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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엠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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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SDAQ코로나19(진단키트)코로나19(진단/치료제/백신 개발 등)

하위 분류

하위 분류가 없습니다.

체외진단 시약과 혈액투석액, 혈당 측정기를 만드는 GC녹십자그룹 계열 의료기기·진단 회사로, KOSDAQ에서 진단키트·헬스케어·GC녹십자 그룹주 테마와 함께 거래됩니다.

사업 모델

녹십자엠에스는 GC녹십자(006280)의 자회사로, 종합제약사인 모회사가 직접 다루지 않는 체외진단(IVD)과 의료기기 사업을 전담합니다. 매출은 크게 세 갈래로 나뉩니다.

  • 진단시약: 면역진단, 생화학진단, 분자진단, 현장진단(POCT, Point-of-Care Test, 환자 옆에서 즉시 결과를 보는 검사) 시약을 만들어 국내 병원·검사센터와 해외 진단기업에 공급합니다. 코로나19 항원진단키트, 인플루엔자 진단키트 등 GENEDIA 브랜드 제품군이 대표적입니다.
  • 혈액투석액: 만성 신부전 환자의 투석에 쓰이는 농축액·파우더 제품을 제조해 국내 투석 의료기관에 납품합니다. 2013년 한국갬브로솔루션 합병으로 사업이 추가됐고, 처방·의료수가에 묶여 있어 진단시약 대비 수요 변동이 작은 편입니다.
  • 당뇨(혈당): 자가혈당측정기, 당화혈색소(HbA1c) 측정 시스템 등 만성질환 모니터링 기기를 만듭니다. 신흥국 수출과 OEM·ODM 비중이 큽니다.

거래처는 국내 병원·검사기관·약국 유통과 함께 아시아·중남미·아프리카 등 신흥국 수입사로 분산돼 있습니다. 수출 비중이 작지 않아 환율·통관·인증 일정이 매출 인식 시점에 영향을 줍니다.

주가가 움직이는 요인

  • 감염병 유행 사이클: 코로나19, 인플루엔자, 호흡기바이러스 같은 감염병 확산기에는 항원·분자 진단키트 단기 수요가 급증해 주가가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반대로 팬데믹 종료 국면에서는 키트 매출 정상화가 눌림 요인이 됩니다.
  • 해외 수주·공급 계약 공시: 중남미(브라질 피오크루즈 재단 협력 등), 동남아, 중동, 아프리카 진단기업·정부 조달과의 공급 계약이 단일 이벤트로 주가를 움직입니다.
  • 인허가·인증 이벤트: 식약처 체외진단의료기기 허가, 유럽 CE-IVDR(체외진단의료기기 규정), 미국 FDA 절차 통과는 수출 가능 시장을 직접 넓혀 주가에 반영됩니다.
  • 환율과 원가: 수출 매출 비중이 있어 원/달러 약세는 매출 인식에 우호적이고, 진단시약 원재료(시약·플라스틱·항원/항체)와 혈액투석액 원료 가격은 마진 변수로 작용합니다.
  • 모회사 GC녹십자 그룹 이슈: 그룹 차원의 사업 재편, 지분 변동, 비상장 계열사와의 거래는 지배구조 모멘텀으로 분류됩니다.
  • 혈액투석 정책·약가: 건강보험 수가, 투석 관련 보험 정책 변화는 변동 폭이 작은 편인 혈액투석액 매출 라인을 흔드는 변수로 작용합니다.

사업 부문과 관련 테마

  • 핵심 부문 (진단시약·POCT): 진단키트, 체외진단, 코로나19, 인플루엔자, 분자진단 같은 헬스케어 테마와 직접 연결됩니다. 감염병 유행이나 진단 패러다임 전환(분자→면역, 중앙검사→현장검사) 뉴스가 동반 등락의 트리거가 됩니다.
  • 핵심 부문 (혈액투석액): 만성 신부전, 투석, 의료기기 테마군과 묶입니다. 같은 투석 영역의 국내 기업들과 정책·수가 뉴스에 동조 반응합니다.
  • 핵심 부문 (혈당·당뇨): 당뇨 관리, 자가측정, 디지털 헬스케어 테마와 연결됩니다. 연속혈당측정기(CGM) 시장 확대 뉴스나 글로벌 당뇨 치료제 이슈가 간접 모멘텀이 됩니다.
  • 보조 부문: 홈헬스케어 기기, 일반 의료기기. 매출 비중은 작지만 신사업 모멘텀으로 다뤄집니다.
  • 관련 위키: GC녹십자(모회사·그룹 모멘텀), 진단키트, 체외진단, 헬스케어, 코로나19, 인플루엔자, 당뇨 관련 위키와 함께 보면 매출·수주 경로를 이해하기 쉽습니다.

