수출되는 보툴리눔 톡신이라 해외 매출 흐름이 그룹 손익을 좌우합니다. 둘째, 한올바이오파마의 임상·기술수출 공시입니다. 임상 성공·라이선스 아웃은 NAV를 끌어올리는 직접 트리거입니다. 셋째, 약가·급여 정책입니다. 약가 인하나 급여 변경은 ETC 마진을 직접 깎습니다. 넷째, 지배구조 이벤트입니다. 자회사 합병·인수·증자, 모회사 배당·자사주 정책은 지주사 디스카운트 폭을 직접 변화시킵니다. 확인 채널은 DART 공시, 대웅제약·한올바이오파마 IR, 건강보험심사평가원·식약처 발표입니다.

Q. 어떤 테마와 같이 봐야 해?

제약, K-바이오, 바이오신약, 보툴리눔 톡신, 에스테틱, 고령화, 지주회사 테마가 핵심 연결고리입니다. 톡신 업체들(메디톡스·휴젤·휴온스)은 나보타와 함께 움직이는 경우가 많고, P-CAB 위식도역류 치료제 카테고리에서는 HK이노엔의 케이캡과 펙수클루가 직접 경쟁 관계로 묶입니다. 또 다른 제약 지주사인 한미사이언스·종근당홀딩스·JW홀딩스·동아쏘시오홀딩스·GC와는 NAV 디스카운트, 자회사 실적 연동, 지주회사 배당 정책 같은 공통 변수로 한 묶음에 자주 비교됩니다.

Q. 지주회사 (주)대웅은 어디에서 돈을 벌어?

(주)대웅의 단독 수입은 네 갈래입니다. 자회사가 모회사 브랜드를 쓰는 대가로 지급하는 상표권 사용료, 그룹 사옥과 시설에서 받는 임대료, 자회사에 제공하는 경영자문·관리 용역 수수료, 그리고 자회사로부터 받는 배당금입니다. 즉 자회사 매출이 늘면 사용료와 용역 수익이 함께 늘고, 자회사가 이익을 내야 배당이 들어오는 구조입니다. 확인할 곳은 DART에 공시되는 (주)대웅 별도 재무제표의 매출 구성과, 자회사 대웅제약·한올바이오파마의 실적 발표입니다.

총 7건

2025-08-13
사건
▼

대웅, 자체 개발 '마이크로니들 패치' 흡수율 80% 소식에↑ [특징주]

2025-07-09
사건
▼

'상법 개정 수혜' 지주사 대웅, 장초반 10%대 강세[특징주]

2025-05-29
사건
▼

대웅, 지주사 테마 상승 속 상한가

2024-10-10
사건
▼

대웅, 자회사 대웅제약, 화이자 유방암 치료제 '입랜스정' 우선판매품목허가 확보 모멘텀 지속에 급등

2024-10-08
사건
▼

대웅, 자회사 대웅 제약, 화이자 유방암 치료제 '입랜스정' 우선판매품목허가 확보 소식에 강세

2024-07-04
사건
▼

대웅, 정부, 기업 밸류업 정책 구체화모멘텀 지속 등에 지주사 테마 상승 속 상한가

2024-02-01
사건
▼

대웅, 2월중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구체적 방안 발표 기대감 등에 급등

대웅

상위 분류

KOSPI지주사코로나19(진단/치료제/백신 개발 등)

하위 분류

하위 분류가 없습니다.

대웅은 대웅제약·한올바이오파마 등 36여 개 회사를 거느린 대웅그룹의 사업지주회사로, 한국 증시에서는 KOSPI 의약품 업종의 제약 지주사로 분류됩니다.

사업 모델

대웅은 자체적으로 약을 만들어 파는 사업회사가 아니라, 그룹 자회사들을 보유·관리하는 지주회사입니다. 1961년 대한비타민산업으로 출발해 1973년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했고, 2002년 인적분할을 거쳐 지금의 (주)대웅과 사업회사 대웅제약으로 갈라진 구조입니다.

