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위 분류가 없습니다.
통신사·공공기관·기업을 대상으로 유무선 융합 통신 솔루션을 공급하는 KOSDAQ 상장 중소형 통신 SW 업체로, 한국 증시에서 5G 특화망(이음5G), 재난안전통신망, 기업 VoIP, AI Contact Center 테마와 함께 거래됩니다.
네이블은 통신망 위에서 동작하는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자체 개발해 라이선스와 구축·유지보수 형태로 판매합니다. 단말이나 기지국 같은 하드웨어가 아니라, 음성·메시지·영상 통화를 처리하는 서버 소프트웨어와 보안 게이트웨이가 주력 제품입니다. 국내 최초로 PTT(Push To Talk, 무전 방식 즉시 통화) 솔루션을 자체 개발한 이력을 기반으로, 이동통신사업자(통신3사)·공공기관·기업 고객에게 메시징, 통화연결음, 부가서비스 플랫폼, 기업용 IP 전화, 재난안전통신망용 음성·녹취 시스템을 공급해왔습니다.
매출은 크게 네 갈래로 구성됩니다. 첫째, 통신사용 코어 네트워크 소프트웨어(NAG, NEF, WebRTC 등 5G Core 부속 솔루션)입니다. 둘째, 재난안전통신망(PS-LTE) 위에서 동작하는 MCPTT(Mission Critical Push To Talk, 임무중심형 무전) 시스템과 그에 따르는 녹취·보안·세션 관리 모듈입니다. 셋째, 기업·관공서 대상 IP-PBX(IP 기반 사설교환기), SBC(Session Border Controller, VoIP 보안 게이트웨이), IP-Centrex(클라우드형 기업 전화) 같은 기업통신 제품군입니다. 넷째, AI·IoT 기반 신사업으로 철도시설 관제, 스마트 양생관리, 맨홀 관제, AI 기반 특허관리 솔루션(Smart Patent), AI Contact Center 등이 있습니다.
대부분 매출이 통신사 발주, 공공기관 입찰, 기업 SI 프로젝트에서 발생하기 때문에 라이선스 매출과 구축 용역 매출이 섞여 있고, 매출 인식 시점이 프로젝트 단위로 변동되는 구조입니다. 2022년에는 중소기업 가운데 처음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5G 특화망(이음5G) 기간통신사업자 자격을 부여받아, 이대목동병원과 본사 등 4.7GHz 대역에 직접 5G 망을 구축·운영하는 사업자 지위도 동시에 보유합니다.
네이블은 글로벌 대형 통신장비사가 아니라, 통신망 위에서 돌아가는 응용 SW와 미들웨어를 담당하는 국내 중소형 전문업체로 분류됩니다. 비교 관점은 사업 영역에 따라 갈립니다. 5G 특화망(이음5G) 영역에서는 SK네트웍스서비스, KT MOS 남부·북부, 세종텔레콤, LG CNS, 네이버 클라우드, CJ 올리브네트웍스, 위즈코어 등과 동일 카테고리의 기간통신사업자로 묶입니다. 다만 이들 가운데 통신사·SI 대기업 계열이 다수이며, 네이블은 중소기업 최초로 자격을 받은 독립 SW 사업자라는 점이 차별점입니다.
기업통신(IP-PBX, SBC) 영역에서는 글로벌 표준 솔루션을 공급하는 Cisco, Oracle Communications, AudioCodes, Ribbon Communications 같은 해외 업체와, 국내 통신사 자회사·SI 사업자가 비교 대상입니다. 재난안전통신망(MCPTT) 영역에서는 본망 인프라를 담당하는 삼성전자·KT 같은 통신장비·통신사업자와 역할이 분리되며, 네이블은 그 위에서 돌아가는 PTT 응용·녹취·보안 솔루션 레이어를 책임집니다. 한국 증시 안에서 비슷한 성격으로 묶이는 종목군은 통신 응용 SW와 5G·재난망 솔루션을 공급하는 KOSDAQ 중소형 통신 SW 회사 그룹입니다.
