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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에스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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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전지KOSDAQ2차전지(소재/부품)전기차국내 상장 중국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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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에스엠은 케이먼제도에 본사를 둔 순수지주회사로, 중국·베트남·유럽에 흩어진 자회사들을 통해 스마트폰·자동차·전기차 배터리에 들어가는 마이크로 패스너(스크류·샤프트·스프링)를 만들어 글로벌 OEM에 공급하며 KOSDAQ에 외국기업으로 상장된 자동차부품·IT부품 종목입니다.

사업 모델

글로벌에스엠은 직접 제조를 하는 회사가 아니라, 중국(동관·천진·위해), 홍콩, 베트남, 필리핀, 말레이시아, 스페인, 루마니아에 있는 13곳의 자회사·손자회사를 거느린 지주회사입니다. 실제 매출은 이 자회사들이 패스너(체결 부품)를 만들어 OEM에 납품하면서 발생합니다.

주력 제품은 마이크로 패스너라 부르는 정밀 체결 부품입니다. 스마트폰·노트북·프린터·HDD 같은 전자기기를 조립할 때 들어가는 작은 스크류, 자동차 내장과 외장에 쓰이는 볼트·너트, 변속기·샤시 부품 안에 들어가는 샤프트와 스프링이 모두 여기 포함됩니다. 한 제품당 단가는 매우 작지만 한 대당 수백~수천 개씩 들어가는 소모성 부품이라, 고객사 출하량이 늘어나면 그대로 매출이 따라 움직이는 B2B 구조입니다.

지역별로 자회사가 맡는 시장이 다릅니다. 중국 거점은 화웨이를 비롯한 중국 자동차·전자업체와 한국계 OEM의 중국 공장 물량을 맡고, 천진 법인은 삼성SDI 전기차 배터리용 패스너를 담당합니다. 베트남·필리핀·말레이시아 거점은 동남아로 이전된 전자기기 조립 라인에 부품을 공급합니다. 스페인의 Industrias Gol과 루마니아의 Rumagol은 40여 년 된 냉단조(cold forging) 기술력을 바탕으로 유럽 자동차 OEM과 부품사에 볼트·너트를 납품합니다.

고객사는 삼성, LG 등 한국 전자·배터리, 소니, 도시바, 시마노 등 일본계 전자·자전거 부품, 오토리브, Phinia 등 유럽 자동차 안전장치·파워트레인 업체 등 글로벌 OEM·Tier 1으로 분산돼 있습니다. 다만 단일 고객 비중이 가장 큰 곳은 삼성 그룹 계열로 알려져 있어 매출의 일정 부분이 특정 대형 고객사 발주에 묶여 있습니다.

주가가 움직이는 요인

  • 전방 수요: 글로벌 자동차 생산량, 스마트폰 출하, 프린터·HDD 같은 IT 하드웨어 판매가 패스너 수량을 결정합니다. 자동차 시클리컬과 IT 시클리컬이 동시에 반영되는 종목입니다.
  • 전기차·배터리 모멘텀: 전기차 한 대당 들어가는 체결 부품 수량은 내연기관 대비 다르지만, 배터리 셀·모듈·팩 조립에 별도의 패스너가 들어갑니다. 삼성SDI 등 국내 배터리사 가동률·증설이 천진 법인 매출에 직접 전달됩니다.
  • 고객사 발주 공시: 삼성·LG·오토리브·Phinia 등 주요 고객의 신규 모델 양산, 공장 증설, 발주 변동이 실적의 변동 요인입니다.
  • 원재료 가격: 패스너의 핵심 원재료는 강재(스테인리스·탄소강·합금강)입니다. 강재 가격이 오르면 원가가 즉시 압박받고, 판가 전가에 시차가 생기면 마진이 흔들립니다.
  • 환율: 매출은 달러·유로·위안화로 다양하게 인식되고 원가도 현지 통화로 발생하기 때문에, 원/달러·원/유로·위안화 환율이 연결 손익에 동시에 영향을 줍니다.
  • 공급망·관세 이슈: 중국 생산 비중이 큰 만큼 미·중 무역분쟁, 관세, 공급망 재편 뉴스가 단기 주가에 반영됩니다.
  • 외국기업 KOSDAQ 공통 변수: 케이먼제도 지주회사 구조 때문에 회계 투명성·감사 의견·배당 정책 같은 거버넌스 이슈가 외국기업 종목 공통의 디스카운트 요인으로 작용합니다.