지주회사 자체 매출은 자회사로부터 받는 브랜드·상표권 사용료, 그룹 사옥과 시설에서 발생하는 임대료, 경영자문·관리 용역 수수료, 그리고 자회사 배당금으로 구성됩니다. 따라서 (주)대웅의 단독 손익은 자회사 매출에 일정 비율로 연동되는 구조이고, 연결 재무제표 기준 매출의 대부분은 핵심 사업회사인 대웅제약과 그 종속회사(한올바이오파마 등)에서 나옵니다.

그룹 사업 영역은 크게 네 갈래입니다.

  • 전문의약품(ETC)·일반의약품(OTC): 대웅제약과 대웅바이오, 대웅생명과학이 담당합니다.
  • 바이오 신약: 한올바이오파마가 자가면역질환 항체신약 등 파이프라인을 담당합니다.
  • 보툴리눔 톡신·에스테틱: 대웅제약의 나보타 제품군이 담당합니다.
  • 부동산·헬스케어 부가사업: 대웅개발·산웅개발·힐리언스(웰니스), 엠서클(의료 IT), 대웅펫(동물의약품) 등이 담당합니다.

투자자가 대웅 주식을 산다는 것은 사실상 "대웅제약을 중심으로 한 그룹 전체 가치"에 노출되는 것이고, 단독 손익보다 연결 손익과 자회사 가치가 주가에 더 직접적으로 반영됩니다.

주가가 움직이는 요인

  • 자회사 대웅제약 실적: 그룹 매출과 영업이익 대부분을 책임지는 핵심 회사라, 대웅제약 처방 매출과 수출 동향이 모회사 (주)대웅 주가에도 직접 전달됩니다.
  • 3대 혁신 신약(나보타·펙수클루·엔블로) 모멘텀: 나보타의 해외 신규 국가 허가·출하 확대, 펙수클루(P-CAB 계열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엔블로(SGLT-2 계열 당뇨 치료제)의 처방액 확대 뉴스가 모회사 주가에도 반영됩니다.
  • 한올바이오파마 파이프라인: 임상 진척, 기술수출(라이선스 아웃) 공시는 그룹 NAV(순자산가치)를 끌어올리는 트리거로 작동합니다.
  • 약가 정책·건강보험 급여: 신약 약가 인하나 급여 등재 변경은 그룹 핵심 매출원인 ETC 사업의 마진 변수입니다.
  • 수출과 환율: 나보타는 다수 국가에 수출되는 제품이라, 원·달러 환율과 글로벌 미용 의료 수요가 마진에 연결됩니다.
  • 지주사 디스카운트와 배당 정책: 자회사 지분 가치 합산 대비 모회사 시총이 할인되는 정도(NAV 디스카운트)와 배당·자사주 정책 변화가 모회사만 보유한 투자자의 수익률을 결정합니다.
  • 공시 이벤트: 임상 결과, 인허가, 기술이전, 자회사 증자·인수 같은 그룹 차원의 공시.

사업 부문과 관련 테마

  • 핵심 부문 — 제약 사업회사: 대웅제약(KOSPI 069620)이 그룹 매출 대부분을 차지합니다. 나보타·펙수클루·엔블로 세 신약을 글로벌 매출 1조 원 규모로 키우는 "1품 1조" 전략을 추진하는 회사로, 제약, K-바이오, 보툴리눔 톡신, 신약 R&D 테마와 연결됩니다.
  • 바이오 신약 부문: 대웅제약이 2015년 인수한 한올바이오파마가 자가면역·안과 질환 항체 파이프라인을 담당해 바이오신약,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 테마와 연결됩니다.
  • 에스테틱·미용 의료: 나보타 제품군이 있어 에스테틱, K-뷰티 헬스케어 테마와 연결됩니다.
  • 고령화·만성질환: 펙수클루(위식도역류)와 엔블로(당뇨) 모두 고령화·만성질환 시장을 겨냥하는 약이라 고령화 테마에 닿습니다.
  • 보조 부문: 대웅바이오(원료의약품), 대웅생명과학, 엠서클(의료 IT 플랫폼), 대웅펫(동물의약품), 대웅개발·산웅개발(부동산), 힐리언스(웰니스).
  • 관련 위키: 대웅제약, 한올바이오파마, 제약, 바이오, 보툴리눔 톡신, K-바이오, 에스테틱, 지주회사.