Q. 네이블은 뭐 하는 회사야?
네이블은 2003년 설립된 한국의 유무선 통신 솔루션 전문 SW 회사입니다. 통신사가 쓰는 5G 코어 부속 소프트웨어, 공공기관 재난안전통신망 위에서 돌아가는 무전(MCPTT)·녹취·보안 시스템, 기업 사무실용 IP-PBX·SBC·IP-Centrex 같은 기업통신 솔루션을 직접 개발해 판매합니다. 2024년 사명을 "네이블커뮤니케이션즈"에서 "네이블"로 변경했고, 본사는 경기 성남 분당에 있으며 KOSDAQ에 종목코드 153460으로 상장돼 있습니다. 투자자가 봐야 할 핵심 변수는 통신3사 CAPEX, 공공기관 재난망 발주, 이음5G(5G 특화망) 신규 구축 레퍼런스, 그리고 AI Contact Center 같은 신사업의 수익화 속도입니다.
Q. 5G 특화망(이음5G) 사업자라는 건 어떤 의미야?
이음5G는 통신3사가 아닌 일반 기업이 자체 5G 주파수를 받아 공장·병원·캠퍼스 같은 특정 구역에 사설 5G 망을 까는 제도입니다. 네이블은 2022년 8월 중소기업 가운데 처음으로 과기정통부에서 기간통신사업자 자격을 받아 4.7GHz 대역 100MHz를 할당받았고, 이대목동병원과 본사에 직접 5G 망을 구축했습니다. 즉 솔루션을 파는 SW 회사인 동시에, 이음5G를 직접 운영·구축할 수 있는 사업자라는 이중 포지션을 가집니다. 투자 관점에서는 의료·스마트팩토리·철도·물류센터에서 이음5G 도입이 늘 때 신규 구축 매출이 발생할 수 있는 길목에 있다는 의미이며, 신규 주파수 할당 현황(NETMANIAS, 과기정통부 보도자료)을 확인 지표로 보면 됩니다.
Q. 어떤 테마와 같이 봐야 해?
가장 직접적인 테마는 5G(특히 이음5G·5G 특화망)와 통신장비/통신서비스입니다. 통신사 코어망 고도화와 연결되는 NEF·NAG·메시징 플랫폼이 매출의 한 축이기 때문입니다. 두 번째 축은 재난안전통신망(PS-LTE)·공공안전 테마로, MCPTT 솔루션과 녹취·보안 모듈이 행안부·소방·경찰·철도 발주에 연동됩니다. 세 번째 축은 클라우드 통신·기업용 SaaS 테마로, IP-Centrex와 SBC가 사내 전화의 클라우드 전환 흐름에 노출돼 있습니다. 네 번째 축은 AICC(AI Contact Center)·생성형 AI 응용 테마이며, AI 음성/채팅 상담과 AI 기반 특허관리(Smart Patent) 같은 신사업이 여기에 포함됩니다.
Q. 주가는 무엇에 민감해?
크게 네 가지 변수에 민감합니다. 첫째, 통신3사의 5G·All-IP CAPEX 사이클입니다. 통신사가 NEF·SBC·메시징 시스템을 신규 발주하면 매출 가시성이 올라갑니다. 둘째, 공공기관 재난망 예산과 후속 입찰 일정입니다. MCPTT·녹취·보안 모듈 매출이 여기서 잡힙니다. 셋째, 이음5G 신규 구축 레퍼런스 공시와 5G 특화망 주파수 할당 흐름입니다. 넷째, AI Contact Center·Smart Patent 같은 신사업의 신규 고객사 공시이며, 기존 통신 SW 회사에서 AI 응용 회사로 재평가되는 모멘텀이 발생할 수 있는 지점입니다. 매출이 프로젝트 단위로 인식되기 때문에 실적 변동성이 크다는 점은 미리 감안해야 합니다.
Q. 비슷한 회사로 어디를 같이 보면 돼?
네이블은 통신망 위 응용 SW를 만드는 KOSDAQ 중소형 통신 SW 회사 그룹에 속합니다. 5G 특화망(이음5G) 영역에서는 SK네트웍스서비스, KT MOS 남부·북부, 세종텔레콤, LG CNS, 네이버 클라우드, CJ 올리브네트웍스 같은 기간통신사업자와 동일 카테고리로 묶이지만, 이들 다수가 통신사·SI 대기업 계열인 데 비해 네이블은 독립 중소 SW 사업자로 분류됩니다. 기업통신(IP-PBX·SBC) 영역에서는 글로벌 표준을 공급하는 Cisco, Oracle Communications, AudioCodes, Ribbon Communications가 비교 대상이며, 재난안전통신망에서는 본망 장비를 담당하는 삼성전자·KT와 응용 솔루션을 담당하는 네이블 사이의 역할 분리를 함께 보면 사업 위치가 명확해집니다.