사업 부문과 관련 테마

  • 핵심 부문 — 자동차 패스너: 매출 비중이 가장 큰 영역으로, 내연기관·전기차 모두에 들어가는 볼트·너트·샤프트가 포함됩니다. 자동차부품, 전기차, 2차전지 테마와 직결됩니다.
  • 핵심 부문 — IT 전자기기 패스너: 스마트폰·프린터·HDD·노트북 조립용 마이크로 스크류 부문으로, 스마트폰 부품, IT 하드웨어 테마와 연결됩니다.
  • 신성장 부문 — 전기차 배터리용 패스너: 천진 법인을 중심으로 상용화 단계에 진입한 영역으로, 삼성SDI 등 셀 메이커의 가동률에 매출이 연동됩니다. 2차전지, 2차전지 부품 테마와 가깝습니다.
  • 유럽 자동차 부품 — 냉단조: 스페인 Industrias Gol, 루마니아 Rumagol 법인이 담당하며, 유럽 자동차 OEM과 Tier 1(오토리브·Phinia)에 납품합니다.
  • 관련 위키: 자동차부품, 2차전지, 전기차, 스마트폰부품, 삼성SDI, 삼성전자, LG전자, 외국기업 KOSDAQ 종목군.

경쟁 위치와 비교 기업

글로벌 패스너 시장은 일본 대형 업체(NIFCO·Nitto Seiko 등), 대만·중국의 저가 양산 업체, 유럽의 정밀 부품사가 층층이 경쟁하는 구조입니다. 글로벌에스엠은 단가 경쟁이 심한 범용 영역보다, 한국·일본 OEM이 요구하는 정밀도와 유럽 자동차의 냉단조 품질을 모두 충족할 수 있는 다국적 생산망에 강점을 둔 중간 포지션 업체로 묘사됩니다.

국내에서 직접 비교 가능한 동종 패스너·체결부품 상장사는 제한적이지만, 자동차용 강재·체결부품을 다루는 대원강업, 삼원강재, 풍산 등이 부분적으로 같은 업황에 노출됩니다. 외국기업 KOSDAQ 상장사라는 거버넌스·환위험 측면에서는 이스트아시아홀딩스, 컬러레이, 헝셩그룹, 에스앤씨엔진그룹 등이 같은 카테고리로 묶여 거래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리스크와 체크포인트

  • 리스크 — 외국기업 상장 디스카운트: 케이먼제도 지주회사 구조라 한국 회계기준이 직접 적용되지 않고, 외국기업 KOSDAQ 종목 공통의 회계·감사 우려가 밸류에이션 상단을 누르는 요인입니다.
  • 리스크 — 고객 집중도: 단일 대형 고객의 발주 변동이 실적에 큰 변동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 리스크 — 전방 시클리컬: 자동차·스마트폰·HDD 모두 경기 민감 산업이라, 글로벌 수요 둔화 국면에서 동시 타격을 받기 쉽습니다.
  • 리스크 — 중국 생산 비중과 관세: 자회사 다수가 중국에 위치해 미·중 갈등, 관세 부과, 공급망 재편 뉴스에 노출됩니다.
  • 리스크 — 환율 다중 노출: 원/달러·원/유로·위안화·동남아 통화가 동시에 손익에 반영되므로 환위험 헤지 정도와 환차손이 실적 변수로 작용합니다.
  • 리스크 — 강재 가격: 패스너 원가의 큰 비중을 차지하는 강재 가격 상승기에 판가 전가가 늦으면 마진이 압박받습니다.
  • 확인할 것:
    • DART/KIND의 사업보고서·반기보고서 등 정기 공시 (외국기업 공시 항목)
    • 주요 고객사(삼성SDI·삼성전자·LG·오토리브·Phinia)의 가동률·신모델 양산 계획
    • 글로벌 자동차 생산 통계, 스마트폰 출하 데이터
    • 원/달러·원/유로·위안화 환율 흐름
    • 국제 강재(스테인리스·탄소강) 가격, POSCO 유통 가격
    • 미·중 무역 관련 정책 변화, 관세 부과 뉴스
    • 외국기업 KOSDAQ 종목 공통 이슈(감사의견, 배당, 거버넌스 공시)