경쟁 위치와 비교 기업

녹십자엠에스는 국내에서 다품목 체외진단을 다루는 중견 IVD 기업으로 분류됩니다. 종합 진단시약·진단기기를 동시에 다루는 사업 구조는 단일 품목 전문 기업과 차별화됩니다. 정성적 비교 그룹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국내 체외진단·진단키트 그룹: 씨젠, 에스디바이오센서, 휴마시스 등 — 분자진단·항원진단 라인업과 신흥국 수출 노출 측면에서 매출 변동 패턴을 함께 비교합니다.
  • 혈액투석·투석액 인접 기업: 국내 투석 관련 의료기기·약품 기업 — 수가·약가 정책 변화에 동조하는 라인입니다.
  • 혈당·자가측정기 인접 기업: 아이센스 등 자가혈당측정 전문 기업 — 글로벌 OEM 수주와 신흥국 채널 노출이 비교 포인트입니다.
  • 그룹주 비교: 모회사 GC녹십자, 같은 그룹의 헬스케어 계열사 — 그룹 재편·지배구조 이벤트 발생 시 동반 움직임을 보입니다.

시점에 따라 매출 비중과 1위 사업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사업보고서의 사업부문별 매출 표로 비중을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리스크와 체크포인트

  • 리스크 — 감염병 매출 변동성: 진단키트는 팬데믹·시즌성 감염병에 의존도가 커 평시 수요가 빠르게 줄어드는 구조입니다. 단발 수출 계약이 끝난 뒤 매출 절벽을 만들 수 있습니다.
  • 리스크 — 신흥국 의존: 중남미·아프리카 등 신흥국 수출은 통화 약세, 결제 지연, 정치 리스크가 따라옵니다.
  • 리스크 — 저가 경쟁: 중국·동남아 저가 진단·혈액 관련 제품과의 경쟁이 외형 축소를 유발한 사례(혈액백 사업 매각)가 있습니다. 가격 경쟁이 심한 카테고리는 마진과 점유 모두 압박을 받습니다.
  • 리스크 — 정책·약가: 혈액투석액은 보험수가 영향이 직접적입니다. 수가 인하나 입찰 구조 변화는 변동 폭이 작던 매출 라인을 흔들 수 있습니다.
  • 리스크 — 그룹 의존: 모회사·계열사 거래와 지배구조 이슈는 비영업 변수로 주가에 영향을 줍니다.

확인할 것

  • 사업보고서·반기보고서의 사업부문별 매출 비중 (진단시약·혈액투석액·당뇨·기타)
  • 분자·면역 진단키트 수출 계약 공시(공급 국가, 계약 금액 단위, 기간)
  • 식약처·CE-IVDR·FDA 인허가 진행 상황
  • 혈액투석액 공장 가동률, 신규 라인 증설 공시
  • 모회사 GC녹십자 및 녹십자홀딩스의 지분·거래 공시
  • 국내 감염병 유행 지표(질병관리청 호흡기 감염병 통계 등)와 진단키트 매출의 시점 연동
  • 원/달러 환율 추이(수출 매출 인식)

자주 묻는 질문

Q. 녹십자엠에스는 뭐 하는 회사야?

GC녹십자그룹 계열의 체외진단·의료기기 회사로, 진단시약(면역·생화학·분자·현장진단), 혈액투석액, 혈당측정기 세 축으로 매출이 발생합니다. 국내 병원·검사기관 매출과 함께 아시아·중남미·아프리카 신흥국 수출 비중이 있는 점이 사업 모델의 특징입니다. 투자자는 매출의 어느 축이 성장 동력이고 어느 축이 정책·환율 영향을 받는지 사업보고서로 분리해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Q. 녹십자엠에스 주가는 무엇에 민감해?

감염병 유행, 해외 진단키트 수출 계약 공시, 인허가 통과, 환율, 그리고 모회사 GC녹십자 관련 그룹 이슈에 민감합니다. 진단키트는 단기 모멘텀 성격이 강하고, 혈액투석액과 혈당은 정책·수가 변화와 인증 이벤트가 더 중요한 변수입니다. 따라서 한 종류의 뉴스만 보고 판단하기보다 사업부문별로 트리거를 분리해서 보는 시각이 필요합니다.