총 2건
하위 분류가 없습니다.
통신사·공공기관·기업을 대상으로 유무선 융합 통신 솔루션을 공급하는 KOSDAQ 상장 중소형 통신 SW 업체로, 한국 증시에서 5G 특화망(이음5G), 재난안전통신망, 기업 VoIP, AI Contact Center 테마와 함께 거래됩니다.
네이블은 통신망 위에서 동작하는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자체 개발해 라이선스와 구축·유지보수 형태로 판매합니다. 단말이나 기지국 같은 하드웨어가 아니라, 음성·메시지·영상 통화를 처리하는 서버 소프트웨어와 보안 게이트웨이가 주력 제품입니다. 국내 최초로 PTT(Push To Talk, 무전 방식 즉시 통화) 솔루션을 자체 개발한 이력을 기반으로, 이동통신사업자(통신3사)·공공기관·기업 고객에게 메시징, 통화연결음, 부가서비스 플랫폼, 기업용 IP 전화, 재난안전통신망용 음성·녹취 시스템을 공급해왔습니다.
매출은 크게 네 갈래로 구성됩니다. 첫째, 통신사용 코어 네트워크 소프트웨어(NAG, NEF, WebRTC 등 5G Core 부속 솔루션)입니다. 둘째, 재난안전통신망(PS-LTE) 위에서 동작하는 MCPTT(Mission Critical Push To Talk, 임무중심형 무전) 시스템과 그에 따르는 녹취·보안·세션 관리 모듈입니다. 셋째, 기업·관공서 대상 IP-PBX(IP 기반 사설교환기), SBC(Session Border Controller, VoIP 보안 게이트웨이), IP-Centrex(클라우드형 기업 전화) 같은 기업통신 제품군입니다. 넷째, AI·IoT 기반 신사업으로 철도시설 관제, 스마트 양생관리, 맨홀 관제, AI 기반 특허관리 솔루션(Smart Patent), AI Contact Center 등이 있습니다.
대부분 매출이 통신사 발주, 공공기관 입찰, 기업 SI 프로젝트에서 발생하기 때문에 라이선스 매출과 구축 용역 매출이 섞여 있고, 매출 인식 시점이 프로젝트 단위로 변동되는 구조입니다. 2022년에는 중소기업 가운데 처음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5G 특화망(이음5G) 기간통신사업자 자격을 부여받아, 이대목동병원과 본사 등 4.7GHz 대역에 직접 5G 망을 구축·운영하는 사업자 지위도 동시에 보유합니다.
네이블은 글로벌 대형 통신장비사가 아니라, 통신망 위에서 돌아가는 응용 SW와 미들웨어를 담당하는 국내 중소형 전문업체로 분류됩니다. 비교 관점은 사업 영역에 따라 갈립니다. 5G 특화망(이음5G) 영역에서는 SK네트웍스서비스, KT MOS 남부·북부, 세종텔레콤, LG CNS, 네이버 클라우드, CJ 올리브네트웍스, 위즈코어 등과 동일 카테고리의 기간통신사업자로 묶입니다. 다만 이들 가운데 통신사·SI 대기업 계열이 다수이며, 네이블은 중소기업 최초로 자격을 받은 독립 SW 사업자라는 점이 차별점입니다.
기업통신(IP-PBX, SBC) 영역에서는 글로벌 표준 솔루션을 공급하는 Cisco, Oracle Communications, AudioCodes, Ribbon Communications 같은 해외 업체와, 국내 통신사 자회사·SI 사업자가 비교 대상입니다. 재난안전통신망(MCPTT) 영역에서는 본망 인프라를 담당하는 삼성전자·KT 같은 통신장비·통신사업자와 역할이 분리되며, 네이블은 그 위에서 돌아가는 PTT 응용·녹취·보안 솔루션 레이어를 책임집니다. 한국 증시 안에서 비슷한 성격으로 묶이는 종목군은 통신 응용 SW와 5G·재난망 솔루션을 공급하는 KOSDAQ 중소형 통신 SW 회사 그룹입니다.