경쟁 위치와 비교 기업

대웅은 한국 제약 지주회사 그룹 중 하나로, 사업회사 대웅제약은 국내 전통 제약 빅5 중 한 자리를 차지하는 회사로 분류됩니다. 다음 기업들과 자주 비교됩니다.

  • 제약 지주회사 비교: 한미사이언스(한미약품 그룹 지주), JW홀딩스(JW중외제약 그룹), 종근당홀딩스, 동아쏘시오홀딩스, GC(녹십자홀딩스). 모두 사업회사 + 지주사 이중 상장 구조라 NAV 디스카운트와 자회사 실적 연동 패턴이 비슷합니다.
  • 사업회사(대웅제약) 비교: 유한양행, 한미약품, 종근당, 녹십자, 보령. 처방의약품 시장점유율과 신약 파이프라인 측면에서 같은 풀에 묶입니다.
  • 보툴리눔 톡신 동종: 메디톡스, 휴젤, 휴온스. 나보타와 같은 카테고리 제품을 보유한 한국 톡신 메이커들로, 해외 균주 분쟁이나 약가 이슈가 있을 때 함께 움직이는 경향이 있습니다.
  • 위식도역류 P-CAB 카테고리: HK이노엔(케이캡)이 펙수클루의 직접 경쟁 제품군입니다.

지주사 자체 거래량은 사업회사 대웅제약보다 적은 경우가 많고, 가격 변동성도 사업회사보다 누그러진 흐름을 보이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다만 지배구조 이슈(자회사 인수·지분 변경·배당 변경)가 발생하면 모회사 주가가 사업회사보다 더 크게 반응하는 구간이 생깁니다.

리스크와 체크포인트

  • 리스크:
    • 자회사 실적 집중도가 높아 대웅제약 실적이 흔들리면 (주)대웅 연결 매출이 같이 흔들립니다.
    • 약가 인하·급여 정책 변경은 ETC 사업 마진을 누릅니다.
    • 신약 임상은 실패·지연 위험이 상시 존재하고, 한올바이오파마의 글로벌 임상 진척이 지연되면 그룹 NAV 추정치가 내려갑니다.
    • 보툴리눔 톡신 산업 특유의 균주 출처·해외 소송 리스크가 한국 톡신 업체 전반에 걸쳐 있습니다.
    • 지주사 디스카운트로 인해 자회사 지분 가치 합 대비 모회사 시총이 일정 비율 이상 좁혀지지 않는 구조적 한계가 있습니다.
  • 확인할 것:
    • 대웅제약(069620) 처방액·수출 데이터 (특히 나보타 수출, 펙수클루·엔블로 처방액).
    • 한올바이오파마(KOSDAQ) 임상·기술수출 공시.
    • DART 정기보고서에서 (주)대웅의 단독 매출 구성(브랜드 사용료·임대료·용역·배당)과 자회사 지분율.
    • 건강보험심사평가원·복지부의 약가·급여 정책 발표.
    • 보툴리눔 톡신 관련 식약처·해외 규제 뉴스, 소송 진행.
    • 그룹 차원의 자회사 인수·증자·합병 공시.
    • 환율(원·달러), 그리고 미용 의료 수요 사이클.

자주 묻는 질문

Q. 대웅은 뭐 하는 회사야?

대웅은 직접 약을 만들지 않고 대웅제약·한올바이오파마·대웅바이오 같은 36여 개 그룹사를 보유·관리하는 사업지주회사입니다. (주)대웅 단독 매출은 자회사들로부터 받는 브랜드 사용료·임대료·용역 수수료·배당금으로 구성되고, 연결 매출의 대부분은 핵심 사업회사인 대웅제약에서 발생합니다. 그래서 투자자 입장에서는 (주)대웅 주식을 사는 것이 "대웅제약을 중심으로 한 그룹 전체"에 한 번에 노출되는 셈이고, 사업회사 대웅제약보다 거래량이 적은 대신 지배구조와 NAV 변화에 민감하게 움직입니다.