Q. 어떤 테마와 같이 봐야 해?

진단키트·체외진단·코로나19·인플루엔자·당뇨·헬스케어·GC녹십자 그룹주 테마와 함께 묶입니다. 같은 진단 카테고리의 씨젠·에스디바이오센서·휴마시스, 혈당 카테고리의 아이센스, 그리고 모회사 GC녹십자의 흐름을 같이 보면 업황 변동과 회사 고유 이슈를 구분하기 쉽습니다.

Q. 혈액백 사업은 어떻게 됐어?

혈액백은 한때 회사의 주요 매출 축이었으나 중국산 저가 제품 경쟁에 밀려 외형이 축소됐고, 국내 중소기업에 매각됐습니다. 이후 회사는 현장진단(POCT)과 신흥국 수출 중심으로 사업 무게중심을 옮겼습니다. 투자자 관점에서는 과거 사업 구조와 단순 비교하지 말고, 잔존 3개 축(진단시약·혈액투석액·당뇨)의 매출 비중과 신규 수출 채널 공시를 보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Q. 모회사 GC녹십자와는 어떻게 다른 회사야?

GC녹십자는 백신·혈액제제·전문의약품 중심의 종합 제약사이고, 녹십자엠에스는 그룹 안에서 체외진단과 의료기기를 전담하는 자회사입니다. 사업 영역이 거의 겹치지 않아 양사 주가는 동일 사이클로 움직이지 않지만, 그룹 차원의 지배구조·계열 거래 이슈가 발생하면 함께 반응합니다. 투자 판단에서는 두 회사를 같은 종목군으로 묶어서 보지 말고, 매출원과 트리거가 다르다는 점을 전제로 비교하는 것이 좋습니다.

Q. 어디서 매출 구조와 수주를 확인해?

사업보고서·반기보고서의 사업부문별 매출 표가 가장 정확합니다. 단발 모멘텀은 DART의 단일판매·공급계약체결 공시(수출 계약 금액·국가·기간)와 식약처·해외 인증 관련 공시로 확인합니다. 감염병 유행 강도는 질병관리청의 호흡기 감염병 표본감시 자료를, 환율 영향은 정기 실적 발표 자료의 외화 매출 비중 기재를 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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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엠에스

상위 분류

KOSDAQ코로나19(진단키트)코로나19(진단/치료제/백신 개발 등)

하위 분류

하위 분류가 없습니다.

체외진단 시약과 혈액투석액, 혈당 측정기를 만드는 GC녹십자그룹 계열 의료기기·진단 회사로, KOSDAQ에서 진단키트·헬스케어·GC녹십자 그룹주 테마와 함께 거래됩니다.

사업 모델

녹십자엠에스는 GC녹십자(006280)의 자회사로, 종합제약사인 모회사가 직접 다루지 않는 체외진단(IVD)과 의료기기 사업을 전담합니다. 매출은 크게 세 갈래로 나뉩니다.

  • 진단시약: 면역진단, 생화학진단, 분자진단, 현장진단(POCT, Point-of-Care Test, 환자 옆에서 즉시 결과를 보는 검사) 시약을 만들어 국내 병원·검사센터와 해외 진단기업에 공급합니다. 코로나19 항원진단키트, 인플루엔자 진단키트 등 GENEDIA 브랜드 제품군이 대표적입니다.
  • 혈액투석액: 만성 신부전 환자의 투석에 쓰이는 농축액·파우더 제품을 제조해 국내 투석 의료기관에 납품합니다. 2013년 한국갬브로솔루션 합병으로 사업이 추가됐고, 처방·의료수가에 묶여 있어 진단시약 대비 수요 변동이 작은 편입니다.
  • 당뇨(혈당): 자가혈당측정기, 당화혈색소(HbA1c) 측정 시스템 등 만성질환 모니터링 기기를 만듭니다. 신흥국 수출과 OEM·ODM 비중이 큽니다.

거래처는 국내 병원·검사기관·약국 유통과 함께 아시아·중남미·아프리카 등 신흥국 수입사로 분산돼 있습니다. 수출 비중이 작지 않아 환율·통관·인증 일정이 매출 인식 시점에 영향을 줍니다.