Q. 네이블은 뭐 하는 회사야?
네이블은 2003년 설립된 한국의 유무선 통신 솔루션 전문 SW 회사입니다. 통신사가 쓰는 5G 코어 부속 소프트웨어, 공공기관 재난안전통신망 위에서 돌아가는 무전(MCPTT)·녹취·보안 시스템, 기업 사무실용 IP-PBX·SBC·IP-Centrex 같은 기업통신 솔루션을 직접 개발해 판매합니다. 2024년 사명을 "네이블커뮤니케이션즈"에서 "네이블"로 변경했고, 본사는 경기 성남 분당에 있으며 KOSDAQ에 종목코드 153460으로 상장돼 있습니다. 투자자가 봐야 할 핵심 변수는 통신3사 CAPEX, 공공기관 재난망 발주, 이음5G(5G 특화망) 신규 구축 레퍼런스, 그리고 AI Contact Center 같은 신사업의 수익화 속도입니다.
Q. 5G 특화망(이음5G) 사업자라는 건 어떤 의미야?
이음5G는 통신3사가 아닌 일반 기업이 자체 5G 주파수를 받아 공장·병원·캠퍼스 같은 특정 구역에 사설 5G 망을 까는 제도입니다. 네이블은 2022년 8월 중소기업 가운데 처음으로 과기정통부에서 기간통신사업자 자격을 받아 4.7GHz 대역 100MHz를 할당받았고, 이대목동병원과 본사에 직접 5G 망을 구축했습니다. 즉 솔루션을 파는 SW 회사인 동시에, 이음5G를 직접 운영·구축할 수 있는 사업자라는 이중 포지션을 가집니다. 투자 관점에서는 의료·스마트팩토리·철도·물류센터에서 이음5G 도입이 늘 때 신규 구축 매출이 발생할 수 있는 길목에 있다는 의미이며, 신규 주파수 할당 현황(NETMANIAS, 과기정통부 보도자료)을 확인 지표로 보면 됩니다.
Q. 어떤 테마와 같이 봐야 해?
가장 직접적인 테마는 5G(특히 이음5G·5G 특화망)와 통신장비/통신서비스입니다. 통신사 코어망 고도화와 연결되는 NEF·NAG·메시징 플랫폼이 매출의 한 축이기 때문입니다. 두 번째 축은 재난안전통신망(PS-LTE)·공공안전 테마로, MCPTT 솔루션과 녹취·보안 모듈이 행안부·소방·경찰·철도 발주에 연동됩니다. 세 번째 축은 클라우드 통신·기업용 SaaS 테마로, IP-Centrex와 SBC가 사내 전화의 클라우드 전환 흐름에 노출돼 있습니다. 네 번째 축은 AICC(AI Contact Center)·생성형 AI 응용 테마이며, AI 음성/채팅 상담과 AI 기반 특허관리(Smart Patent) 같은 신사업이 여기에 포함됩니다.
Q. 주가는 무엇에 민감해?
크게 네 가지 변수에 민감합니다. 첫째, 통신3사의 5G·All-IP CAPEX 사이클입니다. 통신사가 NEF·SBC·메시징 시스템을 신규 발주하면 매출 가시성이 올라갑니다. 둘째, 공공기관 재난망 예산과 후속 입찰 일정입니다. MCPTT·녹취·보안 모듈 매출이 여기서 잡힙니다. 셋째, 이음5G 신규 구축 레퍼런스 공시와 5G 특화망 주파수 할당 흐름입니다. 넷째, AI Contact Center·Smart Patent 같은 신사업의 신규 고객사 공시이며, 기존 통신 SW 회사에서 AI 응용 회사로 재평가되는 모멘텀이 발생할 수 있는 지점입니다. 매출이 프로젝트 단위로 인식되기 때문에 실적 변동성이 크다는 점은 미리 감안해야 합니다.
Q. 비슷한 회사로 어디를 같이 보면 돼?
네이블은 통신망 위 응용 SW를 만드는 KOSDAQ 중소형 통신 SW 회사 그룹에 속합니다. 5G 특화망(이음5G) 영역에서는 SK네트웍스서비스, KT MOS 남부·북부, 세종텔레콤, LG CNS, 네이버 클라우드, CJ 올리브네트웍스 같은 기간통신사업자와 동일 카테고리로 묶이지만, 이들 다수가 통신사·SI 대기업 계열인 데 비해 네이블은 독립 중소 SW 사업자로 분류됩니다. 기업통신(IP-PBX·SBC) 영역에서는 글로벌 표준을 공급하는 Cisco, Oracle Communications, AudioCodes, Ribbon Communications가 비교 대상이며, 재난안전통신망에서는 본망 장비를 담당하는 삼성전자·KT와 응용 솔루션을 담당하는 네이블 사이의 역할 분리를 함께 보면 사업 위치가 명확해집니다.
총 2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