Q. 대웅제약을 직접 사는 것과 (주)대웅을 사는 것이 어떻게 달라?

대웅제약(069620)은 약을 만들어 파는 사업회사라 처방액·수출·신약 판매 모멘텀이 그대로 주가에 반영됩니다. 반면 (주)대웅은 그 사업회사 지분에 한올바이오파마·대웅바이오·부동산 자회사 등 다른 자회사 지분 가치를 더한 NAV에 따라 평가받고, 보통 NAV 대비 일정 비율 할인된 가격에 거래되는 지주사 디스카운트가 작용합니다. 그래서 단기 신약 모멘텀에 베팅하려면 사업회사가, 그룹 전체 가치와 지배구조 이벤트(배당·자사주·지분구조 변경)에 베팅하려면 지주회사 쪽이 일반적인 접근입니다.

Q. 대웅 주가는 어떤 변수에 민감해?

크게 네 가지입니다. 첫째, 대웅제약의 3대 신약(나보타·펙수클루·엔블로) 처방·수출 데이터입니다. 나보타는 다수 국가 허가를 받아 수출되는 보툴리눔 톡신이라 해외 매출 흐름이 그룹 손익을 좌우합니다. 둘째, 한올바이오파마의 임상·기술수출 공시입니다. 임상 성공·라이선스 아웃은 NAV를 끌어올리는 직접 트리거입니다. 셋째, 약가·급여 정책입니다. 약가 인하나 급여 변경은 ETC 마진을 직접 깎습니다. 넷째, 지배구조 이벤트입니다. 자회사 합병·인수·증자, 모회사 배당·자사주 정책은 지주사 디스카운트 폭을 직접 변화시킵니다. 확인 채널은 DART 공시, 대웅제약·한올바이오파마 IR, 건강보험심사평가원·식약처 발표입니다.

Q. 어떤 테마와 같이 봐야 해?

제약, K-바이오, 바이오신약, 보툴리눔 톡신, 에스테틱, 고령화, 지주회사 테마가 핵심 연결고리입니다. 톡신 업체들(메디톡스·휴젤·휴온스)은 나보타와 함께 움직이는 경우가 많고, P-CAB 위식도역류 치료제 카테고리에서는 HK이노엔의 케이캡과 펙수클루가 직접 경쟁 관계로 묶입니다. 또 다른 제약 지주사인 한미사이언스·종근당홀딩스·JW홀딩스·동아쏘시오홀딩스·GC와는 NAV 디스카운트, 자회사 실적 연동, 지주회사 배당 정책 같은 공통 변수로 한 묶음에 자주 비교됩니다.

Q. 지주회사 (주)대웅은 어디에서 돈을 벌어?

(주)대웅의 단독 수입은 네 갈래입니다. 자회사가 모회사 브랜드를 쓰는 대가로 지급하는 상표권 사용료, 그룹 사옥과 시설에서 받는 임대료, 자회사에 제공하는 경영자문·관리 용역 수수료, 그리고 자회사로부터 받는 배당금입니다. 즉 자회사 매출이 늘면 사용료와 용역 수익이 함께 늘고, 자회사가 이익을 내야 배당이 들어오는 구조입니다. 확인할 곳은 DART에 공시되는 (주)대웅 별도 재무제표의 매출 구성과, 자회사 대웅제약·한올바이오파마의 실적 발표입니다.

총 7건

2025-08-13
사건
▼

대웅, 자체 개발 '마이크로니들 패치' 흡수율 80% 소식에↑ [특징주]

2025-07-09
사건
▼

'상법 개정 수혜' 지주사 대웅, 장초반 10%대 강세[특징주]

2025-05-29
사건
▼

대웅, 지주사 테마 상승 속 상한가

2024-10-10
사건
▼

대웅, 자회사 대웅제약, 화이자 유방암 치료제 '입랜스정' 우선판매품목허가 확보 모멘텀 지속에 급등

2024-10-08
사건
▼

대웅, 자회사 대웅 제약, 화이자 유방암 치료제 '입랜스정' 우선판매품목허가 확보 소식에 강세

2024-07-04
사건
▼

대웅, 정부, 기업 밸류업 정책 구체화모멘텀 지속 등에 지주사 테마 상승 속 상한가

2024-02-01
사건
▼

대웅, 2월중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구체적 방안 발표 기대감 등에 급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