주가가 움직이는 요인

  • 감염병 유행 사이클: 코로나19, 인플루엔자, 호흡기바이러스 같은 감염병 확산기에는 항원·분자 진단키트 단기 수요가 급증해 주가가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반대로 팬데믹 종료 국면에서는 키트 매출 정상화가 눌림 요인이 됩니다.
  • 해외 수주·공급 계약 공시: 중남미(브라질 피오크루즈 재단 협력 등), 동남아, 중동, 아프리카 진단기업·정부 조달과의 공급 계약이 단일 이벤트로 주가를 움직입니다.
  • 인허가·인증 이벤트: 식약처 체외진단의료기기 허가, 유럽 CE-IVDR(체외진단의료기기 규정), 미국 FDA 절차 통과는 수출 가능 시장을 직접 넓혀 주가에 반영됩니다.
  • 환율과 원가: 수출 매출 비중이 있어 원/달러 약세는 매출 인식에 우호적이고, 진단시약 원재료(시약·플라스틱·항원/항체)와 혈액투석액 원료 가격은 마진 변수로 작용합니다.
  • 모회사 GC녹십자 그룹 이슈: 그룹 차원의 사업 재편, 지분 변동, 비상장 계열사와의 거래는 지배구조 모멘텀으로 분류됩니다.
  • 혈액투석 정책·약가: 건강보험 수가, 투석 관련 보험 정책 변화는 변동 폭이 작은 편인 혈액투석액 매출 라인을 흔드는 변수로 작용합니다.

사업 부문과 관련 테마

  • 핵심 부문 (진단시약·POCT): 진단키트, 체외진단, 코로나19, 인플루엔자, 분자진단 같은 헬스케어 테마와 직접 연결됩니다. 감염병 유행이나 진단 패러다임 전환(분자→면역, 중앙검사→현장검사) 뉴스가 동반 등락의 트리거가 됩니다.
  • 핵심 부문 (혈액투석액): 만성 신부전, 투석, 의료기기 테마군과 묶입니다. 같은 투석 영역의 국내 기업들과 정책·수가 뉴스에 동조 반응합니다.
  • 핵심 부문 (혈당·당뇨): 당뇨 관리, 자가측정, 디지털 헬스케어 테마와 연결됩니다. 연속혈당측정기(CGM) 시장 확대 뉴스나 글로벌 당뇨 치료제 이슈가 간접 모멘텀이 됩니다.
  • 보조 부문: 홈헬스케어 기기, 일반 의료기기. 매출 비중은 작지만 신사업 모멘텀으로 다뤄집니다.
  • 관련 위키: GC녹십자(모회사·그룹 모멘텀), 진단키트, 체외진단, 헬스케어, 코로나19, 인플루엔자, 당뇨 관련 위키와 함께 보면 매출·수주 경로를 이해하기 쉽습니다.

경쟁 위치와 비교 기업

녹십자엠에스는 국내에서 다품목 체외진단을 다루는 중견 IVD 기업으로 분류됩니다. 종합 진단시약·진단기기를 동시에 다루는 사업 구조는 단일 품목 전문 기업과 차별화됩니다. 정성적 비교 그룹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국내 체외진단·진단키트 그룹: 씨젠, 에스디바이오센서, 휴마시스 등 — 분자진단·항원진단 라인업과 신흥국 수출 노출 측면에서 매출 변동 패턴을 함께 비교합니다.
  • 혈액투석·투석액 인접 기업: 국내 투석 관련 의료기기·약품 기업 — 수가·약가 정책 변화에 동조하는 라인입니다.
  • 혈당·자가측정기 인접 기업: 아이센스 등 자가혈당측정 전문 기업 — 글로벌 OEM 수주와 신흥국 채널 노출이 비교 포인트입니다.
  • 그룹주 비교: 모회사 GC녹십자, 같은 그룹의 헬스케어 계열사 — 그룹 재편·지배구조 이벤트 발생 시 동반 움직임을 보입니다.

시점에 따라 매출 비중과 1위 사업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사업보고서의 사업부문별 매출 표로 비중을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리스크와 체크포인트

  • 리스크 — 감염병 매출 변동성: 진단키트는 팬데믹·시즌성 감염병에 의존도가 커 평시 수요가 빠르게 줄어드는 구조입니다. 단발 수출 계약이 끝난 뒤 매출 절벽을 만들 수 있습니다.
  • 리스크 — 신흥국 의존: 중남미·아프리카 등 신흥국 수출은 통화 약세, 결제 지연, 정치 리스크가 따라옵니다.
  • 리스크 — 저가 경쟁: 중국·동남아 저가 진단·혈액 관련 제품과의 경쟁이 외형 축소를 유발한 사례(혈액백 사업 매각)가 있습니다. 가격 경쟁이 심한 카테고리는 마진과 점유 모두 압박을 받습니다.
  • 리스크 — 정책·약가: 혈액투석액은 보험수가 영향이 직접적입니다. 수가 인하나 입찰 구조 변화는 변동 폭이 작던 매출 라인을 흔들 수 있습니다.
  • 리스크 — 그룹 의존: 모회사·계열사 거래와 지배구조 이슈는 비영업 변수로 주가에 영향을 줍니다.