자주 묻는 질문

Q. 글로벌에스엠은 뭐 하는 회사야?

케이먼제도에 설립된 순수지주회사로, 중국·베트남·필리핀·말레이시아·스페인·루마니아에 있는 자회사들을 통해 스마트폰·자동차·전기차 배터리·프린터·HDD 등에 들어가는 마이크로 패스너(스크류·샤프트·스프링·볼트·너트)를 만들어 OEM에 납품합니다. 직접 제품을 만드는 것은 자회사이고, 본사는 지분 보유와 경영 지배만 합니다. 투자자가 봐야 할 변수는 글로벌 자동차 생산량, 스마트폰 출하, 삼성SDI 등 배터리사 가동률, 강재 가격, 다국적 환율입니다.

Q. 글로벌에스엠 주가는 무엇에 민감해?

전방 산업이 자동차와 IT 하드웨어 두 축이라 두 시클리컬이 동시에 영향을 줍니다. 자동차 생산량, 스마트폰 출하, 전기차 배터리 가동률이 매출 수량을 결정하고, 강재(스테인리스·탄소강) 가격과 원/달러·원/유로·위안화 환율이 마진을 좌우합니다. 외국기업 KOSDAQ 상장사 공통 디스카운트가 있어 회계·감사·거버넌스 공시도 주가에 즉시 반영되는 편입니다.

Q. 어떤 테마와 같이 봐야 해?

자동차부품, 2차전지·2차전지 부품, 전기차, 스마트폰 부품, IT 하드웨어 테마와 연결됩니다. 천진 법인이 삼성SDI 전기차 배터리용 패스너를 맡고 있어 배터리 가동률 모멘텀과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는 경향이 있고, 유럽 자동차 OEM 향(향) 매출은 오토리브·Phinia 같은 글로벌 부품사 실적과 같은 흐름을 보입니다. 외국기업 KOSDAQ 종목군과도 거버넌스 이슈가 발생할 때 동조 흐름을 보일 수 있습니다.

Q. 외국기업 KOSDAQ 상장사라는 게 무슨 의미야?

본사가 한국이 아닌 케이먼제도에 있고, 종목코드가 9로 시작합니다(900070). 한국 거래소에 상장돼 있어 한국 투자자가 매매할 수 있지만, 회계는 한국 K-IFRS와 다른 기준이 적용되고, 감사인 의견과 공시 형식이 일반 한국 기업과 차이가 있습니다. 과거 일부 외국기업 KOSDAQ 종목이 감사 거절·상장폐지를 겪은 사례 때문에 시장은 외국기업에 일정한 디스카운트를 적용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투자할 때는 사업보고서의 감사의견과 자회사 실적 투명성을 평소보다 더 면밀히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Q. 패스너 매출은 자동차랑 스마트폰 중 어느 쪽이 더 커?

자동차 부품용 매출 비중이 다수를 차지하고, 스마트폰·프린터·HDD를 포함한 IT 전자기기 매출이 그다음입니다. 다만 비중은 고객사 발주에 따라 시점별로 변동되므로, 사업보고서의 제품별·지역별 매출 구분과 주요 자회사(천진·동관·스페인·루마니아) 실적을 함께 봐야 정확합니다. 전기차 배터리용 패스너는 신성장 영역으로, 비중은 아직 작지만 자동차·IT와 별개의 모멘텀을 만드는 축으로 분리해 보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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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 분류

2차전지KOSDAQ2차전지(소재/부품)전기차국내 상장 중국기업

하위 분류

하위 분류가 없습니다.

글로벌에스엠은 케이먼제도에 본사를 둔 순수지주회사로, 중국·베트남·유럽에 흩어진 자회사들을 통해 스마트폰·자동차·전기차 배터리에 들어가는 마이크로 패스너(스크류·샤프트·스프링)를 만들어 글로벌 OEM에 공급하며 KOSDAQ에 외국기업으로 상장된 자동차부품·IT부품 종목입니다.

사업 모델

글로벌에스엠은 직접 제조를 하는 회사가 아니라, 중국(동관·천진·위해), 홍콩, 베트남, 필리핀, 말레이시아, 스페인, 루마니아에 있는 13곳의 자회사·손자회사를 거느린 지주회사입니다. 실제 매출은 이 자회사들이 패스너(체결 부품)를 만들어 OEM에 납품하면서 발생합니다.

주력 제품은 마이크로 패스너라 부르는 정밀 체결 부품입니다. 스마트폰·노트북·프린터·HDD 같은 전자기기를 조립할 때 들어가는 작은 스크류, 자동차 내장과 외장에 쓰이는 볼트·너트, 변속기·샤시 부품 안에 들어가는 샤프트와 스프링이 모두 여기 포함됩니다. 한 제품당 단가는 매우 작지만 한 대당 수백~수천 개씩 들어가는 소모성 부품이라, 고객사 출하량이 늘어나면 그대로 매출이 따라 움직이는 B2B 구조입니다.

지역별로 자회사가 맡는 시장이 다릅니다. 중국 거점은 화웨이를 비롯한 중국 자동차·전자업체와 한국계 OEM의 중국 공장 물량을 맡고, 천진 법인은 삼성SDI 전기차 배터리용 패스너를 담당합니다. 베트남·필리핀·말레이시아 거점은 동남아로 이전된 전자기기 조립 라인에 부품을 공급합니다. 스페인의 Industrias Gol과 루마니아의 Rumagol은 40여 년 된 냉단조(cold forging) 기술력을 바탕으로 유럽 자동차 OEM과 부품사에 볼트·너트를 납품합니다.

고객사는 삼성, LG 등 한국 전자·배터리, 소니, 도시바, 시마노 등 일본계 전자·자전거 부품, 오토리브, Phinia 등 유럽 자동차 안전장치·파워트레인 업체 등 글로벌 OEM·Tier 1으로 분산돼 있습니다. 다만 단일 고객 비중이 가장 큰 곳은 삼성 그룹 계열로 알려져 있어 매출의 일정 부분이 특정 대형 고객사 발주에 묶여 있습니다.

주가가 움직이는 요인

  • 전방 수요: 글로벌 자동차 생산량, 스마트폰 출하, 프린터·HDD 같은 IT 하드웨어 판매가 패스너 수량을 결정합니다. 자동차 시클리컬과 IT 시클리컬이 동시에 반영되는 종목입니다.
  • 전기차·배터리 모멘텀: 전기차 한 대당 들어가는 체결 부품 수량은 내연기관 대비 다르지만, 배터리 셀·모듈·팩 조립에 별도의 패스너가 들어갑니다. 삼성SDI 등 국내 배터리사 가동률·증설이 천진 법인 매출에 직접 전달됩니다.
  • 고객사 발주 공시: 삼성·LG·오토리브·Phinia 등 주요 고객의 신규 모델 양산, 공장 증설, 발주 변동이 실적의 변동 요인입니다.
  • 원재료 가격: 패스너의 핵심 원재료는 강재(스테인리스·탄소강·합금강)입니다. 강재 가격이 오르면 원가가 즉시 압박받고, 판가 전가에 시차가 생기면 마진이 흔들립니다.
  • 환율: 매출은 달러·유로·위안화로 다양하게 인식되고 원가도 현지 통화로 발생하기 때문에, 원/달러·원/유로·위안화 환율이 연결 손익에 동시에 영향을 줍니다.
  • 공급망·관세 이슈: 중국 생산 비중이 큰 만큼 미·중 무역분쟁, 관세, 공급망 재편 뉴스가 단기 주가에 반영됩니다.
  • 외국기업 KOSDAQ 공통 변수: 케이먼제도 지주회사 구조 때문에 회계 투명성·감사 의견·배당 정책 같은 거버넌스 이슈가 외국기업 종목 공통의 디스카운트 요인으로 작용합니다.