확인할 것

  • 사업보고서·반기보고서의 사업부문별 매출 비중 (진단시약·혈액투석액·당뇨·기타)
  • 분자·면역 진단키트 수출 계약 공시(공급 국가, 계약 금액 단위, 기간)
  • 식약처·CE-IVDR·FDA 인허가 진행 상황
  • 혈액투석액 공장 가동률, 신규 라인 증설 공시
  • 모회사 GC녹십자 및 녹십자홀딩스의 지분·거래 공시
  • 국내 감염병 유행 지표(질병관리청 호흡기 감염병 통계 등)와 진단키트 매출의 시점 연동
  • 원/달러 환율 추이(수출 매출 인식)

자주 묻는 질문

Q. 녹십자엠에스는 뭐 하는 회사야?

GC녹십자그룹 계열의 체외진단·의료기기 회사로, 진단시약(면역·생화학·분자·현장진단), 혈액투석액, 혈당측정기 세 축으로 매출이 발생합니다. 국내 병원·검사기관 매출과 함께 아시아·중남미·아프리카 신흥국 수출 비중이 있는 점이 사업 모델의 특징입니다. 투자자는 매출의 어느 축이 성장 동력이고 어느 축이 정책·환율 영향을 받는지 사업보고서로 분리해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Q. 녹십자엠에스 주가는 무엇에 민감해?

감염병 유행, 해외 진단키트 수출 계약 공시, 인허가 통과, 환율, 그리고 모회사 GC녹십자 관련 그룹 이슈에 민감합니다. 진단키트는 단기 모멘텀 성격이 강하고, 혈액투석액과 혈당은 정책·수가 변화와 인증 이벤트가 더 중요한 변수입니다. 따라서 한 종류의 뉴스만 보고 판단하기보다 사업부문별로 트리거를 분리해서 보는 시각이 필요합니다.

Q. 어떤 테마와 같이 봐야 해?

진단키트·체외진단·코로나19·인플루엔자·당뇨·헬스케어·GC녹십자 그룹주 테마와 함께 묶입니다. 같은 진단 카테고리의 씨젠·에스디바이오센서·휴마시스, 혈당 카테고리의 아이센스, 그리고 모회사 GC녹십자의 흐름을 같이 보면 업황 변동과 회사 고유 이슈를 구분하기 쉽습니다.

Q. 혈액백 사업은 어떻게 됐어?

혈액백은 한때 회사의 주요 매출 축이었으나 중국산 저가 제품 경쟁에 밀려 외형이 축소됐고, 국내 중소기업에 매각됐습니다. 이후 회사는 현장진단(POCT)과 신흥국 수출 중심으로 사업 무게중심을 옮겼습니다. 투자자 관점에서는 과거 사업 구조와 단순 비교하지 말고, 잔존 3개 축(진단시약·혈액투석액·당뇨)의 매출 비중과 신규 수출 채널 공시를 보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Q. 모회사 GC녹십자와는 어떻게 다른 회사야?

GC녹십자는 백신·혈액제제·전문의약품 중심의 종합 제약사이고, 녹십자엠에스는 그룹 안에서 체외진단과 의료기기를 전담하는 자회사입니다. 사업 영역이 거의 겹치지 않아 양사 주가는 동일 사이클로 움직이지 않지만, 그룹 차원의 지배구조·계열 거래 이슈가 발생하면 함께 반응합니다. 투자 판단에서는 두 회사를 같은 종목군으로 묶어서 보지 말고, 매출원과 트리거가 다르다는 점을 전제로 비교하는 것이 좋습니다.

Q. 어디서 매출 구조와 수주를 확인해?

사업보고서·반기보고서의 사업부문별 매출 표가 가장 정확합니다. 단발 모멘텀은 DART의 단일판매·공급계약체결 공시(수출 계약 금액·국가·기간)와 식약처·해외 인증 관련 공시로 확인합니다. 감염병 유행 강도는 질병관리청의 호흡기 감염병 표본감시 자료를, 환율 영향은 정기 실적 발표 자료의 외화 매출 비중 기재를 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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