사업 부문과 관련 테마

  • 핵심 부문 — 자동차 패스너: 매출 비중이 가장 큰 영역으로, 내연기관·전기차 모두에 들어가는 볼트·너트·샤프트가 포함됩니다. 자동차부품, 전기차, 2차전지 테마와 직결됩니다.
  • 핵심 부문 — IT 전자기기 패스너: 스마트폰·프린터·HDD·노트북 조립용 마이크로 스크류 부문으로, 스마트폰 부품, IT 하드웨어 테마와 연결됩니다.
  • 신성장 부문 — 전기차 배터리용 패스너: 천진 법인을 중심으로 상용화 단계에 진입한 영역으로, 삼성SDI 등 셀 메이커의 가동률에 매출이 연동됩니다. 2차전지, 2차전지 부품 테마와 가깝습니다.
  • 유럽 자동차 부품 — 냉단조: 스페인 Industrias Gol, 루마니아 Rumagol 법인이 담당하며, 유럽 자동차 OEM과 Tier 1(오토리브·Phinia)에 납품합니다.
  • 관련 위키: 자동차부품, 2차전지, 전기차, 스마트폰부품, 삼성SDI, 삼성전자, LG전자, 외국기업 KOSDAQ 종목군.

경쟁 위치와 비교 기업

글로벌 패스너 시장은 일본 대형 업체(NIFCO·Nitto Seiko 등), 대만·중국의 저가 양산 업체, 유럽의 정밀 부품사가 층층이 경쟁하는 구조입니다. 글로벌에스엠은 단가 경쟁이 심한 범용 영역보다, 한국·일본 OEM이 요구하는 정밀도와 유럽 자동차의 냉단조 품질을 모두 충족할 수 있는 다국적 생산망에 강점을 둔 중간 포지션 업체로 묘사됩니다.

국내에서 직접 비교 가능한 동종 패스너·체결부품 상장사는 제한적이지만, 자동차용 강재·체결부품을 다루는 대원강업, 삼원강재, 풍산 등이 부분적으로 같은 업황에 노출됩니다. 외국기업 KOSDAQ 상장사라는 거버넌스·환위험 측면에서는 이스트아시아홀딩스, 컬러레이, 헝셩그룹, 에스앤씨엔진그룹 등이 같은 카테고리로 묶여 거래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리스크와 체크포인트

  • 리스크 — 외국기업 상장 디스카운트: 케이먼제도 지주회사 구조라 한국 회계기준이 직접 적용되지 않고, 외국기업 KOSDAQ 종목 공통의 회계·감사 우려가 밸류에이션 상단을 누르는 요인입니다.
  • 리스크 — 고객 집중도: 단일 대형 고객의 발주 변동이 실적에 큰 변동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 리스크 — 전방 시클리컬: 자동차·스마트폰·HDD 모두 경기 민감 산업이라, 글로벌 수요 둔화 국면에서 동시 타격을 받기 쉽습니다.
  • 리스크 — 중국 생산 비중과 관세: 자회사 다수가 중국에 위치해 미·중 갈등, 관세 부과, 공급망 재편 뉴스에 노출됩니다.
  • 리스크 — 환율 다중 노출: 원/달러·원/유로·위안화·동남아 통화가 동시에 손익에 반영되므로 환위험 헤지 정도와 환차손이 실적 변수로 작용합니다.
  • 리스크 — 강재 가격: 패스너 원가의 큰 비중을 차지하는 강재 가격 상승기에 판가 전가가 늦으면 마진이 압박받습니다.
  • 확인할 것:
    • DART/KIND의 사업보고서·반기보고서 등 정기 공시 (외국기업 공시 항목)
    • 주요 고객사(삼성SDI·삼성전자·LG·오토리브·Phinia)의 가동률·신모델 양산 계획
    • 글로벌 자동차 생산 통계, 스마트폰 출하 데이터
    • 원/달러·원/유로·위안화 환율 흐름
    • 국제 강재(스테인리스·탄소강) 가격, POSCO 유통 가격
    • 미·중 무역 관련 정책 변화, 관세 부과 뉴스
    • 외국기업 KOSDAQ 종목 공통 이슈(감사의견, 배당, 거버넌스 공시)

자주 묻는 질문

Q. 글로벌에스엠은 뭐 하는 회사야?

케이먼제도에 설립된 순수지주회사로, 중국·베트남·필리핀·말레이시아·스페인·루마니아에 있는 자회사들을 통해 스마트폰·자동차·전기차 배터리·프린터·HDD 등에 들어가는 마이크로 패스너(스크류·샤프트·스프링·볼트·너트)를 만들어 OEM에 납품합니다. 직접 제품을 만드는 것은 자회사이고, 본사는 지분 보유와 경영 지배만 합니다. 투자자가 봐야 할 변수는 글로벌 자동차 생산량, 스마트폰 출하, 삼성SDI 등 배터리사 가동률, 강재 가격, 다국적 환율입니다.

Q. 글로벌에스엠 주가는 무엇에 민감해?

전방 산업이 자동차와 IT 하드웨어 두 축이라 두 시클리컬이 동시에 영향을 줍니다. 자동차 생산량, 스마트폰 출하, 전기차 배터리 가동률이 매출 수량을 결정하고, 강재(스테인리스·탄소강) 가격과 원/달러·원/유로·위안화 환율이 마진을 좌우합니다. 외국기업 KOSDAQ 상장사 공통 디스카운트가 있어 회계·감사·거버넌스 공시도 주가에 즉시 반영되는 편입니다.

Q. 어떤 테마와 같이 봐야 해?

자동차부품, 2차전지·2차전지 부품, 전기차, 스마트폰 부품, IT 하드웨어 테마와 연결됩니다. 천진 법인이 삼성SDI 전기차 배터리용 패스너를 맡고 있어 배터리 가동률 모멘텀과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는 경향이 있고, 유럽 자동차 OEM 향(향) 매출은 오토리브·Phinia 같은 글로벌 부품사 실적과 같은 흐름을 보입니다. 외국기업 KOSDAQ 종목군과도 거버넌스 이슈가 발생할 때 동조 흐름을 보일 수 있습니다.

Q. 외국기업 KOSDAQ 상장사라는 게 무슨 의미야?

본사가 한국이 아닌 케이먼제도에 있고, 종목코드가 9로 시작합니다(900070). 한국 거래소에 상장돼 있어 한국 투자자가 매매할 수 있지만, 회계는 한국 K-IFRS와 다른 기준이 적용되고, 감사인 의견과 공시 형식이 일반 한국 기업과 차이가 있습니다. 과거 일부 외국기업 KOSDAQ 종목이 감사 거절·상장폐지를 겪은 사례 때문에 시장은 외국기업에 일정한 디스카운트를 적용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투자할 때는 사업보고서의 감사의견과 자회사 실적 투명성을 평소보다 더 면밀히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Q. 패스너 매출은 자동차랑 스마트폰 중 어느 쪽이 더 커?

자동차 부품용 매출 비중이 다수를 차지하고, 스마트폰·프린터·HDD를 포함한 IT 전자기기 매출이 그다음입니다. 다만 비중은 고객사 발주에 따라 시점별로 변동되므로, 사업보고서의 제품별·지역별 매출 구분과 주요 자회사(천진·동관·스페인·루마니아) 실적을 함께 봐야 정확합니다. 전기차 배터리용 패스너는 신성장 영역으로, 비중은 아직 작지만 자동차·IT와 별개의 모멘텀을 만드는 축으로 분리해 보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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